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Ju
ksj
ksj

patreon


6월 작업 후기 _Vvip

해당글은 작업후기 관련입니다.

작업하면서 후원자분들을위한 컨텐츠겸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고자 짧게나마 후기를 남깁니다.

1. 패러메딕

선정이유는 간단합니다. 트렌드하기때문이죠

이전에 그렸던 5월 엘라[던조띠] 일러스트가 생각보다 잘나와서 부담감이 컸습니다.

더군다나 여거너는 과거 20년 초기 작업할때 퀄리티가 좀 떨어져서 최근들어 퀄리티를 올리려고

생각을 자주하는데 집중한만큼..

퀄리티는 좋았던거같지만 재미로 넣은 줄자 문양에대한 반응이 없어 좀 아쉬웠습니다

2. 키메라

패러메딕과 동일한이유로 그리게되었습니다

다만 취향이 아니라 작업하기좀 꺼려하다가 소재떨어져서 뒤늦게 작업한케이스입니다...

취향이 아닌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디자인이 너무 어려웠어요 .. 던파는 선계시즌이후로 디자인들이 팬아트로 그리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키메라는 의상도 그렇고 애니메이션.캐릭터 일러스트 싹다 다른분위기라 혼란했던거 같습니다..

약간 할리퀸느낌으로 배경을잡고 그렸지만 많이 아쉬웠던 작업이였습니다

[공식 세부 원화가 나온다면 더 맛있게 그릴 작업할 자신은 있습니다만.. 먼이야기가 될거같군요]

3.헤카테

여거너 5종류 와 앞선 두 그림이 큰가슴인걸보고 빈유를 그린지 꽤 된거같아 감을 잃을까봐 그리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얍삐를 그릴려했는데... 헤카테 그린지가 꽤된거같아서 헤카테로 작업했습니다

어린 체형의 캐릭터는 그리기가 어려워서 몇가지핵심을 짚어서 그렸었습니다.

통나무 몸매,얇은 허벅지. 이렇게 2가지 핵심을 잡았죠

그래도 20대라고 생각하고 그려서 너무 어리게는 안그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어린 캐릭터 외형은 그린 횟수가 적다보니 경험의 차이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테마는 메스가키 같은느낌으로 표현을 해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음그림은 빈유캐릭터를 생각하다가 아싸리 세라핌으로 그리자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4.세라핌

막상 빈유로 그리고나니

헤카테를 그린 휴유증때문인가 작업초기엔 너무 로리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얼굴을 많이 깍아서 어른처럼 보이게 노력했던 케이스입니다.

세라핌은 디자인은 1각이 가장이쁜데... 진각으로 어떻게해야 이쁘게 팬아트로 소화시킬수있을까하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다만 결과적으로 아쉽지만 어느정도 만족감을 느꼇습니다..

이전에 그렷던 세라핌보단 이쁘게 나온거같지만 작업중간에 키메라및 이전 세라핌과 구도가 조금 겹치는걸 알고서는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테마는 잘대주는 일진녀 같은느낌으로 잡았습니다.

-------

사실 소재는 고갈난건 아닙니다. 시리즈로 해서 해당 일러스트의 다음 상황을 이어나가는 식으로

풍부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있기때문이죠

다만.. 최근 여메카랑 세리아를 그렇게 그렸지만... 반응이 좀 맛있지는 않아서 고민하고있습니다..

7월달은 다시 시리즈 처럼 내볼까합니다.


More Creato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