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3편
Added 2025-03-08 15:24:19 +0000 UTC"ㅋㅋㅋ 십 걸레 년들 좋다고 빨고 핥고 있네 보지년들 ㅋㅋ"
3초의 카운트가 끝나고 A와 B는 격하게 좆과 정조대 때문에 발기되지 못하고
부푼 귀두를 핥았다.
B는 정조대에 갇혀 금방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A의 부랄과 귀두를 사정없이
핥았다.
A는 귀두와 부랄이 성감대여서, B의 혀가 움직일 때마다 걸레 같은 신음을
내뱉었다.
자신의 애인이 제 3자의 명령에 저항하지 못하고 굴복하는 모습을 보고
B는 어떻게 느꼈을까?
일반인이라면 무력감을 느낄지 모른다.
하지만 이들은 다르다.
서로의 애인이 타인에 의해 범해지고 더럽히는 걸 보며
쾌락을 느끼고 천박한 감정을 느끼는 걸레 새끼 중 제일가는
걸레 새끼들이다.
처음 '네토' 라는 것을 접했을 때, 나는 철학적인 딜레마에 빠졌다.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이와 섹스하는 모습을 보고 성적 쾌락을 느낀다?'
돔 질을 하며 여러 걸레를 만났지만, 이들 부류를 접하였을 때
불쾌함을 느꼈다.
처음 느껴보는 혐오감이었다.
물론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냥 내 좆물 받아먹고 자지러지는 걸레가 많으면 좋으니까,
딱히 불쾌감을 느끼지는 않는다.
가정을 해보자
이 글을 보는 당신에게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남자든 여자이든, 일단 이 문제는 보류하고
어느 날 당신은 애인의 집에 몰래 찾아갔다.
애인이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와 고가의 고급스러운 와인을 들고 말이다.
와인 잔은 챙기지 않았다. 몇 달 전 애인과 함께 마시기 위해 당신은
애인에게 비싼 브랜드의 와인 잔을 선물했다.
오늘은 애인과 당신의 기념일이다.
사귄 지 N 일이 될 수 있다.
배우자와의 결혼기념일 수도,
그녀, 또는 그에게 잘 보이기 위해 멋진 코트와 머리를 손질하고
한 손에는 예쁜 꽃을 들고 있다. 아마
"어, 문이 열려있네?"
애인의 자취방 문이 열려있다.
당신의 애인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문을 활짝 열고 있다.
활짝 벌려진 문틈 사이로 옅은 빛이 새어 나온다.
"자기야 나왔어."
설레는 마음을 달래고, 문고리를 잡은 그때
방문으로 처음 들어본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 : "존나 걸레새끼네?"
애인 : "하...하앙...네...주인님. 걸레 새끼 맞아요...더 거칠게 박아주세요..."
당신의 애인 집에서, 사랑하는 당신의 애인은 타인과 섹스하고 있다.
저 문고리 밖에, 자신을 사랑하는 당신이 있는지도 모르고,
다른 남자 위에 올라타 거칠게 허리를 흔들며 타인에 육봉을 쪼여주고 있다.
??? : "남친 있는 새끼가 이렇게 벌리고 다녀?"
애인의 엉덩이를 때리는지 '찰싹'이는 소리가 격하게 퍼진다.
애인: "흐응...걔 보다 형 자지가 더 좋아요...크고 굵고 정액도 많아서 안에 싸줄 때
진짜 임신 당할거 같아..."
??? : "ㅋㅋㅋ 병신년 임신시켜 줄게 개보지년아 ㅋㅋㅋㅋ 그 새끼 좆보다 내게 더 맛있지?"
활짝 열려져 있는 문틈 사이로, 처음 보는 타인에 좆으로 활짝 벌려진 애인의 구멍에서 타인의
좆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확실히 당신이 싸주는 좆물보다 진하고 많아 보인다.
당신의 좆보다 더 크고 굵어 보인다.
당신은 이 순간에서 진정 성적 쾌락을 느끼는가?
