마귀의 보은.3
Added 2022-02-13 03:00:00 +0000 UTC신님의 혀가 갑자기 두갈래 세갈레 네갈래 나뉘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수십개의 혓바닥의 길이는 저의 몸을 휘감을 만큼 길었고 뱀의 혀처럼 끝부분이 뾰족했습니다. “히..히이익..!!” 저는 기겁을 하며 일어서 달아나려 했지만 신님의 네 개의 팔에 억눌려 제지당하고 말았습니다. “후후후..겁먹지마. 잡아먹으려고 그러는게 아니야. 널 기분좋게 만들어주기 위해 그런거란다.” 음흉하고 희롱적인 언어를 구사하며 신님께서는 저의 겁먹은 얼굴을 보시며 군침을 삼키듯이 그 수갈래로 나뉘어진 혀를 꾸물꾸물 거리며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이윽고.. 그 수갈래로 나뉘어진 혀들은 저의 불알을 휘감고 저의 항문에 침투함은 물론 저의 허벅지 사타구니 주변을 마구 휘감아 오기 시작했습니다. “흐..흐아악..거 거기느는..” “응? 항문은 처음인가 보지? 하기사..사내가 이런곳에 경험이 있을 턱이 없겠지..” “걱정마.. 내가 조금씩 집어넣고 있느니까 그렇게 많이 아프지는 않을 것이야.” “히..히이익...넣지..말아 주세요..!” 항문 사이 안쪽으로 신님의 혀가 계속 꾸역 꾸역 들어오는 것이 느껴져 오면서 저의 두 개의 불알이 두 개의 혀로 휘감겨 마치 터질듯한 돼지 오줌보처럼 커다랗게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자지를 가득 빨아대고 있는 신님의 입안의 느낌이라는 것은 정말 고통과 쾌락과 환희와 절망 세상의 오만가지 감정들이 다 뒤섞여 느껴지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윽고 두 번째 사정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아앗...!! 나..나올거 같습니다..!!” “어머..벌써? 불알을 꽉 휘어 감고 있어서 그렇게 쉽게 쌀수는 없을 거라 생각했건만..” “히..히..히...이이익..!!” “훗,,좋아..그럼 맘껏 사정하도록 해. 자..내가 좀더 많이 느낄수 있도록 좀더 도와주겠어.” 신님께서는 저를 희롱하는 것이 무척이나 재밌고 기분이 좋았었는지 신님의 목소리에서는 명랑함마저 느껴졌습니다. 신님께서는 저의 자지를 연신 입에 물고 위아래로 소리를 내어가며 빨아대기 시작했고 신님의 입사이로 삐져나온 작은 혀의 갈래들은 저의 항문에 마치 남자의 자지가 여자의 보지에 삽입된것처럼 수없이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며 저의 사정의 순간을 앞당겨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윽고.. 도저히 참을수 없게 되어 제가 비명을 지르게 될 지경에 이르게 되자.. “흐..크..으아아아아아아악!!” 신님께서는 저의 자지의 불알을 휘어감고 있던 혀를 일순간 풀고 저의 자지를 단번에 쭉 빨아 삼키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퓨퓻” 거리는 소리와 함께 저의 자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정액이 사정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정액은 신님의 목구멍안으로 꾸역 꾸역 들어가지고 있었고 신님께서는 그것을 거부하지 않고 연신 들여마시며 삼켜대기 시작했습니다. “하아..하아..” “후후...너의 정액은 꽤 맛있구나. 많이 먹어도 질리지는 않을 듯 하니..” 신님은 자신의 입주변에 묻은 저의 정액을 손등으로 할짝 핥으면서 제게 말하였습니다. “그보다..어떠했느냐?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느낄수 없는 그 자극을 받은 기분이..”“아아...모르겠습니다..그보다..전..어떻게 되는 거죠...또..또다시..아아..!! 아아앗!!” “어머...아직도..넌 만족을 하지 못한 것 같구나..계속 하다가는 너의 신체가 망가질지도 모르는데..어쩔수 없구나. 이것은 다 네가 선택한 것이니까..” 엄청난 쾌감과 그 쾌감이 부른 엄청난 사정..그리고 그 후에 또다시 밀려오는 그 쾌감의 순간이 자꾸만 제 머릿속에 맴돌아 저의 자지는 또다시 금새 바짝 발기가 되어갔습니다. 