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공지사항 / Critical Announcements
Added 2020-12-22 15:05:09 +0000 UTC안녕하세요 :) 유리입니돵 ㅎㅎ
코로나로 저만 힘든거아니고 아니 오히려 일을 이 상황에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것 같은 상황이라 마음이 무겁네요. 코로나 때문에 저 개인적으로도 여파가 많았고 지금 하고 있는 본업에서의 상태나 그리고 기타 여러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직간접 영향을 받고 있는데 모두가 힘내시길 바랍니당.
일단 몇 가지 중요한 공지사항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운영자체에 대한 것이니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페트리온을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닫냐는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데, 사실 지난달까지는 그래도 기존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 위해 12월까지만 하고 그만두려 했지만 페트리온 계정과 크레이팅은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저를 10월정도 부터 봐오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제가 페트리온 활동을 하면서 너무나 큰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피해로 인해 당장 그만두려 했었고 수익성에서도 한푼은 커녕 적자상황만 마주하게 되어 상당히 힘든시기를 보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정상'인은 아니라서 꾸준히 받아야 하는 치료비와 약값을 충당하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지인을 통해 이러한 페트리온 활동같은걸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추천을 받아 시작을 하게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이걸 한다면 저만의 2가지는 지키면서 활동하고 싶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좋아하는걸 하자. 남들이 시켜서 억지로는 하는건 하지말자. 그래야 오래 할 수 있을테니까. 그저 겉으로는 어디가서 절대 말하지 못할 나만의 취향을 이 곳에서 공유하고 뽐내보자. 그렇기에 저는 그냥 야한 느낌을 주는 사진보다 노출도 조금 특별하게 (야외나 특정 상황에서) 하고 싶었고 워낙 혼자있을 땐 노출이나 야노, 수치심드는 등등 행위를 좋아하기에 이런걸 콘텐츠로 엮어서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남한테 피해 1도 안주는 선에서 그저 저와 성적 취향이 맞는 여러분들과 공유하는 정도.. 라 생각해주세요.
둘째는 '나만' 좋아하는 것만 하지말자. 다른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귀기울이자. 콘텐츠를 또 너무 저만의 극 개인취향으로만 올리기보다 어떻게 하면 다른사람들 특히 남자분들이 더 흥분하고 남자분들이 열광할 수 있게 할 수 있을지를.. 관심을 갖고 진행하고 싶었습니다.
때문에 무엇이 있을까 하며 항상 고민도 많이하고 회사에서도 고민하고 점심먹다가도 고민하고 성인샵을 아주 그냥 1주일에 5일 갔다온적도 있네요.. 아무튼 평소에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코스튬이나 특별한 의상을 입고 하는 노출행위 등 이런걸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무튼 서론이 길었네요.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말은, 이런 저의 취향과 활동을 아주 조금이지만?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페트리온은 이어나아갈 것이고 거기에 더해 지속적으로 요청이 있었던 것을 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예전부터 조금씩 말이 나왔던 '매운맛' 유리를 선보이려 합니다.
페트리온에는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페트리온은 Copyright을 잘 관리해주기 때문에 이곳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외부로 유출되거나 유출되어도 그걸 대신 싸워주고 기타 여러관리등을 페트리온을 통해하면 관리가 쉽습니다. 하지만 성기 노출은 절대 안되고 가슴도 너무 적나라한?건 조금 꺼려하는 플랫폼인것 같습니다.
때문에 다른 플랫폼에서 매운맛은 페트리온 멤버 분들 한정에서 소수인원에게만 유료로 제공하려 합니다. 수위가 훨씬 높고 여기서는 제가 맘껏 하지 못했던 행위와 제 몸? 디텔한 부분을 더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후원루트도 열어보려 합니다. 갑자기 왜그렇게 돈독이 올랐냐고 하시면 할말이 없는데.. 사실 페트리온 활동으로는 코스튬과 기타 비용 그리고 차라리 제가 본업에서 야근을해서 야근수당을 하는게 더 잘버는것 같습니다. 도저히 수익성으로 연결도 안되고 오히려 이거에 스트레스에 기존 건강마저 더 잃게 되는건 오히려 제가 더 오랫동안 활동을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네 뭐 솔직히 돈벌고 싶다. 이말을 왜 구구절절 돌려가면서 하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맞아요. 저도 더 벌고싶고 그걸로 제 건강도 더 고치고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게 소망입니다.
그것도 맞는말이지만 그냥 제가 무언가를 올리거나 어떤 행위, 소통을 했을 때 팁? 정도로 저에게 오히려 주시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셨습니다. 그분들이 오히려 저에게 이런 후원 루트를 열어두라고 지속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그거하면 사람들한테 욕먹을것 같다해서 안했다가 (제가 야노는 즐겨해도 은근 이런거에 소심합니다. 욕먹는거 시러하고 무서워해요) 고민 끝에 욕먹을 땐 먹더라도 조심스럽게 열어두어 자율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슈퍼챗으로 사람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 그러는데 저라고 하지말라는 이유가 어디있을까요, 감히 누가 저에게 돌을 던지겠나요,, 라고 말하는 순간 돌이 날라와 맞고 죽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돌은 던지지 말아주세요. 아파요...
아무튼, 후원을 해주실 수 있는 분들은 금액도 횟수도 자율적이니 저에게 디엠주시길 바랍니다. 링크통해 간단하게 하실 수 있는 루트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1) 페트리온 활동은 이어나간다. 지금과 같이 다음달, 그 후도 계속 활동하며 소통!
2) 매운맛 유리를 개설한다. (페트리온이 아닌 다른 플랫폼에서) 수위가 페트리온보다 훨씬 높고 몸 구석구석을 볼 수도 있을..거다!
3) 후원계좌를 열었다. 절대 강제적이 아니며 (안하는 사람 옥땅으로 따라와) 금액과 횟수는 아무때나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 오직 원하는 사람만 디엠으로 말해주길. 진짜 안해준다해서 왕따시키고 그런거 없다. 진짜 감사하게 받고 더 소통하면서 더 오랫도록 지속적으로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1) 매운맛 유리를 어디에 올릴지 많이 방황하다 외국인 친구 *(제 컨셉 본따서 페트리온 활동하는 친구)가 찾아내서 이곳에 올릴 예정인데 여긴 페트리온보다도 유저인터페이스가 더 간편한것으로 압니다. 아무튼 이 곳의 콘텐츠를 올릴 때 어떤지 나중에 보시고 페트리온과 비교해 의견 나눠주세요.
P.S 2) 제가 크리스마스 위해서 옷을 준비해두긴 했는데.. 일에 치여서 (띠바...) 이걸 입고 촬영을 제때 못할거 같아요. 저를 쳐 죽여주세요. 대신 크리스마스가 지나도 다음주라도 이 옷 입고 촬영해서 올릴테니 그거는 보고 죽여주세요. 콜? 딜?? ㅋㅋㅋㅋㅋ
P.S 3) 진짜 미안한데..ㅋㅋㅋㅋㅋㅋㅋ 혹시 P.S 2까지 영어번역 해주실 수 있는 능력자가 계시면.. 디엠 좀.. 페트리온 메세지나.. 암튼.. 부탁드립니다 (고개 푹 숙임) (젖은 내밀고 숙임) (엉덩이도 내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