내가 따먹고 있는 이 2마리의 걸레 새끼들은 쾌락을 느낀다.
성적으로 흥분하고 있다.
사랑하는 애인의 좆이 아닌,
애인보다 더 크고 우람한 다른 이의 자지를 빨며
또는,
애인보다 몸도 좋고 속궁합도 좋은 다른 이의 구멍에 좆질을 하며,
또는,
자신보다 더 크고 우람한 다른 이의 자지를 빠는,
애인의 천박한 모습을 바라보며
또는,
자신보다 몸도 좋고 자신에게 박을 때 보다 더욱 좋아 보이는 애인의
천박한 모습을 바라보며
미친 듯이 흥분하고 있다.
A, B 말고도 여러 번 초대남으로 가본 적이 있다.
게이도 있지만, 이성 커플에게도 초대받은 적 있다.
이들에게 좆을 박아주고 돔으로서 굴복시키고 플을 해보면서,
점차 이들이 웃기고 재밌어졌다.
"이 시발년들은 존나 걸레 새끼들이구나..."
"몇 명의 좆이 이 보지에 좆물을 뿜었을까?"
내 좆에 먼저 박히고 싶어서, A의 부랄과
정조대에 오줌 구멍으로 삐져나온 귀두 부분을 미친 듯이 핥고 있는 B의
흔들리는 근육질 가슴을 보며 난 흥분했다.
"병신년들 ㅋㅋㅋ 먼저 박히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 걸레년들아?"
위아래로 움직이는 A와 B의 엉덩이를 손으로 새게 내리쳤다.
A와 B의 걸레 같은 야한 신음이 퍼졌다.
"하...개보지년들 후장 벌렁거리는 거 봐 ㅋㅋㅋㅋ 그렇게 내 좆 먹고 싶어?"
A는 단단해진 B의 좆을 잡고 미친 듯이 빨고 있다.
15㎝ 정도 하는 B의 좆은 대한민국 남자 평균 이상으로
나름 큰 편에 속한다.
물론 이 새끼들을 휘어잡고 있는 내 좆이 더욱 우람하지만 말이다.
B : "하...하이형...진짜...하이 형은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랑은 차원이 달라요..."
A는 더욱 격하게 B의 육봉을 빨고 있다.
어떻게 하든 B보다 먼저 내 좆으로 강간당하고 싶다는 걸레 같은 의지가
B와에 걸레 같은 경쟁심으로 번졌다.
"천박하고 열등한 걸레 새끼들 ㅋㅋ 너네는 평생 애인을 뺏기면서 흥분하고 자지나 흔드는
걸레 새끼로 살아가겠지 ㅋㅋㅋ"
B : "맞아요,,,형,, 저희는 그런 개걸레 새끼들이에요...부디 하이 형의 그 큰 좆으로
병신같은 저희 보지에 잔뜩 쑤셔주세요....형 좆으로 임신하게 해주세요...제발요..."
"ㅋㅋㅋ 그러다 A보다 먼저 싼다? 나한테 박히기 싫나봐?"
A : "헤헤...내가 너보다 먼저 하이 형 좆으로 임신당할 거야!"
츕츕 거리며 좆을 빨던 A가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B를 능욕하고 있다.
B : "아앗...!"
A의 입보지가 더욱 격하게 움직였다.
위기감을 느낀 B는 침으로 범벅이 된 A의 부랄을 다시 핥기 시작했다.
입술로 아프지 않게 잡아 늘이며 핥고, 굴리며 B의 스팟을 자극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하고 싶지만, 자꾸만 움찔거리는 A의 엉덩이를 보니
사정감을 참으려고 버티고 있다는 걸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었다.
고급스러운 의자를 땅에 그슬리며 A,B 앞으로 끌고 왔다.
맨 바닥에서 격하게 교감하고 있는 그들 앞에 가져와
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았다.
내 두 발아래 엎드려 굴복한 걸레 년들을 내려다보며
정복하는 맛과 성적인 만족감을 느꼈다.