제 자지는 이제 더 이상 저의 이성으로 어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후후...너의 허벅지 사이가 침과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구나.” 방금 막 정액을 쏟은 저의 자지는 언제 사정을 끝냈냐는 듯이 또다시 바짝 긴장을 한 채 잔뜩 발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제 자지가 신님의 혀와 몸을 원하고 있었지만 저는 선뜻 다시 신님에게 몸을 맡기는 것이 무서웠습니다. 분명 저는 신님의 몸에 의해 또다시 쾌락을 얻을수는 있겠지만 그 쾌락후에는 또다시 그 쾌락을 얻기 위해 다시금 저의 몸은 신님의 몸을 갈구할것입니다. 마치 끝을 알수 없는 쳇바퀴를 돌고 있는 다람쥐처럼..이렇게 계속 하다가는 영원히 저는 신님의 몸을 요구하며 허덕거리며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신님이시여..이제 되었습니다.. 신님께서 베풀어주신 보은 달게 받았으니..이제 저는 그만 돌아가겠습니다.” 저의 말에 신님께서는 잠깐 의아한 표정을 지으셨고 잠시후 매서운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시며 말하셨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거야. 나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네..?” “분명 나는 네게 선택권을 줬었어. 그렇지만 넌 그걸 뿌리치고 날 갖는걸 원했지. 그렇다면 너나 나나 모두 만족할때까지 이 행위는 멈추지 않을 것이야.” “그..그런건..” “날 안으려 했으면서 그런 각오도 하지 않았단 말이냐. 우습구나.” 그렇게 말하며 신님은 입을 별리고 다시금 저의 자지를 입안 가득 물고 빨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자지 표피안으로 수많은 신님의 뾰족하게 갈려진 혀들이 들어왔고 제 둥그런 자지를 빙빙 돌아가며 그 혀들은 움직여대기 시작했습니다. “아앗!!” 순간 가는 가는 혀들이..저의 귀두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가시에 찔린 듯한 가벼운 통증과 더불어 너무나도 큰 쾌감이 저의 귀두에서 불알 끝까지 느껴져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그런 생각따위는 머릿속에서 지워버려. 너도 남자라면 그저 순수하게 본능적으로 느껴보는게 좋을것이야.” “아..아..앗...” “후후..너의 자지가 불기둥처럼 뜨거워서 나의 가느다란 혀가 오징어다리처럼 꾸불거리며 타는 것 같구나..” 신님은 저의 요도구를 희롱하며 계속 저의 자지 기둥을 입안에 가득 삼키고 쭉쭉 빨아들여 가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혀들이 저의 자지와 항문 요도구 사이..구멍이란 구멍으로 침투해 오며 저의 몸안 구석 구석을 범해오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후 몇 번을 사정을 하였고 몇 번을 다시 발기하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순간 저의 기억은 끊겨 정신을 잃게 되었습니다. ................. ............. “이봐 정신차려. 그만 일어나.” “................아...” “후후훗... 아직 멀었어.. 이대로 죽을때까지 쾌락에 몸부림치며 죽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은데.. 어때? 너의 생각은?” 아아.... 어쩜 이렇게 잔혹하실수가 있나요.. 정신을 잃은 절 신님꼐서는 내버려두지 않고 연신 저의 자지를 빨아들여 제 자지의 발기를 계속 유지 시키고 계셨던 모양입니다. 저는 이젠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가에 두려움의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져 가고 있었습니다. “후후후...이제 좀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깨달은 모양이구나.. 