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キ:じっとしなさいと言ったよね? ハル:ふうっ..!!ふっ..!ふううっ!! ユキ:ふふ、臭いんでしょう?結構汗を流したよ、あの下着(褌)に 毎日夜、二人が一緒に暮らす部屋でもハルはゆっくり休みません。 性格悪いユキはいつも些細な理由でハルに屈辱的な罰を与えます。 今日は洗濯が気に入らないという理由で罰を受けています。 ユキが一日中履いた汚い下着を口で噛んで 許してくれるまでユキのお尻の台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2時間が過ぎて腕と腰をブルブル震えていましたがお尻を叩かれないためには ユキが望む通りにじっ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だがユキは退屈だったり台が不便だという理由でハルのお尻を叩きながら 今日も満足した顔で本を見ています。 유키 : 가만히 있으라고 했지? 하루 : 후읍..!! 훕..! 후으읍!! 유키 : 후후, 냄새 심하지? 제법 땀 흘려서 그 속옷(훈도시)에 매일 밤, 두사람이 같이 자는 방에서도 하루는 느긋이 쉬지 못합니다. 성격 나쁜 유키는 언제나 사소한 이유로 하루에게 굴욕적인 벌을 줍니다. 오늘은 빨래가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벌을 받고 있습니다. 유키가 하루종일 입던 지저분한 속옷을 입에 물고 용서해줄때까지 유키의 엉덩이 받침대가 되어야 합니다. 2시간이 지나, 팔과 허리를 덜덜 떨고 있었지만 엉덩이를 맞지 않기 위해서는 유키가 원하는 대로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유키는 심심하거나 받침대가 불편하단 이유로 하루의 엉덩이를 때리며 오늘도 만족한 얼굴로 책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