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한 표정의 누리 귀여워!
안녕하세요 후원자 여러분!
새로운 달 4월이 도래했습니다, 어느덧 22년도 1분기가 지나갔네요...!
연재 웹툰도 벌써 44화나 그렸네요. 장하다...!
이번주에 마무리한 초딩 에피소드의 후일담이라고 해야하나... (스포 없음)
다소 스토리 비중이 컸어서 당분간은 꽁냥꽁냥에 힘 좀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따금씩 지나가는 듯하게 했던 말이나 행동들이 사연이 있다든가, 이야기가 전개되며
과거에서 끝난 일이 아니라 현재에 연이어 진행된다든가 등등...
설정/스토리딸이 아니라 재밌게 느껴지시게끔 노력하고 있는데
전해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ㅋㅋ... (댓글창 없는 레진)
그리고 조금 고통스러운 에피소드였습니다.
땅딸보 애들만 그리니까 큰(?) 다래랑 지수가 너무 그리고 싶어져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ㅋㅋ..
어제는 만우절이었는데
정식연재 시작하고나니 전체공개 그림으로 좋을만한 기념일을 하나도 못챙기네요.
연재 전에는 다 챙겨서 그렸던 것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 떠오르면 이거 웹툰에서 써야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으허허...
이번 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그려보겠습니다!
다음은 다래를 그려올게요!
soehdtod4801
2022-04-02 13:44:55 +0000 UTCHufluenza
2022-04-02 07:18:37 +0000 UTC김오선
2022-04-02 04:49:27 +0000 UTC김오선
2022-04-02 04:03:56 +0000 UTCKardlous
2022-04-02 03:17:54 +0000 UTC美紳士2
2022-04-01 22:41:59 +0000 UTC적당히하자
2022-04-01 18:27:19 +0000 UTCㄱㄷㄱㅇ
2022-04-01 18:25:00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