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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2편

*본인 실화 썰

*참고:

앞으로 대사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는 표현을 강조하기 위해

'ㅋㅋㅋ'을 대사에 사용하려 합니다.

이 점 참고하고 감상해 주세요 :)

EX) "ㅋㅋㅋ 개걸레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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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카드키로 호텔문을 열고 들어갔다.

나는 B의 가슴을 주무르며 B의 목에 코를 가져다 댔다.

B의 목에서는 부드러운 바디로션 향이 났다.

더욱 내 자지가 단단해졌다.

호텔문을 열고 들어가며

"개걸레년들아, 옷 다 벗어 ㅋㅋ"

A와B는 부끄러운듯 미소를 지으며 한 줌, 한 줌 옷들을 벗었다.

하나, 하나 옷을 벗을 때마다 A와 B의 하얗고, 태닝으로 거뭇해진 속살이 비쳤다.

슬림한 A의 잘록한 허리와, 탄탄하고 근육진 B의 가슴을 보니

당장이라도 저 새끼들을 덮치고 싶었다.

"정조대는 다 차고 왔지 시발년들아?ㅋㅋㅋ"

B: "아...하이 형...깜빡하고 정조대를 못 챙겨왔어요..."

"하..."

한숨을 내지른 뒤, B의 배에 주먹을 꽂았다.

B가 아픈 신음을 내뱉었다.

하지만 B는 불쾌해 하거나 무서워하지 않았다.

이 개걸레 새끼는 배빵같은 쳐맞는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단지 B의 페티쉬를 맞춰준 점도 있지만, 나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것에 대한

약간의 서운함도 들었다.

당연하게도 B에게 악감정 따위는 없다.

이 개걸레 새끼가 쳐 맞는걸 좋아하는 병신새끼라 돔으로서 걸레년의 페티쉬를 맞춰준것이다.

B : "하...하이형...죄송해요...아니,,, 죄송합니다...하이 형..."

A :"하이 형...죄송해요...제가 제 애인 관리를 못했나 봐요..."

나는 성큼성큼 냉장고로 다가가 생수 한 병을 꺼내들었다.

벌컥벌컥 절반정도의 물을 마쉰뒤 성큼 성큼 B에게 다가갔다.

"화장실로 기어 들어가 개새끼야 ㅋㅋ"

B : "네...하이 형..."

"너는 여기서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어 개보지년아 ㅋㅋㅋ"

지 애인이 배빵맞고 아파하고 있는걸 보고서도, 지금 이 순간이 꼴린것인지

A의 팬티는 껄떡거리고 있었다. 플라스틱 정조대를 차고 있어 팬티에 정조대의 윤곽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아니 나를 꼴려하는건가?

B는 팬티까지 다 벗은 채로 진짜 개새끼마냥 네 발로 엉금엉금 화장실로 기어갔다.

한 걸음 움직일때 마다 풀발기한 B의 좆이 덜렁거렸다.

"야 시발년아 ㅋㅋㅋ 존나 꼴리나봐? 쿠퍼액이 시발 존나 흐르네 병신년 ㅋㅋㅋㅋ"

태닝으로 섹시하게 탄 B의 엉덩이를 강하게 스팽했다.

B : "하앙...아파요...하이 형..."

"시발 어쩌라고 ㅋㅋㅋ 개보지년아"

B : "너무 너무 아파요...근데...하아...하이 형이 때려주시니까 너무 좋아요 너무 꼴려요...."

하 존나 발칙한 새끼다. 이 새끼는 진짜 나를 꼬시려고 이러는지도 모른다.

"ㅋㅋㅋㅋ 개병신 새끼 쿠퍼액 워터파크 열렸네?"

B의 엉덩이를 발로 밀어찼다.

힘없이 B는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졌다.

호텔 러그에 대(大)자로 벌리고 있는 B는 흥분해서인지

숨을 헐떡이며 누워있었다.

"개보지년 ㅋㅋㅋ 미칠거 같아 병신년아?"

B : "하이 형...진짜 형 미쳤어요...저희보다 어리신데...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꼴리고

멋있어요..."

누워있는 B에게 다가가 풀발기한 B의 개자지를 걷어차며,

"당연하지 병신년아 ㅋㅋㅋ 지금까지 있었던 놈들이랑은 차원이다른 우월함이지 걸레새끼야"

A : "하이형...미칠거같아요...형 목소리...흐으..."

A는 지 애인이 개같이 굴려지는걸 관음하면서 정조대로 갇혀 발기하지 못해서

정조대를 잡고 흔들고 있었다.

참 걸레새끼들 끼리 만난 천상의 커플이다.

