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세 3
Added 2020-12-23 23:18:35 +0000 UTC
이른바 들박의 아종.
상세분류? 로는 Full Nelson 자세라고 부르는데, Nelson Hold라는 레슬링 기술에서 유래했다.
Full이 붙은 이유는 원래 상반신만 상대를 구속하는 기술인데 이 자세는 하반신까지도 구속해버리는 자세라서.
일본에서는 アナル固め(애널 굳히기) 등으로 불린다.
NTR물에서 애용하는 자세인데
일단 이 자세에 당하고 있는 여자는 사지가 완전히 구속된 상태이기에 꼼짝도 할 수 없으며
번쩍 들린 상태에서 박히고 있기 때문에 말그대로 오나홀처럼 박히는 모양새이다.
덕분에 시전하고 있는 남자에게 완전히 제압되었다는 인상을 강렬하게 준다.
게다가 어쨌거나 사람을 번쩍 들고 막 박고 있기 때문에 남자 쪽의 힘을 과시하는 면모도 있음.
무엇보다도 이 자세는 제3자에게 꼬라지를 보여주는데 특화된 자세로
그저 푹푹 박히고 있는 여자의 표정하며 그에 따라 흔들리는 가슴, 쥬지가 꽂혀지는 등
그런 것들이 죄다 드러나는 자세다. 말그대로 "보여주기" 위한 자세.
대체로 이 자세로 박히고 있는 여자들은 앞에 자기 남친이 있건 말건 평정을 유지할 수 없는 표정으로 헐떡거리며 히이히이 우는 것이 보통.
구도상 뷰지에 박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쉬운 엉덩이 구멍이 쑤셔지는 게 보통이다.
RTN에선 목 아래 묘사는 생략되기 때문에 딱히 묘사되는 그림은 없지만
폭로 이후에 빌런한테 이 자세로 들박당하는 여캐들을 볼 수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