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방을 ㅠ.ㅠ
못할 것 같아요. 대신 영상이 곧 올라갈 예정이에요. 영상 최초공개에서 같이 채팅하고 놀아요 ㅎㅎ 영상이 꽤 길어서 꽤 오래 놀 수 잇다능
2020-10-31 12:00:56 +0000 UTC View Post
못할 것 같아요. 대신 영상이 곧 올라갈 예정이에요. 영상 최초공개에서 같이 채팅하고 놀아요 ㅎㅎ 영상이 꽤 길어서 꽤 오래 놀 수 잇다능
2020-10-31 12:00:56 +0000 UTC View Post아점 잘 먹고~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 하더니 결국 조금있다 토하고 그대로 잠들었다 방금 다시 일어났다. 에구... 계속 속이 울렁울렁 목이 따끔따끔. 원인을 추측해보자면 어제 밤 40도씨 보드카를 조금 먹은 것 때문인 것 같다. 술을 마시려던 건 아니고, 바닐라 익스트랙을 만들고 있는 술인데 (도수 높은 알코올에 바닐라빈을 넣고 우려내서 나중에 베이킹에 사용하는 것) 그...
2020-10-27 06:17:10 +0000 UTC View Post오늘도 인성논란이 터졌다. 예뻐도 너무너무 예쁜 아이린이... ㅠ.ㅠ 근데 난 재벌이나 이렇게 아주아주 탑 연예인들 즉 실제로 인지도나 부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걸 볼때면, 분명 비난받아 마땅한 일임과 별개로, 과연 내가 저 위치였다면 난 안그랬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끔 정말 별로 가진 것도 없으면서 갑질하는 미친 사람들을 보...
2020-10-22 15:29:17 +0000 UTC View Post오늘 후원자 한명을 블락했다.
그는 꽤 활발하게 참여하며 댓글도 달고 다른이들이 보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였겠지만 사실 처음부터 내게는 불편한 지점이 있었다. 모두가 따르고 있는 규칙을 따르지 않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고싶어 한 것.
일례로, 커스텀 영상 요청은 패트리온 ‘리워드’로만 가능하고 따로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하는 내 규칙을 자기 ...
2020-10-19 13:39:46 +0000 UTC View Post
꽤 오래 전에 촬영했던 영상인데요. 이제야 공개하네요:) 모닥불 소리를 담는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어울리는 소리가 아닐까 싶어요. 공부하면서 듣기에도 좋을 것 같고요. 좋아해주시면 좋겠어요 :d I filmed this video quite ago and finally get to open :D Haha. Filming and recording fire was not easy at all. I hope someday I can try again! Since it's getting cold, may this sou...
2020-10-18 06:06:41 +0000 UTC View Post
This video is Tenshi's custom video.
Thanks!!
이 영상은 텐시의 커스텀 비디오입니다 :)
빅뱅이론 1,2편을 보면서 자연스러운 소리를 담아달라는 요청이었어요. 덕분에 촬영하면서 드라마도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지 뭐에요. 친절해..!
다들 좋은밤 되쎼용
2020-10-16 13:04:29 +0000 UTC View Post재미로 할 때 재밌는 법.
원하는 화면 따려고 게임을 계속 존버하면서 3시간은 한 것 같은데 어깨가 쑤시고 아주 죽겠따... 프로 게이머들은 정말 얼마나 고단할까 ㅠㅠ
2020-10-13 15:26:35 +0000 UTC View Post오늘 어떤 영상을 봤는데 영상의 주인공이 이런 말을 했다.
"노력하는 것도 재능이에요. 이 재능을 타고나지 못하면 노력한다는 게 절대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노력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며칠전 웹툰작가 박태준님이 '3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았고 마감에 늦은 적도 없다'라고 한 인터뷰를 보고 내 자신이 크게 잘못 살고...
