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生:ごめんね、ミユが好きだから.. ミユ:ふっ..! 私もごめんなさい先生..! ふうっ..! いくらでも叩いてください..! はうっ..! 今日、二人はお互いを理解する過程の中で小さな争いが起こりました。 しかし結局、罰を受けることはいつもミユです。 先生も自分の過ちをよく理解しているからミユに唇を合わせて謝っています。 でも約束は約束、反抗は厳罰です。 約束通りに先生に反抗したミユはお尻を100回以上、涙が出るほど叩かれています。 ミユは先生の唇だけ頼りながらその痛い罰を許してくれるまで叩かれています。 そして唇が離れた後 何時間、一人で反省姿勢をしながら苦しみと寂しさで涙を流しています。 선생 : 미안해, 미유가 좋아서 그랬어.. 미유 : 흣..! 저도 죄송해요 선생..! 흐읏..! 얼마든지 때려주세요..! 하읏..! 오늘 두사람은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작은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결국 벌을 받는 것은 언제나 미유입니다. 선생도 자신의 잘못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미유에게 입술을 맞추며 사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약속은 약속, 반항은 엄벌입니다. 약속대로 선생에게 반항한 미유는 엉덩이를 100대 이상 눈물이 날 만큼 맞고 있습니다. 미유는 선생의 입술만 의지하며 그 아픈 벌을 용서해줄때까지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술이 떨어진 후 몇시간 동안 혼자서 반성자세를 하며 괴로움과 쓸쓸함에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