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Ju
Bomkk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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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ADA


10月の始まりが少し遅れましたね。 ESPADAの風花と可憐を描きました。 二つの服装があの二人に本当に似合ってたので描きたかったです。

きっと描くと言ったのはイベント中の最中だったんですけど💦他のこともあったけどインスピレーションが出なくてもっと長くかかりました。 「真剣な表情がいいかな」「剣を聞かせてくれたらどうかな」などなど。 「二人を密着させて画面いっぱいにしたい」って簡単じゃないですね。 結局、ちょっとしたエロスも追求した結果が今回の絵です。

なんとかシーズンライブの時期に合わせた絵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ね。 'これだけは必ず描いて次の絵に移る!'という考えだったので描くべき絵がものすごく押されています...



10월의 시작이 좀 늦었네요. ESPADA의 '후우카'와 카렌을 그렸습니다. 두가지 복장이 저 둘에게 참 어울렸기에 그리고 싶었습니다.

분명 그리겠다고 한건 한창 이벤트 중일때였는데요💦 다른 일도 있었지만 영감이 잘 안와서 더 오래걸렸습니다. '진지한 표정이 좋을까' '검을 들려주면 어떨까' 등등.. '두사람을 밀착시켜서 화면가득 채우고 싶다'가 쉽지않네요. 결국 약간의 에로스도 추구한 결과가 이번 그림입니다.

어떻게 시즌라이브 시기에 맞춘 그림이 되버렸네요. '이것만큼은 꼭 그리고 다음 그림으로 넘어간다!' 라는 생각이였기 때문에 그려야할 그림이 엄청나게 밀려있습니다...

ESPADA ESP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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