하지만 걱정마. 난 네가 맘에 든다. 쉽사리 그렇게 죽게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야.” 말을 마친 신님께서는 또다시 기세좋게 저의 자지를 입에 머금고 다시 또 빨기 시작했습니다. 긴 신님의 혀는 또다시 저의 자지와 요도구와 항문으로 다시 금 들어오고 있었고요. “자 계속하자. 인간이여, 몇 번이고 몇십번이고 계속 너와 내가 만족할때까지 말이야.” “아...신님 무섭습니다..이제 제발 그만두어 주세요.” 제가 두려움에 떨리는 목소리로 신님에게 애원하자 가늘어진 신님의 혀중 하나가 저의 입안으로 쏜살같이 튀어오르며 제 입안의 혀를 휘감고 졸라대기 시작했습니다. “우우웃!!” “후후후후..후후후훗” 또다시..또또다시..계속 몇 번이고 무한으로...엄청난 속도와 엄청난 양의 정액을 쏟아내고도 이 유희는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 눈에서는 눈물이 연신 흘러내려오고 있었습니다. 이 미칠듯한 쾌감과 고통이 저의 정신을 피폐하고 몽롱하게 만들어가고 잇었습니다. 그런 저의 흐느끼는 모습을 보신 신님께서는 혀를 이용해 저를 범하는 것을 멈춘후 제게 말했습니다. “왜그래?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냐?” “.......................” “너는 지금 인간으로서는 누릴수 없는 최고의 쾌락을 받고 있는 것이야.” “인간의 과욕이란 것은 끝이 없다..이 쾌감도 조금만 지나면 곧 익숙해질것이야. 그렇다면 좀더 강한 자극과 쾌락을 추구할 것이다.. 그때까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거라.” 그렇게 말씀하신후 신님께서는 다시 저의 자지를 입에 물고 빠는 행위를 또다시 시작하셨습니다. “히...히이이이익!! 그..그만.. 제발” 그때부터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요.. 제가 두 번째로 정신을 잃고 깨어났을때는 이미 달이 저물고 새볔녁이 다가오는 무렵이었습니다. 저는 정신이 들어 일어나 제 몸 주위에 신님의 팔과 혀가 있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후훗...이제야 깨어난 모양이구나.” 동굴 입구에서 신님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신님꼐서는 네 개의 팔에 열댓마리의 물고기를 움켜쥐고 제가 누워있는 동굴안으로 들어오고 계셨습니다. “아직은 하체에 감각이 없을 것이다. 나도 오랜만에 남자를 먹게 되어 조금 무리를 했던거 같구나.” 그렇게 말하며 신님은 팔에 있던 물고기를 제앞에 떨궈 놓고 말했습니다. “자..이걸로 영양을 보충하고..........” “네..감사합니...” “두번째의 유희를 즐기도록 하자꾸나.” 저는 신님이 가지고 온 물고기를 가지런히 모아 감사하다는 말을 하려는 찰나에 신님이 제게 한 다음번의 대사에 그만 기겁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두...두번째의 유희라니요..? 설마...또다시..” “응? 그럼 넌 이걸로 끝이라 생각했느냐? 내가 겨우 이깟 세치 혀로 널 가지고 논 것 가지고 만족했을거라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야.” “자..어서 먹어둬라.. 음..잡아온게 대략 열댓마리니....넌 5마리정도 먹으면 되겠구나.” “네가 구워준 조개..참 맛있었다. 물고기도 구으면 맛있을거 같으니까 한번 구워서 내게 줘 보거라.” 전 이제 체념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젠 모든건 신님의 뜻에 맡기고 그에 따르는 수밖엔 별 도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저는 신님이 원하는대로 모닥불을 피운후 물고기들의 내장과 부레등을 제거한후 모닥불을 이용해 물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잡아온 물고기를 거즘 다 먹어치웠을 무렵.. 신님께서는 저를 동굴의 안쪽에 있는 그다지 모나지 않고 편편한 부분의 바닥이 있는 곳으로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저를 위한 나름의 배려일까요... 