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度は莉緒の新しい服を描きました。 公式4コマを見てから「酔った姿を描きたいんだな~」と思ってこっそり。Pがかなり苦労し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ありふれたことかも?
描きたいものを描いたんだけど··· 描き終わったら、この後の内容を描くべきだったかな? という気もしますね。遅い遅い
ではリクエスト作ですぐ戻ってきます
이번엔 리오의 새 옷을 그렸습니다. 공식 4컷을 보고나서 '술취한 모습을 그리고 싶구나~' 해서 슬쩍. P가 꽤나 고생하지 않았을까요. 흔한 일일지도?
그리고 싶은걸 그리긴 했는데... 다 그리고 나니 이 뒷내용을 그렸어야 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늦다 늦어
그럼 리퀘스트작으로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nach
2023-05-12 12:27:44 +0000 UTC(*0w0)
2023-05-10 14:31:57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