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왔습니다. 픽시브에 쓴 말과 거의 비슷하겠지만 팬박스에도 몇 자 적어봅니다. 공지도 없이 활동이 끊긴 점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 일이 있어서 정말 바쁘고 힘들었습니다,, 원래 그냥 다 같이 즐기자고 만든 픽시브였던 만큼 팬박스는 계획에 없다가 노모를 원하는 분이 많아 개설했는데요, 정말 원하는 분만 해주셔도 됩니다. 꾸준히 후원해주시는데 바빠서 자주 찾아오지 못하니 너무 죄송스럽네요.. 드디어 조금 숨통이 트여서 예전에 그리던 그림 완성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못 들어온 사이에 많은 게 변화했더군요,, AI그림이니 뭐니.. 이제 좀 비슷하게 잘 그리는 것 같은데,, 제가 투고해 온 작품들도 온전한 창작이 아닌 2차 창작이었던 만큼, AI 그림이 난무하는 지금 더 경쟁력도 없는 것 같고 의욕이 없어지네요 ㅜㅜ 그래도 보시는 분이 있다면 텀이 길더라도 꾸준히 올릴 생각입니다..!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하려고 하니 뭘 그려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캐릭터나 작품, 괜찮은 상황 추천 받습니다. 마음에 드는 게 있으면 그려보려고 합니다.
DDLC
2023-03-06 20:10:01 +0000 UTC죠
2023-01-11 13:31:23 +0000 UTC바낭낭
2023-01-03 13:00:28 +0000 UTC바낭낭
2023-01-02 14:32:26 +0000 UTCKOJYK
2023-01-02 11:45:2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