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린 백수지 그림은 스케치 단계에서는 마음에 들었는데, 채색하니 뭔가 애매하네요.. 덜 자극적인 것 같기도 하고.. 뭔가 아쉽네요 그나마 두번째 장이 더 원작과 비슷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첫번째 장도 두번째 장 색감에 맞춰서 톤을 조금 조절해서 다시 올리고, 대사도 추가해봤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바낭낭
2023-02-02 10:35:33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