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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I want to say.

Dear followers, supporters, and users who are reading this, hello. It's almost been five years since I started Pixiv. Many things have happened. When I first started drawing, it was just a casual way to share my tastes. Since I started drawing because there simply wasn't anything in the world that 100% suited my tastes, I feel like I've come a long way. I've been able to survive by uploading my art to Pixiv until now, thanks to you all. Even in this deserted wasteland, where I could spread out a small cushion and solicit customers, it was all possible thanks to your interest. I'm still walking this path of imitating a full-time artist, unpredictable. I don't know if a truly terrifying future awaits me, or if I can rely on your guidance and guidance to navigate this dark place as a respectable artist. One thing is certain: I am taking each step forward, my steps filled with doubt, relying on the light you have lit. I wonder if I am showing too little work, if this work can truly live up to your expectations. When I continue to doubt, you silently add firewood and show me the path I should take, and this gives me the courage to walk that path. If you feel I am taking the wrong path, feel free to throw stones at me. Though those stones may cause me pain and blood, they will not hurt as much as the insides of you rotting from my doubtful actions. No one can live in this world without shedding a drop of blood. Thanks to your interest and the blood, sweat, and tears you pour into the fire, I will gradually become stronger through that blood and pain. I am eternally grateful for the courage I gain from you, to boldly venture down a path no one has walked before, to a place no one has walked before. I will continue to create the works I love, during the time I am allowed to do so.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survive this year.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in 2026! And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let me know by message or comment. I will answer them all. And if possible, I would like to compile those questions and write a post about them. 尊敬するフォロワー、スポンサー、そして今これを見てくださるユーザーこんにちは。 私がピクシブを始めてからもう5年が過ぎようとしていますね。 たくさんのことがありました。 初めて絵を描き始めたとき、最初は軽く私の好みを知らせるために始めました。 単に私の好みに100%合う絵がこの世になくて直接描き始めて以来、かなり遠くまで進んだ感じです。 私が今までピクシブに絵を上げながら生きてくることができるのは、ひたすら皆さんのおかげです。 この誰もいない荒れ地のようなところで、小さなクッションひとつ広げて好客行為をすることができたのも、すべての皆さんの関心があったから可能だったのです。 それでも私はハンチの前を知らないこの専業絵作家の真似の道を歩いています。 本当に怖い未来が待っているのか、それともこの暗黒がいっぱいの場所で皆さんが導いてくださるランタンに頼って、一人のぎこちない作家として歩いていけるかどうかはわかりません。 一つ確かなのは、私は皆さんの吸ってくださった光に頼って、疑わしい足を一歩一歩ずつ進んでいるということです。 あまりにも少ない量の作品だけをお見せ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果たしてこの作品が皆さんの期待に応えることができる作品か、ずっと疑っている時、黙々と薪を入れてくださって歩い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道を教えてくださって、私はその道を歩いていく勇気を得ていきます。 私が間違った道を歩いているようであれば、大胆に私に石を投げてください。 その石によって、私が痛くて血を流すように言われて、皆さんが私の疑わしい行動のために腐って行く中ほど痛くはないでしょう。 世の中を生きて血を一滴流さない人はいません。 皆さんがくださる関心と、血汗を流して火の中に薪を入れてくださると、私はその血と痛みで少しずつ鍛えていきます。 誰も歩いていなかった道、その誰も歩いていないその場所に思い切って進む勇気をあなたたちから得ていくことに、いつも感謝した心を持つだけです。 今私に許された、好きな作品を作れる時間の間、ずっと作品を作っていきます。 今年描いた作品を愛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2026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そして、ご質問がございましたら、メッセージとか、コメントでもお聞かせください。 全部お答えします。そして可能であれば、その質問を集めて一度文章を書いてみたいですね。 존경하는 팔로워, 후원자, 그리고 지금 이걸 봐주시는 유저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픽시브를 시작한지 이제 5년이 지나가려고 하는군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때, 처음에는 가볍게 제 취향을 알려보기 위해 시작했었죠. 단순히 제 취향에 100% 맞는 그림이 이 세상에 없어서 직접 그리기 시작한 이후로, 꽤 멀리까지 나아간 느낌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픽시브에 그림을 올리면서 살아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이 아무도 없는 황무지 같은 곳에서, 조그만 방석 하나 펼쳐놓고 호객행위를 할 수 있던 것도, 전부 여러분들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겁니다. 여전히 저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이 전업 그림 작가 흉내의 길을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 아니면 이 암흑이 가득한 곳에서 여러분들이 인도해주시는 등불에 의지해 한명의 어엿한 작가로써 걸어나갈 수 있을지 저는 알지 못할겁니다. 한가지 확실한 건, 저는 여러분들의 피워주신 불빛에 의지해 의심어린 발걸음을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는 것 입니다. 너무 적은 양의 작품만 보여드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과연 이 작품이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는 작품인가, 계속해서 의심하고 있을때, 묵묵히 장작을 넣어주시며 걸어나가야 할 길을 알려주시고 계시기에, 저는 그 길을 걸어나갈 용기를 얻어갑니다. 제가 잘못된 길을 걸어나가는 것 같다면, 과감히 저에게 돌을 던져주십시요. 그 돌에 의해 제가 아파하고 피를 흘릴 지언정, 여러분들이 제 의심어린 행동으로 인해 썩어가는 속 만큼 아프지는 않을겁니다. 세상을 살아가며 피 한방울 흘리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시는 관심과, 피땀흘려 불 속에 장작을 넣어주시니, 저는 그 피와 아픔으로 조금씩 단련해 나가겠습니다. 아무도 걸어가지 않았던 길, 그 누구도 걷지 않은 그 곳으로 과감히 나아갈 용기를 당신들에게서 얻어나가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질 뿐 입니다. 지금 저에게 허락된, 좋아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시간동안 계속하여 작품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올해도 살아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질문이 있으시다면 메세지로든, 댓글로든 말씀해주세요. 전부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 질문들을 모아서 한번 글도 써보고 싶기도 하네요.

Something I want to say. Something I want to say.

Comments

We appreciate your continued support! We will strive to live up to your expectations!

madnesshuman

If that's the path you're comfortable with, I'll keep going. Thank you always.

madnesshuman

I'm also happy to have met you! I look forward to your continued support!

madnesshuman

Glad to find you! I’m looking forward to your future works in 2026!

TimeDiver

If it's something you want to do, then stick with it. See you more work next year.

Ertter

'been here supporting only recently but I love that you cover stuff most people don't do, looking forward for what you're working on for the next year!

Ender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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