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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작가 초2이에요.
오래 기다려주셨어요. 기다려주신 후원자분들께 너무 죄송하고 또 감사드려요. 어떤 말로도 변명이 되지 못할 걸 알지만, 제가 최근에 힘든 일들이 많이 생겨 업데이트를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몸이 많이 지쳐서 펜을 드는 것도 힘드네요. 하지만 항상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의 관심에 더 힘내서 이번 주부턴 다시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려요 😢
- 초2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