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花と可憐のオファーを見て描きました。 実はこのオファーを見て描きたいと思ったのがずいぶん前だったのに... これをやっと描きましたね。やはり抱きしめる構図は側面だ」として始まったが、試行錯誤の末、このような構図で完成。 いいと思います。
2人の背の差は大きくないが、必ず胸に顔を埋める姿を描きたかったので可憐が体をちょっと下げることに…
何ていい香りがするんでしょうね。 うらやましい
후카와 카렌의 오퍼를 보고 그렸습니다. 사실 이 오퍼를 보고 그리고 싶다고 마음먹은게 오래전이였는데... 이걸 이제야 그렸네요. 역시 껴안는 구도는 측면이지 하고 시작했지만 시행착오 끝에 이런 구도로 완성. 괜찮은거 같습니다
두명 키차이가 크진 않지만 꼭 가슴에 얼굴을 묻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기에 카렌이 몸을 좀 숙이는걸로...
얼마나 좋은 향기가 나는걸까요...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