그리고 저와 약간의 거리를 두신후 저를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며 하체를 구불구불거리며 제게 말했습니다. “자...오랫만의 인간.....충분히 휴식도 취했고 영양도 섭취했으니 다시금 서로를 탐닉해보자꾸나.” 그렇게 말하며 신님은 저를 향해 자신의 팔 네게를 뼏쳐 보이셨습니다. 아까까지만 해도 이 지옥같은 쾌감이 언제 끝나게 될까 두려움만 느껴졌었던 저는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다시금 신님의 품안으로 들어가 그 느낌을 또다시 받고 싶은 생각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신님의 가슴팍으로 끌어안기며 신님의 허리에 손을 두른후 신님의 젖가슴에 얼굴을 가득 품었습니다. 신님꼐서는 그러한 저의 행동이 무척이나 귀엽다는 듯이 웃음을 지으시며 저의 머리카락을 천천히 쓰다듬어 주신후 하체를 이용해 저의 몸을 가볍게 휘감으며 말을했습니다. “옛날 생각이 나는걸.. 예전에도 재미삼아 몇 번 남자를 잡아와 이런식으로..... ” 아아...신님의 하체의 압박감이 점점 강하게 느껴져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몸을 탐닉했었는데 말이야. 그때는 정말 말도 못할 쾌락을 갑자기 받게 돼서 그런ㄴ지 순식간에 자지에서 정액을 토해낸후 죽어버렸었더랬지..” 저는 신님의 그말에 얼굴에서 핏기가 가시면서 오한이 바짝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저의 겁먹은 표정을 신님께서는 눈치채셨는지 키득 웃음을 지으면서 제게 말했습니다. “너는 괜찮다. 다 내가 익숙해질수 있도록 천천히 진행하고 있으니까 몸을 섞다 죽게 되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것이야.” “자아..그럼..이제...인간에게 여기까지 허용했던 적은 내 평생 단 한번도 없었던..미지의 영역으로 너를 범해주도록 하마.” 그렇게 말하며 신님께서는 저의 자지쪽으로 하체를 바짝 갖다대기 시작했습니다. 미끈거리고 끈적이는 뱀의 몸을 가진 신님의 하체는 썩 기분이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윽고 신님은 잠시 눈을 감으신후 제 자지 부근으로 손을 가져가 그것을 움켜쥐신후 자신의 하체부분에 바짝 붙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눈을 뜨신 신님께서는 저를 그윽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면서 제게 말을 하셨습니다. “자아 시작하자..” 그렇게 말씀하시자 신님의 허리 밑부분으로 그러니까..인간인 여성의 신체로 따진다면 보지 둔덕 부근에 조그만 돌기가 생기면서 그 부분이 여자의 보지 모양으로 갈라지며 두 개의 탐스러운 꽃잎모양이 생겨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네가 이 한계를 넘는 쾌감에서도 견딜수 있을는지..” 말을 마친 신님은 저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 안으로 힘껏 집어넣으기 시작하셨습니다. “흐억..!!” 자지의 안쪽까지 엄청나게 뜨거운 느낌이 순간 들었습니다. 마치 자지의 표피가 화상을 입어 타버리는 것 같은 고통이 느껴지지 시작했고 신님께서 조금씩 몸을 움직이자 그 뜨거움은 순간 감미로움으로 다시금 느껴져 오기 시작했습니다. “히이..이익..좋..좋아..아앗..아..좋아..” 저는 저도 모르게 저의 입에서 좋다는 말이 연신 나올 정도로 신님의 보지안은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신님의 보지는 매끄럽고 진득거렸으며 자지의 처음부터 끝까지 꾸역 꾸역 조여져 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후후..좋아...계속 자극을 주어 적응을 시킨 보람이 있구나..보통 인간이었다면 넣는 순간 쾌락에 떨며 죽어버렸을 것이야.” 신님은 만족했다는 듯이 미소를 지으며 몸을 천천히 움직여 가기 시작했습니다. 제 자지는 불알 밑에 까지 신님의 보지 안에 삼켜져 들어갔습니다. 