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花の誕生日祝典を描きました! おめでとう!
他の絵を描いている途中行き詰まってしまい、くよくよしていたところへ近づいてきた誕生日でした。 もうそうなったのか!
そうじゃなくてもこの前可憐の誕生日に絵が描けなくて残念だったけど風香は祝わなきゃと思って急いで… 猫ポーズをした姿を思い浮かべたらすらすら描かれてよかったです。
服は普段着にしようか色々と悩んでいましたが、腕とお尻、足のラインを生かしたいのでああいう服装になりました。誕生日にこんな服を着せてもいいのか... 普段よく描く顔に一滴の汗は描きませんでした。 それを描き入れたらもっと背徳感が沸く表情になって...
후카의 생일축전을 그렸습니다! 축하해!
다른 그림을 그리다 막혀서 끙끙대던 차에 다가온 생일이였습니다. 벌써 그렇게 되었나!
안그래도 얼마전에 카렌 생일에 그림을 못그려서 아쉬웠는데 후우카는 챙겨야한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고양이 포즈를 취한모습을 떠올리고나니 술술 그려져서 다행이였습니다.
옷은 원래 평상복으로 할까 이런저런 고민을 했었는데, 팔과 엉덩이, 다리의 라인을 살리고 싶다보니 저런 복장이 되었습니다. 생일에 이런 옷을 입혀도 되는가... 평소에 잘 그려넣는 얼굴에 땀 한방울은 이번엔 그리지않았습니다. 그걸 그려넣으니 더 배덕감이 드는 표정이 되는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