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는 동생과 함께 여장 코스플레이를 하고 만화축제에 왔습니다. 동생도 저랑 같은 변태여장러 라서 같이 야한 사진을 잔뜩 찍을 거예요~""
"형! 여기라면 사람도 적으니까 꼬추 사진 찍게 빨리 치마 올려요!!"
"올리면서 카시코마도 해주세요!"
"카시코마!!"
"푸하하하하하!!!! 꼬추 좀 봐! 신생아인 줄 알았네!! 귀여워라~"
"으으으... 추.. 추워서 쪼그라든 거야.. 너.. 너도 소추면서... 놀리지 마!"
"어릴 때 같이 목욕한 이후로 내 자지 본 적 없죠?지금은 형 꼬추보다 3배는 더 커요."
"3.. 3배?? 사기 치지 마!! 진짜면 내가 오늘부터 널 형님으로 모신닷!"
"OK! 콜! 자지딱대!! 사진 찍어서 제대로 비교해보죠!"
"응???.... 우왓! 지금 뭐 하는 거예요!!!"
"형! 지금 자위하는 거예요?! 그건 반칙이죠!!"
"하악♡~자.. 자위라니? 귀..귀두에 뭐가 묻어서 엄지손가락으로 닦는 거야... 하악♡~~"
"구라 치네! 클리만한 자지라서 손에 못 쥐니까 여자처럼 자위하는 거잖아!!"
"후후훗.. 쫄리면 뒤지시든지."
"어휴~ 핸디캡 받아준다."
"후후훗.. 나의 풀발기 사이즈의 3배나 되는 자지를 네가 달고 있다고?
소추끼리도 지켜야 될 도리가 있는 거야! 어디서 대물 행세를 해!
자지딱대!!"
"찰칵!"
"........."
"까..깝쳐서 죄송합니다.. 못 본 사이에 엄청 크셨네요.. 3배가 아니라 10배는 되겠어요....."
"형이 딸친거 보고 60% 정도 선거에요.. 풀발기하면 더 커요...
".............."
"ㅋㅋ저 형한테 진짜 반말해요? "
"하찮은 애기꼬추 달린 내가 계속 형 행세하는 것도 좀 그렇지.."
"ㅋㅋㅋ 그럼 오늘부터 둘만 있을 때는 앞으로 내가 형 할게!"
"우리 동생 헬스해서 형보다 몸은 더 좋은데 꼬추는 완전 꽝이네?"
"우으으....."
"자지도 나보다 작으면서 까맣고 냄새도 심한데? 일주일에 자위 몇 번 해?
"하.. 하루에 한 번 정도 해요.."
"평소에 어떻게 하는데? 너 클리만 해서 잡고 못 흔들잖아?"
"아까처럼 여자가 문지르듯이 하는 거야?"
"주.. 주로 여자처럼 해요.. 잡고 흔들면 너무 작아서 자극 때문에 10초도
안돼서 싸버려요.."
"너 시오후키 해본 적 있어?"
"네? 어.. 없어요... "
"형아가 뿅 가게 해줄 테니까 옷 다 벗고 머리 위로 손 올려.
이 새끼 정말 마조네 나한테 존댓말 하면서 자지 즙을 이렇게나
흘린 거야?"
차렷! 똑바로 서! 갈 때는 네 입으로 간다고 말해!
나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말고~"
"시오후키 하라곳!!!"
"으그그긋!! 거.. 거기만 그렇게 계속 비비면... 아흑!! 나.. 나오는데.. 이.. 이런 곳에서..
안돼에에엣!!!!"
"가.. 갑니다!! 병신 소추 포푸코는 피피미 형님의 화려한 손놀림으로 가버립니다!!!!
으그그그그긋!!!!!"
"응기이이이이이이이잇!!~~~~~~~~~~~~~~♡"
"형아의 첫 시오후키 영상~ 이건 꼭 내 트위터에 업로드해야지.... 으응??"
"어라?! 핸드폰 동영상 누른 줄 알았는데 안 눌렀네?!!!"
"".. 으음.. 미안한데.. 형 시오후키 한 번 더 가능??""
"우으으.. 혀.. 형아가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애기꼬추 꺼낼게... 마.. 마음껏 써줘!♡"
"좋은 동생 하나 생겼네~♡"
toothbrushking
2020-07-10 10:15:24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