제 자지가 신님의 보지 안으로 가득 삼켜져 들어갈때마다 전신은 마치 낙지처럼 꽈배기를 틀어댔으며 온몸은 전류가 찌릿찌릿 퍼져나갔습니다. 굉장한 쾌감에 몸서리치는 저를 신님은 놓치지 않겠다는 듯이 두 개의 팔로는 저의 상체를, 한 개의 팔은 저의 자지를 움켜쥐었고 나머지 하나의 팔로 저의 엉덩이를 감싸안은후 저의 자지를 자신의 보지로 계속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아아..아앗..!!” 신님의 보지 안의 쾌락이 한층 더 강해져 오고 있었습니다. 사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던 것입니다.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솓는 듯한 기분이 들면서 저의 사정이 임박해오게 되자 저의 경련을 네 개의 팔을 이용해 꽉 잡아 누르며 신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후후후후!! 자아..너의 불알 안에 까지 모두 다 나의 보지 안에 들어와 있어. 맘껏 너의 씨를 분출하도록 해.” 신님은 저를 꽉 잡은후 몸을 계속 위아래로 흔들며 저의 자지에 자신의 보지를 연신 끼워 흔들며 쾌락에 온몸에 몸을 맡기는 듯이 연신 제 자지로 보지를 찍어대어 가고 있었습니다. “크아아앗!!” 순식간에 저는 신님의 보지안에 정액을 가득 분출해 내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사정의 순간의 여운을 느끼기도 전에 신님께서는 자신의 젖가슴을 저의 입안에 넣어주시며 말했습니다. “자..정액을 싼 만큼 보충을 받아야지. 빨아” 진한 보라색을 띤 유두...저는 그 탐스런 유두의 모양을 보고 저절로 입술이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그래...내가 신님에게 반하게 된 것은 이 탐스런 젖가슴 때문 아니었던가..이것을 이제야 탐하게 되다니..“ 그런 생각을 하며 저는 양손으로 신님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신님의 유두를 입에 넣고 빨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제 입안으로 술과 같은 액이 흘러 넘쳐 들어왔습니다. 그 맛은 뜨거우면서도 달콤하며 도수가 강한 술같으면서도 끝맛은 매우 향기로왔습니다. “후후후..이 젖은 매우 강력한 영양분이면서도 흥분제와 같아.. 곧바로 정액이 보충될것이야.” “그리고 인간의 여자의 젖에서는 나올수 없는 견딜수 없이 맛있는 것이니까 계속 먹고 싶게 될것이야. 크크큭..” 정말 신님의 말씀대로였습니다. 제 자지는 다시금 순식간에 기운을 되찾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이 맛은.. 한번 맛들인 이상 다시금 먹지 않으면 살수 없을정도로 굉장히 중독성이 강한 마약과도 같은 그런 맛이었습니다. 과연...신의 가슴에서 나온 모유(?)는 뭔가 달라도 다른 것이군요.. 꿀꺽꿀꺽.. 마치 물을 삼키듯 연신 신님의 유두에서 나오는 젖을 들이 삼키는 저는 그 애액이 저의 식도를 타고 내려와 저의 불알에 머무르며 순식간에 저의 정액이 솓아올라오는 것을 몸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다시금 기운을 차린 저의 자지는 신님의 움직임에 맞춰 몸을 움직일 정도로 왕성한 성욕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핫!! 그래 좋아! 움직여! 너도 느껴지고 있지?” 아아..넘쳐..넘쳐 흘러...... 굉장한 양의 신의 애액이 저의 몸안으로 흘러 들어와 넘치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것은 저의 몸 구석구석을 흝고 지나 다니며 저의 몸을 쾌락의 홍수로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뿌적 뿌적 뿌적. 뿌적... 저의 자지와 신님의 보지가 계속 교접하며 몸을 흔드는 것이 오래되자 흘러내리던 애액과 정액들은 거품들을 일으키며 음란한 소리를 동굴안에 퍼뜨려 대기 시작했습니다. 