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n notice
Added 2025-06-17 23:02:51 +0000 UTC구독자분들은 어떤 장르를 통해 제 FANBOX에 유입되었나요? 요즘 제가 헤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그리던 장르나 그려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신규 유입숫자도 영 시원찮고 말이죠... 혹여나 제 그림을 통해 보상리퀘로 보고싶은 장르가 있으신가요? 늘 보던 익숙한 그 맛으로 그려야할지모르겠네요. Which genres brought subscribers to my FANBOX in the first place? Lately, I’ve been feeling a bit lost, and I’m wondering if I should just go back to drawing the genres I used to. The number of new subscribers hasn’t been great either... Are there any genres you’d like to see as reward requests through my artwork? Maybe I should stick to that familiar flavor everyone’s used to.
Comments
좃됐다 너무 제각각이다
nonsense
2025-06-18 10:44:50 +0000 UTCi like sex machine
ティーガ―Ⅱ
2025-06-18 08:54:34 +0000 UTC빵빵한 누나~아줌마들의 맛있는 오네쇼타/쇼타오네로요
네가
2025-06-18 08:52:28 +0000 UTChorse
Vorfeed
2025-06-18 08:26:28 +0000 UTCI came to fanbox because of Ruby, and because of your futa art. Also, stomach bulges
ses11111
2025-06-18 07:55:19 +0000 UTCi would say the NF had been my favorite of your art
chooie
2025-06-18 07:07:42 +0000 UTCStomach bulge.
我缘你牛魔
2025-06-18 04:17:17 +0000 UTC제가 작가님의 팬박스에 유입된 결정적 계기는 평소에는 픽시브에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장르가 여럿 있어서 가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간을 보고 있었는데 젠니와 방돌이(?)의 1대1 순애를 본것이 팬박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결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최근에 그리신 작품들중에서는 블루아카 니야 x 선생님, 츠나데x나루토(?) 1대1 순애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제가 원하는 장르는 1대1 남주 순애를 기준으로 명조 , 블루아카이브, 젠존제를 그려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다른 장르도 선호하지만 생각나는 bets를 꼽았어요!)
정문몬
2025-06-18 00:33:2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