2020-10-11 12:31:06 +0000 UTC View Post알아챈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 카메라 렌즈도 새로 사고 마이크도 새로 샀는데. 개인적으로 무지 만족스런 구매였어서 뿌듯해하고 있는데 아무도 언급이 없네에~?
곧 마이크 비교 영상 찍어보려고 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이크만 해도 7개정도 되는듯. 재밌겠죠?
... 왜 계속 통장 잔고가 이상한가 했더니 역시 이유가 있었구만!
근데 여전...
2020-10-08 13:44:49 +0000 UTC View Post천고마비의 계절이라던데 나는 식욕보다도 왜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어제도 촬영후 메이크업도 못지운채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가 중간에 겨우 일어나서 씻고 다시 잤다 ㅎㅎ 운동하러 나서기 전 일기 쓰기.
이번주는 수(오늘), 토요일에 트위치에서 게임방송을 할 예정입니당! 시작시간은 확실하진 않지만 8시에서 9시 사이로 생각해요. 새로 시작하는 게임들의 스토리...
2020-10-07 01:38:31 +0000 UTC View Post오늘이 연휴의 끝이고 내일 아침에 엄마가 다시 지방에 내려가야 한다니...
으흑흑...
여러분... 시계 바늘을 돌립시다... 돌아와 추석
2020-10-04 13:50:30 +0000 UTC View Post진주에서는 방아 라는 풀?을 자주 요리에 넣어 먹는다. 서울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싱싱한 방아를 엄마가 잔뜩 가져왔고 오늘은 방아와 부추,홍합,땡초를 넣은 방아부침개를 만들어 먹었다. 추석에는 역시 기름냄새를 좀 풍겨줘야지~ 방아향에 홍합의 짭쪼롬한 맛, 그리고 땡초의 매콤함이 어우러지는 부침개였다.
오랜만에 먹는 부침개는 정말 너무너무 맛있었다. 대학생...
2020-10-02 13:51:19 +0000 UTC View Post오늘하루는 먹고 게임하고 낮잠을 자며 보냈다. 이사 후 처음으로 맘편히 쉰 날이었다. 엄마는 오전에는 조금 나랑 같이 게임하고 노는가 싶었지만 나머지 시간은 내 옷을 다려주거나 조조 매트를 빨아주거나 내내 집안일을 도와줬다. 덕분에 나는 꿀 낮잠을 잘 수 있었던거겠지?
연휴라는거 좋긴 좋다. ㅎㅎ 아직 금요일이라는것도 좋네.
2020-10-01 15:35:15 +0000 UTC View Post
1. 직접 설치한 철제 수납선반. 부엌에까지 촌 2개를 설치하면서 체력이 파스스 가루가 되었다. 철제선반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거움. 짱무거움. 설치하다 아차 방심하면 아주 큰 사고가 날 수 있고 실제로 한번 무너져서 큰일날뻔... 2.1M짜리로 했더니... 욕심을 너무 부렸나. 그치만 소품으로 사용하는 잔짐들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었음. ㅠ.ㅠ 미니멀리스트를 ...
2020-09-25 11:18:09 +0000 UTC View Post멍이 더 잘 생기나요...???? 이사하고 짐나르고 수납선반 및 가구들 설치하고 하면서 나도 모르는새 많이도 찍히면서 다리가 멍투성이가 되고 있어요...
드디어 내일이면 큰 짐정리들이 다 끝날 예정! 이번에는 오래 정붙이고 살려고 이런 저런 가구 및 수납장들을 주문하고 설치하고 하느라 이사 후정리가 더 오래 걸려버리는 중... 그치만 드디어 끝나간다구! 업무 복귀가 ...
2020-09-23 14:43:57 +0000 UTC View Post오늘 인터넷이 들어왔다. 야호! 청소할 게 얼마나 있건 정리할 게 얼마나 있건, 인터넷이 없으니 정말 너무너무너무 불편했다. 필요한 물건을 주문할 수도 없고 주민센터 업무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없고. 인터넷이 없으면 힐링되는 시간을 가지게 될 줄 알았는데~ 그건 맘편히 휴가떠난 사람한테 해당되는걸로. ㅎㅎㅎ 아이고 드디어 숨통이 트이는 기분. 기분이 좋아서...
