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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눈의 시력 교정을 위한 수술을 계획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렌즈를 낄 수 없다. 처음에는 공장형 병원에 검사 예약을 했었는데 아무래도 좀 불안해서 예약을 취소했다. 공장형 병원은 원하는 때에 바로 검사와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환자 한명 한명의 눈상태를 신경써주기는 어려울 것이다. 불편함을 해소하려고 받은 수술이 잘못되면 난 평생 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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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필요한 진짜 이유

휴식이 필요한 진짜 이유는 쉬면서 일하는 패턴을 까먹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무슨 이야기냐구?

매일 하던 일을 반복, 반복 하다보면 어느순간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일이 너무 손에 익어서 쉽게 느껴지고 내가 하는 일이 별 일 아닌 것 같아진다. 이렇게 별거 아닌 일을 해서 계속 먹고 살 수 있는걸까? 위험한거 아닐까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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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생각

나는 병원을 아주 무서워한다. 치료받을 때 이에서 느껴지는 그 찌릿한 통증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방음부스가 다음주 수요일에 들어오는 것으로 일정이 확정되고 나니 그 전에 다녀올 수 있는 병원을 미리 다녀오자 싶어 미루던 치과를 다니고 있다. (한번에 끝나지 않아 몇번 더 내원해야 한다.) 

그런데 예전에 치과에서 진료를 받을 때는 단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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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이 집에 이사온 큰 이유는 옥상과 옥탑방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메리트 때문이었다. 하지만 정작 집에 들어와보니 옥탑방은 악취가 너무 심해 창고로밖에 사용할 수 없었고, 어떻게든지 옥상을 사용해보자 해서 한동안 이리보고 저리보고 궁리를 했더랬다. 

일단 이모 집에서 쓰던 식탁을 옥상에 올려두긴 했는데... 햇빛을 가릴 파라솔을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선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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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위로

컴퓨터로 이런 저런 문서작업을 하면서 팟캐스트를 듣는데 게스트의 한마디가 위로가 되었다.

"사람은 다 자기의 때가 있으니까요~"

맞아. 욕심과 야망만 가지고 하루 하루를 불행하게 지내는 것만큼 미련한 게 없지. 오늘을 행복하고 보람차게 지내고 혹 불만족한 부분이 있다면 언젠가 나의 때가 반드시 온다는 생각으로 지내야지. 암 암. 이렇게 스스로에게 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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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5월5일까지 황금연휴라고 해도 나와는 별로 관계없는 얘기니까 열일해야지! 라고 생각한게 무색하게, 연휴동안 잘 쉬고 있다. 동거인인 이모가 연휴를 맞아 출근을 하지 않으니 나도 덩달아 이모의 생활패턴에 맞추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잘 먹고 잘 자고. 넷플릭스에서 영드 셜록을 재탕하면서.  

지난 집에서도 이사 후 한달 정도는 짐정리하고 적응하는 데에 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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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어제 조조가 이모랑 산책갔다가 들어오던 길에 동네 개와 사고가 있었다. 개들은 만나면 서로 똥꼬냄새를 맡는 습성이 있는데 조조가 다가가는 것과 그 개가 달려드는 것이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며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고 했다. 너무 순식간이라 이모는 잘 보지도 못해서 조조가 물렸는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어쨌든 그 개는 조조를 제압했고 조조는 공포에 질려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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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정말 맛있는 밥도둑

3일 전 이모를 위해 대파김치를 담궜다. 실은 집에 재료가 대파밖에 없어서 혹시 대파로도 김치를 만드나 싶어 검색했더니 정말 있는 것이다. 쪽파로 만드는 파김치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 대파도 정말 있구나? 방법도 너무 간단했다. 레시피대로 슥슥 해서 넣어두고 퇴근한 이모에게 보여줬다. 쨘! 이모의 반응은 뜨뜻미지근했다. 대파 김치는 처음본 것이다. 하지만 무슨 맛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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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미리 할걸

이사 잔짐정리를 남겨두고 큰 짐들은 정리를 마쳤다. 인터넷이 없는 동안 뭘하나 걱정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다. 정리하느라 하루종일 서서 움직이느리 다리가 뻐근할 지경이다. 이 집에서는 큰 문제 없이 2년간 살 수 있을까?? 이사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너무 많은 에너지를 집에 쏟아서 더는 체력도 정신력도 남지 않은 것 같다. 적어도 올해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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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이사온 집은 언덕에 위치해있다. 경사진 집은 절대 절대 살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예산에 맞추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언덕집에 오니 뜻하지 않게 스무살때의 기억이 솔솔 난다. 언덕을 올라갈 때마다 그리고 언덕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볼 때 마다, 스무살 대학교 후문 꼭대기에서 내려다보던 그 풍경이 생각난다. 꼭 다시 대학생이 된 것 같은 느낌. 이모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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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

샤워를 마치고

“10시 영상 공개니까 봐야 해...” 하고 폰을 쥐고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지금. 새벽 4시~?? 와... 며칠간의 수면부족이 드디어 ㅇ.ㅇ .... 뒤늦게 영상 최초공개 채팅을 보니 후원 젤리들이 “은젤 이사하고 잠든듯” “곧 잠들었다고 일기쓸듯!” 이라는데 거기에 또 깜놀! 혹시 새 집에 cctv 몰래 달아둔거 아냐..?!

