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부 여고딩의 지갑노예가되는 만화
캐릭터
- 남성국 : 선수촌 기숙사 건물주, 165cm
- 이지은 : 고등학생 배구선수, 192cm
줄거리
- 남자(건물주)는 여학생 방에 주기적으로 불특정 다수 남자가 드나드는거 눈치챔. 원조교제인가..? 하고 의심하던 어느날 남주는 또 여학생 방에 중년남자가 들어가는걸 목격. 남주는 당장 뭐라고 할 수 없어서, 일단 현관문에 귀를 대봄. 여자 신음소리가 들릴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남자 비명소리가 들림. 1시간 후 그 남자는 떠나고 따끔하게 한마디 하기 위해 여학생 방으로 들어감. 노크해도 반응이 없어서 들어간다고 말하고 들어감. 여학생은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고있었음. 시력도 안좋은데 안경까지 빼고 있어서 건물주를 못 알아봄. 남자가 뭐라고 하기도 전에 여학생은 힘으로 제압해서 남자를 넘어뜨림. 남자가 몸부림치는데 여학생은 자기보다 훨씬 크고 세서 이기지 못함. 남자는 양팔을 뒤로 잡힌채로 자기보다 훨씬 어린 여자 고등학생한테 개같이 따임. 수치심과 고통, 동시에 쾌락도 느낌. 여자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안경을 낌. 남자가 건물주라는걸 알아보고 놀라서 죄송하다고 함. 남자는 한심하게 침대에 엎드린채로 땀에 절어서 부들부들 떨면서 침흘림. 남자가 정신을 차린 후, 여자는 사과함. 남자는 일단 신고하진 않기로 함. 그 다음부터 관계가 약간 비틀어짐. 여학생은 월세를 안내고 남자를 깔보기 시작함. 남자는 화가 나지만 묘한 흥분감도 느낌. 남자는 여자 방에 찾아가고.. 뭐라고 하려고 그녀를 올려다보는데 커다란 체격 차이가 나는 그녀는 그저 비웃는 표정으로 내려다보고 있음. 현관문이 닫히고 남자는 그녀 앞에 무릎꿇고... 핀섭 지갑섹스 ~ 후략
예약 대사 : 제 통장에 들어오는 월세, 적금 전부 지은님께 바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은님을 위해 가랑이를 활짝 벌린 지갑처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제 돈을 가져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은님!
a dmin
2024-09-18 09:26:02 +0000 UTC
배구부 이지은양.. 기회가 된다면 다뤄보겠습니다! 지은양의 스토리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a dmin
2024-09-18 09:25:40 +0000 UTC
감사합니다!! 간단 즉시 제압 매우 좋아합니다 ㅋㅋ ((((나보다 훨씬 어린 여고딩한테 손가락 튕겨서 바로 제압당하기))) 헤으응 여자님...
a dmin
2024-09-18 09:16:05 +0000 UTC
아니 대놓고 앞에서 젖꼭지 튕기는거 미쳤네요ㄷㄷ 모든 걸 간파당한 느낌, 앞으로도 꼭지 튕기기로 제압하는 씬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tan
2024-09-17 01:45:38 +0000 UTC
자까님 4월 업로드 일정에 배구부 이지은<- 이 친구 때문에 매일 밤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다면 이 친구 출연 좀 시켜주실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