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치료과정이 남았습니다.. 새로운 꿈을 찾아야 했고 "애니메이터"의 길을 갈려고 합니다
병실에서 그릴 수 있도록 태블릿과 새로운 프로그램에 새로운 툴 기타등등 익혀야할게 많네요!!
익숙해지면 캐릭터 디자인 투표를 받을 생각입니다
Piro
2023-08-27 11:47:4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