2020-09-22 15:07:17 +0000 UTC View Post이사를 했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인터넷이 안돼서 일을 못해서 어쩌나 라고 생각했던건 괜한 걱정이었다. 어차피 오늘까지 나는 일은 커녕 정리하느라 발바닥이 아플정도로 정신이 없으니 말이다. 여전히 엄청나게 정리할것들이 남았지만 그래도 내일 인터넷이 들어오면 수요일부터는 방송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토요일에 이사를 했지만 잔금은 오늘 겨...
2020-09-21 11:50:26 +0000 UTC View Post드디어 어제부터 대장정의 이사가 시작됐다. 방음부스가 이삿짐에 추가되니 지금까지와의 이사와는 또 비교도 안되는 어려움이 있다. 어제는 하루종일 정말 너무너무너무 정신없고 피곤해서 일기도 못쓰고 그냥 쓰러져 잠들어버렸네.몸에 에너지가 뚝 기가 쑥 빠지는 느낌.
긴 장마때문에 인터넷 설치 및 이전 요청이 밀려있어서 가장 빠른 날로 겨우겨우 잡은게 다...
2020-09-18 04:07:20 +0000 UTC View Post
제 아들입니다요. 내일부터 슬슬 방음부스 해체로 시작해서 본격적으로 이사가 시작돼서 정신없을 예정. 다 끝나는 건 토요일... 흐흐... 며칠간 조조도 덩달아 어리둥절 하겠네 후...!
2020-09-16 13:57:56 +0000 UTC View Post성인이 되고나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려주는 혈액검사를 몇번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매번 결과가 썩 좋지 않았었다. 한번은 던킨도넛에 중독돼서 매일 밥대신 도넛을 먹고있을 때였고 또 한번은 고단백 저탄수 강박에 빠져 매일매일 닭가슴살과 닭안심을 조지고 있을 때였는데, 항상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는 LDL수치가 높게 나왔었다. 근데 또 성격이, 정기적으로 피검...
2020-09-15 12:58:38 +0000 UTC View Post어렸을때부터 손은 꾸준히 투박하고 못생기더니.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때 우리집에 놀러오셨던 엄마 친구분들이 "은비야~ 엄마가 설거지 시키니?" 라고 했었기 때문에 실상 타고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좀 관리를 할걸 그랬다 싶다. 근데 웃긴건 습관이 그렇게 들어서, 요즘도 손관리는 따로 하지 않게 된다는... 가끔 손이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 핸드크림을 바르는 것이 전부다.&...
2020-09-14 13:56:39 +0000 UTC View Post이제 곧 이사를 가니 이 병원을 또 올 일은 아마도 거의 없겠지만... 이 병원에서 채혈을 담당해주는 간호사? 선생님 실력이 진짜 엄청나다. 내가 피부과,병원, 그리고 대학병원까지 수많은 병원에서 주사도 맞고 피를 뽑아봤지만 이 선생님처럼 아프지 않고 빠르게 하는 분을 처음봤다. 두 번 별도로 검사를 진행하게 되면서 피를 두 날에 걸쳐 두 번 뽑았는데, 처음 뽑고 너무 ...
2020-09-13 12:10:31 +0000 UTC View Post집앞에 몇개월째 공사를 하고 있다. 수도 배관을 뒤엎는(?) 도로공사를 하는건데, 기가 막힌 것은 이 공사는 우리가 이사 들어왔을 때부터 나가기 직전까지로 일정이 잡혀있는 것이라는 점. 재수가 없으려면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걸까 싶을 정도의 일인데 오늘은 더 큰 코가 깨지고 말았다.
병원을 다녀오느라 잠시 은자를 타고 운전해서 다녀왔...
2020-09-12 14:26:56 +0000 UTC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