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성희롱 시리즈 본편이 하나쯤은 나왔어야 하는데,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이렐리아 본편의 진도가 굉장히 더딘 상태입니다.
학교 시험도 준비하고 그림도 열심히 그리려 했지만 몸이 벼텨주지 못하더라구요...
내일 두 개의 시험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종강입니다.
제가 이번 학기 동안 공부에 쏟은 모든 시간들을 모조리 그림에 때려 박을테니,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훌륭한 크리에이터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제 그림을 보고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내일부터 쭉 그림만 그릴 생각에 벌써 행복하네요
항상 사랑합니다 여러분
Sin7355
2021-12-14 07:46:54 +0000 UTC거 장
2021-12-14 02:50:16 +0000 UTC딸도사의 폐관수련
2021-12-13 20:31:14 +0000 UTC승환 최
2021-12-13 18:39:59 +0000 UTCLiopopop
2021-12-13 18:22:21 +0000 UTCtmtgk
2021-12-13 18:17:34 +0000 UTCKroto
2021-12-13 18:17:1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