자지를 연신 쑤셔넣어대면서도 저의 자지는 멈추지 않고 신님의 보지안으로 맹렬히 끼워 움직이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신님의 유두에서 더 이상의 젖이 나오지 않게 되자 그 순간 신님께서는 옆에 있는 젖으로 저의 입을 재빠르게 옮기시며 말했습니다 “좀더..좀더 빨아 아직 나의 젖은 세 개나 남아 있다고. 다 빨아 마시고 마지막까지 너의 자지를 계속 범해줄테니까” 신님께서는 자신의 두 번째 젖으로 저의 얼굴을 갖다대시게 한후 스스로 유두를 저의 입에 물려 빠는 것을 유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아..너무나도 황홀하고 감미로운 맛이 계속 저의 입안 가득 다시금 퍼져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의 윗입과 아랫입은 신님의 가슴과 보지로 인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도 할수없을 만큼 엄청난 쾌락을 선사 받고 있었습니다. “자 좀더 좀더 들이 마셔..그렇게 내 젖을 마셔대는 것으로서 너의 피와 정액은 점점 나에게 맞는 것으로 변해 갈것이야.” “그리고 너의 정액은 나의 양분이 되어 갈것이고 그것이 또한 나의 모유를 만드는 영양의 공급원이 될것이니까..이것은 영원히 계속 될수 있어..” “어서 어서..네개의 유방에서 나오는 젖을 다 쥐어 짜 먹을 때까지 쉬지 말고 빨아 마시도록 해.” “아아...신님..” “아아..좋아 ...그래 이제 나도 점 점 느껴져 오고 있어.. 이태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쾌락을 느꼈던 적이 없거늘..아아..” “아...아..신니임..아앗!” 아...정신이 몽롱해져 옵니다. 또다시 정신을 잃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까처럼 정신이 들어 다행이다 라는 생각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쾌락이 영원히 지속되고 싶은 마음이 지금 제게는 더 큰 소망이었기에 저는 정신을 잃는 것을 우너치 않았습니다. 좀더 신님의 보지 안으로 제 자지를 쑤셔 넣고 싶고 신님의 젖을 좀더 빨아먹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자꾸 정신이 몽롱해져 옵니다. 눈앞이 하얘지고 있어요. ......... ...... 그렇게 정신을 막 잃으려는 순간 저의 입안으로 다시금 신님의 모유가 들이삼켜져 가고 있었습니다. 제가 막 정신을 잃으려 하자 신님께서 강제적으로 제 입안으로 자신의 젖을 들여붙인 후 자신의 손으로 젖을 쥐어짜내 저의 입안으로 모유를 집어 넣으신 것이었습니다. “생전 처음 맛본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거늘...감히 나의 허락도 없이 정신을 잃으려 하는 것이냐. 그건 내가 허락할수 없다.” 신님께서는 노기에 어린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며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정신을 잃게하지 않게 해주신 신님에게 저는 감사드리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저 역시 이 순간 만큼은 정신을 잃지 않고 맨정신으로 끝까지 가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기 때문입니다. “아아..좋아..자아..이제 마무리를 짓는 절정의 쾌락을 맛보도록하자..” 절정의 쾌락이라니요..이것보다 더한 쾌락이 또 있단 말인가요? 신님은 저의 자지를 계속 자신의 보지안에 박은채로 저를 꼬옥 끌어앉고 저를 쳐다보신후 제게 슬쩍 미소를 보이시며 제게 입을 맞추고 말했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인간의 것이 좋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신님의 말을 듣는 순간 저의 정신은 아득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정신을 잃었었을까요. 