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다른 캐릭들과 다르게 이 여주인공이 유독 마음에 들엇던 부분
1)자신의 방귀에 위험성을 확실히 자각은 하고있지만, 직접냄새를 맡아보고서가 아닌 주변상황을 보고 지독한걸 내뿜엇은걸 인지하는...냄새에 대한 부분은 실제론 무자각인 점
2)위험성을 자각하면서도 몰래 뀌며 사람들 반응보고 즐기는 S성향은 있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어느정도 선을 넘엇다싶으면 사과도 확실히하는 선한 부분이 남아잇는 점
(물론, 그 행동이 직빵으로 당해 병원에 입원햇던 사람에게 PTSD자극시키는 행동이 된 점)
평소 올라오는 다른 S성향 캐릭들도 좋지만 이런 은은한 s성향이 가진 캐릭도 진짜 좋아서 간간히 올라오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