"야 김A, 기어와 ㅋㅋ"

A는 강아지처럼 네 발로 내 앞에 걸어왔다. 물론 네 발로 '기어서' 왔다

이 새끼는 개새끼니까 ㅋㅋ

A : "네 형 왔어요..."

난 내가 차고있던 벨트를 '철컥' 거리며 풀었다. 검은색 가죽 벨트였다.

A의 뽀얀 하얀 목에 내 벨트를 감았다. 물론 숨 막히지 않게 잘 조절했다.

"너는 너가 사람새끼 같아? 전혀 아냐 ㅋㅋㅋ 니가 아무리 밖에서 정상인척, 착한 척 아양떨어

봤자 내가 기라면 기고 벌리라면 벌리는 개보지 노예년, 딱 그런 개새끼야 알겠어?"

A는 반 쯤 풀린 눈으로, 얕은 신음을 내뱉으며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아무런 말 없이

"넌 그런 개새끼니까, 개새끼처럼 목줄을 차야겠지?ㅋㅋㅋ"

A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말하다, 자연스럽게 A의 입술에 짧은 키스를 했다.

A : "네..."

"개보지년아 ㅋㅋㅋ 저기 누워있는 니 애인 개자지나 빨아봐 ㅋㅋㅋ

내 좆 보다는 만족못하겠지만 ㅋㅋㅋ, 니 새끼도 니 애인 좆이 성에 안차서 나한테 연락한거잖아?"

A는 말없이 기어가 B의 좆을 잡고 천천히 펠라하기 시작했다.

'츄릅' 거리는 야한소리가 연신 퍼졌다.

B는 기분 좋은 신음을 내뱉었다.

"이야 개걸레 새끼들 ㅋㅋㅋ 한 새끼는 정조대 차고, 한 새끼는 병신같은 소추 쳐 세우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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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A, 넌 그걸 또 쳐 빨고 있네?ㅋㅋㅋ 시발 병신같은 새끼들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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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도 욕처먹는데 니 새끼들은 흥분하고 있네 걸레새끼들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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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굴려지니까 어때? 미칠거같아?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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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카메라를 들고 이 새끼들에 걸레같은 모습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찍으며

문란한 독백을 이어갔다.

B : "하...하이 형...저 쌀거같아요..."

"ㅋㅋㅋㅋ 병신새끼 쌀 거 같아? 꼴에 좆 달았다고 열등한 좆물 싸지르려 하네 ㅋㅋㅋ"

B : 하...맞아요...하윽....,, 우월한 하이 형관 다르게 열등한 저는 병신같은 좆물이나 싸지르는

개보지에요...."

A는 계속해서 아무 말 없이 B의 좆을 펠라 하고 있다.

"기다려 박B , 싸기만 해봐 시발년아 뒤진다."

웃음기 없는 정색을 하며 B에게 쏘아 붙혔다.

원래 웃음기가 많은 평소에 나와 다르게 정색을

한 나의 모습을 보고 A와 B는 약간 겁을 먹은 듯 보였다.

"ㅋㅋㅋ 박B, 너 A 정조대 혀로 핥으면서 흔들어줘,

A, 니 새끼는 계속 입보지로 B 펠라 해주고 ㅋㅋㅋㅋ 69 자세로"

A : "와...한 번도 안해본 체위인데...너무 꼴려요...미칠거 같아요..."

B는 지친지 헐떡이며 조용히 내 말을 듣고 있었다.

"둘 중 먼저 싸게한 새끼한테 제일 먼저 보지 박아줄게 개걸레년들아 ㅋㅋㅋ

김A, 너는 저 새끼 입보지로 빨리 싸게 만들어봐 ㅋㅋㅋ, 박B 너는 저 걸레새끼

펠라 참으면서 극한까지 사정 참아봐 ㅋㅋㅋ, 먼저 싸게 한 새끼한테 먼저 박아서

안에 사정해서 임신시켜줄게 ㅋㅋㅋㅋ"

A와 B는 말하지 않았지만 긍정했다.

"셋 하면 병신같은 대결 한 번 시작해봐 걸레새끼들아 ㅋㅋㅋ"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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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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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

지난 주에 너무 바빠서 연제 1회를 못했네요 ㅋㅋ

이번 주에 이번 포함 총 세번 연제 완료하겠습니다 :)

시간나면 더 올려볼게요 오늘도 즐감하세요 ㅋㅋㅋㅋ

트위터 디엠이나 페트리온 메세지로 감상평 한 번 써주는걸로도

글 쓰는것에 큰 도움이 됩니다 ㅎㅎ

*공지

원래 20,50$에서만 제공하는 썰 비하인드 편

을 모든 멤버쉽에 공개하기로 변경했습니다.

"과외 해주는 옆 집 훈남형 좆물받이로 개조한 썰"

비하인드 편은 이번 "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편 끝나고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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