입고 있던 정장을 벗고 넥타이를 풀어 해쳤다.
A가 정장을 좋아해서 특별히 입고 왔다.
안에 입은 하얀 셔츠의 단추를 2개 정도 풀었다.
철컥거리며 매고 있던 벨트를 요란하게 풀었다.
지퍼를 풀고, 단단해진 우람한 육봉을 꺼냈다.
A,B는 내 좆을 말없이 쳐다보며 침을 삼켰다.
A : "우아...하이 형 좆 미쳤어요...사진으로 보던 걸 실제로 보니까...100배는 우람하고
예쁘세요..."
B : "정말 멋지세요...하이 형...지금 보지 존나 벌렁거리고 있어요....하아..."
"ㅋㅋㅋ 개보지년들 존나 좋아하네, A야 너 남친 좆보다 내 좆이 더 좋아?"
A : "네...얘랑 다르게 우월하시고 아름다운 좆이에요...저 자지에 강간당하면 다시는
얘 좆으로 못 느끼고 형한테 달려갈거 같아요...하응..."
B는 아무 말 없이 무력감을 느끼며 내 눈을 바라봤다.
하지만 알 수 있다.
저 동공으로 비치는 B의 무력감과 나에게 저항하지 않는 굴복은,
더욱 거대해진 B의 걸레 같은 성적 쾌락이라는 것을,
"개걸레 새끼들아 언제 싸 ㅋㅋㅋ 시발 하루 종일 걸리겠네 ㅋㅋㅋ
둘 다 박아주지 말까? 얼른 입보지 더 굴리라고 시발새끼들아"
반쯤 허리에 감겨있는 벨트를 완전히 풀어 헤친 뒤,
움찔거리는 A의 엉덩이에 후려쳤다.
A : "아앗..하...너무 좋아요....형...얼른 싸게 할게요...하앙...더...더 해주세요..."
B : "하앙...빨리 싸게 만들게요...하이 형 저도 때려주세요,,하앙..."
"시발 걸레 년들 ㅋㅋㅋㅋ 쿠퍼액 질질 흘리고 있네? 어때 기분 좋아? 미칠 거 같아?"
운동을 하는 B의 엉덩이는 근육질로 탄탄했다.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 A와는 다르게
둔탁한 소리가 들렸다.
A : "하응..잠깐만...쌀 거같아...진짜 잠깐만..."
"ㅋㅋㅋ 개걸레 새끼 먼저 쌀 거 같아? 너 남친 먼저 강간해 주겠네?"
쌀 거 같다는 A의 말을 듣자, B는 더욱 자극적으로 혀를 움직였다.
정조대에 감싸진 부랄을 잡고 딸치듯 위아래로 격정적으로 흔들며,
귀두 부분과 부랄을 더욱 미친 듯이 핥았다.
A : "하이 형...하아..하앙..잠깐...나올거 같아...흐으읏..."
단단해지다 못해 터질 거 같은 A의 좆에서 하얀 좆물이 나왔다.
정조대로 압박해서 그런지, 물총처럼 좆물이 뿜어져나왔다.
A : "흐으으응...하....하....하아...잠깐만...너무 자극적이야...!"
얼마나 기분이 좋았으면 A의 좆물이 B의 온몸에 흩뿌려졌다.
B는 바닥에까지 흘린 정액을 혀로 하나하나 핥아먹은 뒤
지쳐 있는 A에게 다가가 또다시 혀로 자극했다.
B : "하이 형, 제가 이 걸레 새끼 먼저 싸게 만들었어요...그 큰 자지로 저 먼저 박아주시는 거죠?"
A의 정조대와 배에 묻어있는 좆물까지 모두 핥아먹고 입맛을 다시며 B가 말했다.
뭔가에 홀린 듯 매혹적인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다.
A
는 탈진한 듯 지쳐 보였지만, 동시에 B와의 경쟁에서 진 것이 억울한지 침울해 보였다.
