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のクッキングイベントの可憐を描きました。 公式キービジュアルでは顔が真っ青になって震えていましたが、 (笑)
歌のパートでは恥ずかしがっていたけど、雰囲気ががらりと変わって歌を歌うのが気に入ったので、絵もそんな真剣な感じで描きました。 魚を空中に飛ばして切りそうな?やっぱりカレンは本番では自信溢れる姿に 変わるこういうギャップが魅力です。
筆圧を調整していたら線がもう少し太くなりました。 こういうのが好みだけど···。 今度の絵にはよく似合うが、他の雰囲気では果たしてどうだろうか。 次の絵を描いてみたら分かりますね。
이번 쿠킹이벤트의 카렌을 그렸습니다. 공식 키비쥬얼에서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서 떨고있었지만요 ㅎㅎ
노래파트에서는 부끄러워하다가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마음에 들었기에, 그림도 그런 진지한 느낌으로 그렸습니다. 생선을 공중에 날려서 벨거같은? 역시 카렌은 본방에선 자신감넘치는 모습으로 변하는 이런 갭이 매력이죠
필압을 조정하다보니 선이 좀 더 굵어졌습니다. 이런게 취향이긴한데... 이번 그림에는 잘 어울리지만 다른 분위기에선 과연 어떨지. 다음 그림을 그려봐야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