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服シリーズの風花を描きました。 服装がとてもきれいでした。 夏服らしく、さっぱりした感じで···。 首にスカーフも似合っています。 スチュワーデスみたいな感じ?
描きたいのですが、どう描こうか悩んだ末、この構図に完成しました。 スカートを外そうかと考えたりもしましたが、少し上げることに決めました。 こちらの方が感じがいいですね。
하복시리즈 후카를 그렸습니다. 복장이 굉장히 예뻤어요. 하복답게 시원시원한 느낌에... 목에 스카프도 어울렸습니다. 스튜어디스 느낌?
그리고는 싶은데 어떻게 그릴까 고민하다가 이 구도로 완성했습니다. 치마를 뺄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살짝 올리는걸로 정했습니다. 이쪽이 느낌이 좋네요.
これは以前に描いていた構図です。 最初は、風が感じられるこんな絵を描こうとしました。
絵があそこまでは大丈夫だったんですけどね···。 あそこで線を整理する過程で結果がよくなくて問題でした。 このようにうまく解けなければ同じ構図でも描き直すのが正解です。 今回は、全く違う構図で完成しましたが。
もう一度見てもちょっともったいないですね。 これはまたの機会に!
이건 그 전에 그리던 구도입니다. 처음엔 바람이 느껴지는 이런 그림을 그리려했지요.
그림이 저기까지는 괜찮았는데 말이죠... 저기서 선을 정리하는 과정에 결과물이 좋지않아서 문제였습니다. 이렇게 잘 안풀리면 같은 구도로라도 새로그리는게 정답이지요. 이번에는 아예 다른 구도로 완성하게 되었지만요.
다시 봐도 좀 아깝네요. 이건 다음 기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