이사 무사히 잘 마쳤어요 간단한 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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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시작

경고: 오늘은 찡얼모드입니다.

금요일은 이모, 일요일은 나 이렇게 순서대로 이사를 한다. 같은 집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상 3일동안 이사를 하는 느낌이다.오늘은 이모의 이삿날인데 내가 되려 긴장을 해서 어제는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 집주인이 워낙 상식밖의 사람이기 때문에 미리부터 몸이 긴장한 것이다.

그리고 대망의 오늘은 하루종일 폭풍같았다.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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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과학 영상에서 행복이란 감정은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라는 내용을 보고 신기했던 적이 있다. 우울증 약이 그렇다고 한다.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진다고. 그런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감정이란건 뭘까?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꺄 너무 맛있어!” 하는 순간 같은 걸까? 행복...? 잘 모르겠는거다. 행복한 느낌이란게 뭐지? 기분이 좋다는건 어떤 느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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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 쓱

지금까지는 이모가 우리 집에 잠시 머무는 개념이었지만 이제 곧 우리는 정식 동거인이 된다. 그래서 요즘은 규칙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한다. 특히 우리는 먹는게 전혀 다르기 때문에 식비에 대해 논의가 꼭 필요했다. 

이모 " 너랑 내가 평소에 먹는게 전혀 다르니까 식비는 공동이 아니라 따로 하는게 좋겠지? "

나 " 응, 각자가 자기 먹을거 따로 시키고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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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너마이트

어제 낮에 갑자기 어디선가 펑!퓨우~~ 하는 소리가 들렸다. 조조가 놀라서 왕왕 짖었다. 엥? 무슨 소리지?

조금 있다가 또 펑!퓨슉~ 하면서 폭발하고 바람빠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 뭐지 정말? 

조금 더 있으니 또 펑!퓨슈슉~... 

우리 집에는 터질만한 물건이 없는데 이 소리는 분명 뭔가 펑! 터지는 소리였다. 세번이나 같은 소리가 아주 가까이서 나니까 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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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맨

아기를 낳은 친구가 이런 말을 했었다.

"아기를 보고 있으면 내가 늙었구나 싶어. 얼굴을 아무리 긁고 상처가 나도 너무 너무 빨리 아물어. 이게 바로 살아있는 세포의 힘인가 싶다니까."

최근에 또 다른 한 언니가 아기를 낳고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을 한 것을 봤다.

"상처가 나도 하루도 안돼서 아무는 걸 볼때면 너무 신기해~"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는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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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날짜 확정 :)

집주인에게 집을 내놔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다.

이모는 24일, 나는 26일 일요일에 이사를 하기로 했다. 평일에 하고 싶었지만 평일은 벌써 예약이 다 찼다고. 요즘도 이사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구나?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다음 세입자가 부디 빨리 나타나기를... 여기 월세가 워낙 만만찮기 때문에 이모는 최대 6월까지는 내 사정을 감안해서 월세를 받지 않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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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감사

작년에 처음 일기를 쓰기로 결심했을 때 원래의 취지는 매일 감사일기를 쓰면서 하루에 하나 이상씩 감사하다고 여길 일을 찾아내자는 것이었다. 하지만 나는 얼마나 부족한 인간이었던가? 감사는 잠시, 주변의 환경들로 한껏 예민해져 오히려 나의 투정을 늘어놓는 공간이 되어가던 일기장...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두팔걷고 집을 알아보고 가계약을 먼저 하고,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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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스트리밍 :)

오늘은 영상 대신 스트리밍을 진행함니당. 이따 만나요 :D 밤 9시경 트위치에서 먼저 만나효

am doing streaming tonight instead of a new video! Let’s meet soon :) At 9 pm around at twitch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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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

조조는 내숭쟁이에 정말 똑똑하다. 눈치 10단이다. 집에서 나랑 싸우며 놀때는 으르렁대고 짖기도 하지만 밖에 갈 때는 다르다. 밖에 갈 때도 산책할 때와 상가를 갈 때가 다른데 후자일 때 얼마나 눈치를 잘 보고 얌전하게 안겨있는지 사람들이 놀랄 정도다.