"개걸레 새끼ㅋㅋㅋ 지금부터 제대로 강간해 줄게 좆물받이년들아 ㅋㅋㅋ"
단단해진 육봉을 손으로 어루만지며 발정난 걸레 새끼들 앞으로 걸어갔다.
"가까이 와"
A,B는 네발로 기어 왔다. 개새끼 마냥
"꿇어 시발년들아 ㅋㅋ"
옅은 숨소리가 생생히 들렸다.
입고 있던 팬티를 벗은 뒤 풀발기한 좆을 꺼냈다.
흥분했는지 쿠퍼액으로 팬티가 살짝 젖었다.
"ㅋㅋㅋㅋ 좆 빨고 싶어 씹걸레 년들아?"
A와 B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했다.
"둘 다 빨아"
A,B는 부끄러운 듯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내 육 봉을 잡았다.
"뭘 머뭇거리고 있어 개걸레년아 ㅋㅋㅋ"
한순간, B의 머리채를 잡아채 입속에 좆을 처박았다.
B : "우웁...컥..."
"닥쳐 시발새끼야, 소리 내는 거 거슬려 ㅋㅋㅋ"
B는 아련한 눈빛으로 나를 올려봤다.
머리채를 잡고 목 더 깊숙이 좆을 넣었다.
껄떡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았다.
B는 얼마 못 버티고 컥컥거리며 입에서 좆을 빼냈다.
"시발 새끼야"
한 손으로 머리채를 잡고, B의 뺨을 때렸다.
잘생긴 얼굴이 붉어졌다.
B : "하이 형 죄송해요..."
"너 남친 하는 거 잘 봐"
A : "네...?"
터벅터벅 걸어가 두 손으로 A의 머리채를 잡았다.
A : "형 잠깐만...우웁...."
"하..확실히 이 새끼가 입보지는 더 잘 쓰는 거 같네?"
머리채를 잡고 격하게 움직이며 입보지에 내 좆을 처박았다.
"하....개걸레 새끼들....ㅋㅋㅋㅋ"
A : "하이 형...저 잘했죠?....칭찬해 주세요,,,헤헤..."
"잘했어"
말이 끝나기 무섭게 A의 눈높이에 맞게 쭈그려 앉은 뒤
키스했다.
그의 입에선 침 냄새가 많이 났지만, 혀를 굴리면 따듯하니 기분이 좋았다.
A : "하이 형은 키스도 잘하시네요..."
A의 입에서 침이 주르륵 흘렀다.
"입 벌려"
입에 침을 모아 A의 입속에 뱉었다.
A : "감사합니다.,..감사해요..."
"봤지? 잘하면 이렇게 예뻐해 주는데 ㅋㅋㅋㅋ 너 새끼는 노력 좀 해야겠다?"
B : "그래도....쟤보다 제 보지가 맛있을거에요...!"
"ㅋㅋㅋㅋ 맞는지 한 번 확인해 봐야겠네?"
"
벌려봐 시발년아"
B는 침대 위로 엉금엉금 기어가서 머리를 처박고 허리를 치켜올리며
두 손으로 탄탄한 엉덩이를 벌렸다.
털 없이 깔끔한 구멍은 흥분했는지 벌렁거리고 있었다.
"
개걸레 새끼 ㅋㅋㅋ 너 소원대로 오늘 내 정액으로 임신시켜 줄게"
B : "하이 형 우월한 좆물로 가득 채워주세요....하앙..."
A는 침대 옆에 무릎 꿇은 채로 침만 삼키면서 지켜보고 있었다.
한 손에 러브젤을 쭉 짠 뒤, B의 엉덩이에 펴 발랐다.
구멍에 젤이 닿자, 더욱 야하게 벌렁거렸다.
"개걸레년 ㅋㅋㅋ 좆 달았다고 다 남자가 아냐, 너 같은 계집년은 좆물받이 하면서 사는 거야"
이 상황이 얼마나 꼴리는지 B의 좆에서는 미친 듯이 쿠퍼액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