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두드러진 가터와 색감,
"이런 시스루 한꺼풀로 야한 몸뚱... 흠흠... 몸매를 가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라고 생각이 될 정도의 음란한 바디 라인의 선명도 등... 선 따고 난 후의 모낰꾸 최곱니다...
더더욱 부각되는 슴슴의 형태 또한 아주 제 취향이고...... 슈루룹... 핥짝...(.......)
"아직 완성이 아니야! 정신차려!!" 라고 스스로에게 외쳤을땐 이미 죠니가 자기주장을 하고 있단 사실을 깨달았죠... 앞으로 당분간은 음랔꾸라고 불러줘야겠군요... 하악...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