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전투 외 부분의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이번달에 만들 갱단 루트 관련된 모습, 그리고 평상복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다이아퀸은 평소에도 야하게 입고 다니진 않을거 같네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갱단 구역에 창부로서 잠입할 수 있게 만들어 보려고합니다. 전투만으로 보스까지 도달하는게 정석적인 방법이지만. 이런쪽으로도 보스전까지 도달할 수 있게 하는게 재밌을거 같네요. 잠입 시스템은 갱단보단 최면괴인단 스테이지에서 더 중요하게 쓰여질 예정입니다. 갱단 쪽 잠입은, 보스의 저택 외에는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다면 최면 쪽 잠입은, 계급에 따른 철저한 조직 생활을 하게 하려고합니다. 업무의 성공 여부에 따라 직급이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게 말이죠. 계속 성공해. 최면괴인단 임원 계급까지 올라간다면 보스와 대면할 수 있겠지만, 계속 실패해, 최면괴인단의 최하의 계급까지 떨어진다면 인권이 박탈된 생활을 하게 될겁니다. 정의의 히로인이, 적의 조직내에선 최하 계급의 조무래기가 되는 상황도 나름 재밌을거 같네요. 다음 주엔 실제 게임에 적용된 모습을 가져오겠습니다.
EVS
2023-04-10 12:36:50 +0000 UTCTrevegore
2023-04-10 04:17:47 +0000 UTCe328455
2023-04-08 16:54:5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