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CCTV도 없고 하루에 버스 이용객이 한명될까 말까 할 정도로 사람이 드문
비 내리는 날의 어느 시골 정류장,
우연찮게 같이 정류장에 들어선 남성은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걸 알고 욕망을 참지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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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형식에 좀더 힘을 준 작업물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하다보니 작업시간이 비교적 조금 더 걸리긴 했네요
스토리에 작업 세팅도 조금 바꾼 상태로 진행한거라 약간 실험작이 된거같습니다
반응이 좋으면 이것도 시골정류장 시리즈로 하여 한번씩 만들까 싶네요.
millyeob
2025-08-10 14:07:59 +0000 UTC막시
2025-08-10 13:57:3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