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Ju
chj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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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box


concern notice

구독자분들은 어떤 장르를 통해 제 FANBOX에 유입되었나요? 요즘 제가 헤매는 느낌이 들어서 그냥 그리던 장르나 그려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신규 유입숫자도 영 시원찮고 말이죠... 혹여나 제 그림을 통해 보상리퀘로 보고싶은 장르가 있으신가요? 늘 보던 익숙한 그 맛으로 그려야할지모르겠네요. Which genres brought subscribers to my FANBOX in the first place? Lately, I’ve been feeling a bit lost, and I’m wondering if I should just go back to drawing the genres I used to. The number of new subscribers hasn’t been great either... Are there any genres you’d like to see as reward requests through my artwork? Maybe I should stick to that familiar flavor everyone’s used to.

Comments

좃됐다 너무 제각각이다

nonsense

i like sex machine

ティーガ―Ⅱ

빵빵한 누나~아줌마들의 맛있는 오네쇼타/쇼타오네로요

네가

horse

Vorfeed

I came to fanbox because of Ruby, and because of your futa art. Also, stomach bulges

ses11111

i would say the NF had been my favorite of your art

chooie

Stomach bulge.

我缘你牛魔

제가 작가님의 팬박스에 유입된 결정적 계기는 평소에는 픽시브에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장르가 여럿 있어서 가입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간을 보고 있었는데 젠니와 방돌이(?)의 1대1 순애를 본것이 팬박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결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최근에 그리신 작품들중에서는 블루아카 니야 x 선생님, 츠나데x나루토(?) 1대1 순애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제가 원하는 장르는 1대1 남주 순애를 기준으로 명조 , 블루아카이브, 젠존제를 그려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다른 장르도 선호하지만 생각나는 bets를 꼽았어요!)

정문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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