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ジャマ風花を描きました。 志保のパジャマを見て期待していましたが、こんなにすぐ会えるとは思わなかったです。 すごい...
風花はただ可愛い服だと思っていて、セクシーだという言葉に恥じる内容がゲームにありました。 どうりで、カードイラストが 可愛く出たと思ったら。 気がつかなかったんだ…
この絵も可愛さとセクシーの中間くらいだと思います. 実はもっとセクシーなのを描きたかったんですが 🥲 まずこれから!
파자마 후우카를 그렸습니다. 시호의 파자마를 보고 기대했었는데 이렇게 금방 만나게 될줄은 몰랐어요. 굉장해...
후우카는 그저 귀여운 옷이라고만 생각하다 섹시하다는 말에 크게 부끄러워하는 내용이 게임에 있었지요. 어쩐지 카드일러스트가 귀엽게 나왔다 싶었더니. 깨닫지 못한거였구나...
이 그림도 귀여움과 섹시의 중간 어디쯤인거 같습니다. 사실 좀더 섹시한걸 그리고 싶었는데 🥲 일단은 이것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