순간 정신을 차린 저는 제 앞에 아리따운 선녀가 알몸으로 춤을추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선녀는 제가 정신없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을 눈치채자 살포시 미소를 지으며 제게 안겨왔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수풀속으로 제 자지를 이끌며 그 안으로 저의 것을 밀어넣었습니다. “ 아...서..선녀님....어떻게 당신이..여기에..” “저는 못된 신령에게 벌을 받아 뱀의 몸뚱이를 갖게 된 선녀입니다. 저를 진정으로 사랑해주신 덕분에 저의 몸은 다시금 이렇게 사람의 두 다리를 가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뜻으로 저를 바치오니 부디 사양치 마시고 받아주세요. 나으리,” 아아...선녀의 보지안은 굉장히 기분이 좋군요........ 하지만 ...하지만..... 선녀의 보지에 연신 제 자지를 박아넣으면서도 뭔가가 허전한 느낌을 갖는 것을 저는 느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하아..하아...나으리..왜 그러시어요? 혹시 이 소녀가 맘에 드시지 않는 것인가요?” “아닙니다..선녀님 저는 다만..다만.....” “다만......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거죠?” “저는...제가 반한 여성은 당신처럼 아름다운 분은 아니지만...그래도” 말을 잇지 못하는 저를 보고 제 앞의 선녀님은 살풋이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어쩔수 없군요..” 그렇게 말한 선녀는 순식간에 모습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아름답고 눈부시게 매혹적인 미소를 가진 그 얼굴은 얼굴 위까지 쩢어지고 길고 가는 혀를 무수히 많이 가지고 있는 괴물의 모습으로 변했고 그 탐스러운 우윳빛의 유방과 부끄러운 듯이 살풋이 가지런히 있던 둔덕의 보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졌으며 커다랗고 보라색 빛을 띤 네 개의 유방과 뱀의 하체를 가진 부위에 갈라져 있는 보지의 둔덕이 다시 저의 눈앞에 펼쳐져 나타났습니다. 그 모습을 보자 저의 자지는 아까 선녀님과 성행위를 했던 것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 만큼 거세고 단단해졌으며 저는 그 늠름한 자지를 단번에 그 벌려진 뱀의 하체 부위에 벌어져 있는 보지 안에 단번에 집어넣어 버렸습니다. “정말이지..정체가 발각되고 원래모습을 보였는데 이렇게 더 기세가 살아나는 놈은 네놈이 처음이구나.” “으흐흐흐흑...시..신님..” “여태껏 공주님이나 선녀로 변해 남자를 먹은적은 있었지만......네가 맘에 들어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리따운 선녀로 변해 너에게 보은의 마지막을 해주려 했건만 넌 그마저도 원치 않는 것이냐.” “우우..그렇지만 신님..저는 저는...신님의 보지와 가슴이 아니고서는...” 제가 울먹거리며 신님의 보지안으로 자지를 집어 삼키며 가슴팍으로 얼굴을 뭉개는 모습을 보게되자 신님은 조금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은은한 눈빛을 내보이며 저의 행위를 기분좋게 받아드리며 말했습니다. “하기사..널 이렇게 만든 것이 나일텐데...널 만족 시켜줄수 있는 이가 세상에 나말고 또 누가 있겠느냐.” 그렇게 말하며 신님께서는 절 자신의 품으로 좀더 바짝 붙이며 아까보다 더 속도를 내어 자신의 보지안으로 제 자지를 맘껏 집어 삼켜대기 시작하셨습니다. “자아..사람으로서의 마지막 밤..너도 맘껏 춤추는게 좋아.” 얼마 지나지 않으 저의 몸에는 이변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아아...저의 체내에 있는 피들이 전부 빙빙 도는 기분이 들었고 제 온몸의 혈관의 피들이 마치 따로 따로 살아있는 듯이 역류하고 피들이 심장으로 이동하지 않고 마치 제 자지 쪽을 향해 쏠려 향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아앗..시...신님...이것은 대체..” “거부하지마라.. 이것이 너의 진정한 소망이었을테니까..” “아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