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回の絵はリクエストでもらったマミちゃんです ありがたいことに今回が二回目ですが、やはり自分で描いたらもっと愛情が湧いてきますね。ゲーム中に出たら目が行くっていうか
年末年始が重なって描くのが遅くなりましたが、気に入った構図が早く出てきたおかげで楽しく描けました。 太ももは少し分厚いかもしれませんが、 これが好みです。見上げる構図だから十分セーフということで…
이번 그림은 리퀘스트로 받은 마미쨩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이 두번째인데, 역시 직접 그리니 캐릭터에 애정이 더 생기는거 같습니다. 게임하던중에 나오면 눈길이 간달까
연말연초가 겹쳐서 그리는게 늦어졌지만, 마음에 드는 구도가 빠르게 나온 덕에 즐겁게 그렸습니다. 허벅지 조금 두꺼울지도 모르지만 이게 취향입니다. 올려다보는 구도니까 충분히 세이프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