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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n & Pleasure - 'Recalling memories' 910-944

Pain & Pleasure - 'Recalling memories' 910-944

Comments

현재 연재하는 분량(한달 5~60페이지 사이)이 사실상 제가 할 수 있는 물리적인 한계에요ㅜㅜ 휴일도 없이 매일 작업해야함... 이달에 또 업뎃하면 다음달엔 업뎃을 못하게 됩니다^^;; 참고로 담달은 두번에 나눠서 하지 않고 중순쯤에 한번에 업뎃할까 합니다. 첫 챕터 분량이 애매하게 나올거 같아서...

이번달에 또 올라오나요?

Ok, I will make more stories focused on whipping someday :)

I love whipping comics, old fashioned style, those focalized on whipping, showing every single lash landing on a body part, something like your very good 915/918. For example, look at this classic whipping ;) http://ralphus.net/special/snidely/dakota.htm

Tentacle Man

어째서인지 순이 좋아하시는 분이 많은듯ㅋ 감사합니다.

썸네일 순이보고 바로 결제 ㅋㅋ

네 저도 참 좋아하는 플레이라 많이 넣고 싶은데 선호도가 얼마나 될런지가 걱정이라ㅋ

겨드랑이 간지럽히는 장면 더 넣었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종종 하드한게 나오는것도 좋네요

Thanks, (915/918) is the first time I've tried it as an expression of a new way. I'm glad you liked it :) Well, I'm also very interested in medieval-themed torture... Someday I might be making a story about it. It could be a spin-off, or a dream, or a VR experience XD

Love the whipping scenes you make, in particular the sequence with Yerim (915/918), you must try more on that direction, maybe try a spin-off or a dream in the middleage or ancient times? :)

Tentacle Man

Thank you !! :)

감사합니다. 그 회차는 너무 하드하지 않았나 걱정했지만 종종 그런것도 필요한듯ㅋ

!!!! Two updates in one month! Thank you very much!

유나가 항상 말하는 절망감을 표현할때 재미있어요 ㅋㅋ 유나기 기억을 잃는 계기가 된 회차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맞아요 제가 원하는게 좀 터질듯이 움켜잡아서 가슴의 몰캉함이 표현 돼는걸 원했는데 제가 대충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으시네요 ! ㅎㅎ 만약 그런것까지 됀다면 너무 좋겠씁니닷

F2000

전 거유빈유 다꼴림ㅋㅋㅋㅋ

예림이 개꼴리네요 저는 순이숙이 보단 예림유나쪽인가봄

감사합니다~ 가슴을 터질듯이 움켜잡는건 사실 저도 구현해보려 하고 있으나 자연스럽게 표현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앞으로 더 연구해 보겠습니다.

역시 눈물표현과 아이라인 번짐은 너무 꼴림 ... 유나가 역시 괴롭힘당하는게 제일 꼴리네요 ㅋㅋ 혹시 가슴움켜잡는 것도 구현 가능하면 그런 씬도 좀 보고 싶어요 ㅋㅋ

F2000

엇 이번엔 텀이 짧네요? 감사합니다~

F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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