집을 보러 돌아다니는 내내 조조는 단 한번도 짖지 않고 얌전히 동행했다. “강아지가 한번도 안짖네요??너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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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결국 또 이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이사 했는데 일년은 살아야지 생각했었지만, 아닌건 아닌거다. 참을 수 있는 정도라면 1년을 살아볼까 했지만 매일 매일 매일 반복되는 소음은 사람을 피폐하게 만들고 단 두달만에 나와 이모의 성격은 매우 흉폭해지고 있다. 짜증도 화도 낼 필요가 없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었는데 이 집에 이사오고 난 후로는 매일 하루에 10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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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댄스!

아 저스트 댄스 너무 재밌다. 이게 정말 운동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정말 재밌다. 땀도 많이 나고. 저스트댄스로 흔들고 땀이 나면 목욕을 하는 루트는 이제 새로운 하루의 행복이 될 것 같다. 아니 근데... Unlimited 이건 모지? 왜 팩을 샀는데도 음악이 다 열리지 않는거니? 언리미티드를 플레이하려면... 인앱 구매인거니...? 아앗 ! >0< 

참, 오늘 드디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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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대신 공지 Notice instead of Diary :d

원래 10일까지 항상 음성 리워드 발송을 마쳤었는데 이번주는 조금 늦어지게 되었어요.

내일 낮시간 전에는 다 발송할 수 있도록 할게요 XD 

Usually I send voice message by 10th of the month, but please forgive me since this month, I'm gonna send them by 11th,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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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이틀 연속 매운게 당겨서 훠궈를 먹었다. 집에서 훠궈를 먹으면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먹기 때문에 콧물이 주루룩 나면 잠옷으로 스윽 닦고 계속 먹는다. 아이 추해... 훠궈 소스와 냄비를 산 타이밍과 코로나 사태의 타이밍이 딱 맞아 떨어지며 훠궈를 집에서 해먹기로 한건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 훨씬 청결하고 맛있고 무엇보다 외출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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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의 시간

그 옛날, 내가 맨 처음 써서 발표했던 곡의 제목은 '항상 바쁜 너에게'. 그 가사는 정말 나의 진심에서 우러나온 가사였고 그랬기에 나름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 해야만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었기에 떨어져 있을 때 서로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는 방법 자체가 없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제는 떨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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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약 4년째 써오고 있던 믹서기가 있다. 이걸로 정말 많은걸 만들어 먹었지만 그 중에서도 과일 스무디를 만들때 가장 많이 사용한 것 같다. 내가 채식을 아주 만족스럽게 유지할 수 있는 큰 이유가 바로 과일쥬스인데, 스테비아라는 허브 추출 당분을 섞어 쥬스를 만들어 먹으면 정말 너무 맛있기 때문이다. 단맛을 좋아하는 나는 단맛 포기하고는 못산다... 탄수화물의 자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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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화제의 그 노래

나비보벳따우. 한국인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로 커피를 1000번씩 젓고 나비보벳따우에 열광한다지요...

저도 친구와 커버해봤습니다. (아카펠라 버전) 후원젤리들한테 먼저 공개하기  ❤️ 무려 WAV 파일 ❤️

참, 오늘 올라온 AI 의사 영상은 어땠나요? 아직 안봤다면 꼭 보고 와주긔. 왜냐면 오프닝이 제가 에셈알 영상에 처음 시도해보는 모션그래픽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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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만들기

나는 참 쉽게 질려하는 성격인데 특이하게 음식은 그렇지 않다. 한가지에 꽂히면 그게 질릴 때까지 10년도 더 걸리는 것 같다... 그 예로, 공차를 미친듯이 마시다가 약 6-7년만에 이제 조금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공차에서도 맨날 똑같은 메뉴만 먹으니... 말 다했다. 

고구마를 오븐에 구워서 군고구마를 만든 다음, 감자를 렌지에 돌려서 수분을 날아가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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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록

내 최애 웹툰이 유미의 세포들이 된지는 꽤 오래다. 바비와 유미가 헤어졌을 때 꼭 내가 이별한 것처럼 슬퍼하며 일기도 썼었지. 그리고 요즘은 순록이 덕분에 설레하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원래도 안하던 외출을 더 더 더 안하는 요즘은 사실 풍경을 보고 설렐 일마저 없다. 그 삭막함을 새로운 등장인물 순록이가 해소해주고 있는 것이다.

순록이가 너무 좋은 이유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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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난 마 송이 인기가 제일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피드백은 바 송이 가장 좋다. 역시 내 생각과 취향으로 더 많은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기란 불가능한 것. 그래서 결국은 계속 이것 저것 해볼 수 밖에 ㅎㅎ

후원 젤리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면서 모션그래픽도 함께 배우고 있고 이번주 일요일 업로드 될 ASMR 영상에 처음으로 정식 적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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