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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모집

안녕하세요 다름은 아니고 제가 기억력이 안 좋아서 몇몇 분들이 이런 거 저런 거 보고 싶어요 요청하신 게 많았던 것 같던데 기억이 나질 않아서 그래서 이 게시글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차차 검토해 보고 다음작품에 그려보거나 진행 중인 작품에 넣어보려고 해요 +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Comments

마지막 댓글이 일년전이네

Arthur

어두운 클럽에서 이쁜여자 발견하고 몰래 미약타서 발정시켜 따먹고보니 친누나였고 룸에 데리고가서 메차쿠차 강간하는거 개꼴릴듯

ㅇㅇㅇ

약물 강간 임신 이 세가지는 꼴림의 삼대장이죠 거기에 매춘 교복등 더 좋은것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약물 강간 교복물 보고싶습니다

ㅇㅇㅇ

다쓰고 다시 읽어보니까 되게 창피하네요...

Agarita

니시노님이 다신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일반 가정집에서의 정사는 당분간 안그리실 생각이시구나... ㅠㅠㅠㅠ 그러면 역시 학교나 누나직장이 최고죠... 방금전까지 정장입고 키보드 두들기던 누나가 동생 전화 하나에 사람없는 사무실로 달려가서 대주는게 보고싶네요.

Agarita

메모에서 예상한대로 작은누나는 알몸사진을 인터넷에 풀겠다는 협박만으로는 넘어오지 않았고, 결국 강제로 한번 해버린뒤에 다음번에도 저항하면 그냥 큰누나한테가서 강제로 해버리겠다고 협박하고나서야 요구를 들어줘요. (평행세계 주인공이 남겨놓고 간 메모에 '우애가 좋고 언니를 굉장히 아낌. 큰누나로 위협해봐야하나?'라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작은누나와 큰누나를 매일밤마다 번갈아가며 취하던 주인공은 쓰리피까지 가고, 이과정에서 작은누나는 자기가 지키려던 언니(큰누나)까지 이미 동생의 노리개가 되어있었다는 사실을알고 충격을 받은뒤 완전히 반항의 의지를 잃어버려요. 그뒤로는 뭐, 셋이서 메차쿠챠 행복하게 떡쳤답니다~

Agarita

보안폴더에는 평행세계의 자신이 여기에 와있는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그 안에는 처음 큰누나의 성격에대한 분석 및 메모와 협박계획, 그리고 큰누나를 협박하는데 사용되었던 누나의 알몸사진과 자위사진, 그간 큰누나와 주고받은 메세지가 담겨있는 스크린샷 등이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큰누나와 정사를 벌이며 찍은 사진(첫삽입, 첫펠라, 직장에서펠라 등)들이 있어서 모든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돼요. 그뒤로 며칠간 동생은 다른 자신이 만들어놓고간 큰누나와의 관계를 즐기지만, 마음한켠에는 큰누나를 이렇게 만든사람이 스스로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쉬워하는 감정이 남아있어요. 그 감정은 선망하고 따르던 큰누나의 타락에 대한 슬픔과 성욕이 뒤섞인거라, 꽤나 뒤틀린 것처럼 묘사되요. 누나의 펠라를 받으며 아쉬운 마음에 보안폴더를 뒤지던 주인공은, 영혼이 원래대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날 보안폴더에 저장된 사진들을 보게되요. 또다른 큰누나의 알몸사진과 메모들이라고 여겨서 자세히 보지 않았던 그 사진들은 사실 작은누나의 알몸도촬사진과 작은누나의 성격에 대한 분석, 그리고 어떻게 침대위에 눕힐지에 대한 계획이었어요. 그걸보고 씨익 웃은 주인공은 작은누나를, 그것도 이번엔 자기손으로 직접 함락시키기로 결정해요.

Agarita

주인공이 여러번 다그치며 왜 말을 안하는거냐고 다그치자, 그제야 큰누나가 울먹거리며 말해요. '너가 오늘밤 한마디라도 하면 사진 풀어버린다며...' 주인공은 그제서야 평행세계의 자신이 큰누나한테 손을 댔다는 사실을 알아차려요. 충격이 가시고나자, 큰누나를 돌려보내려던 주인공은 누나의 벌거벗은 몸이 눈에 들어와요. 그리고 두달동안 신나게 박아댔던 평행세계의 누나를 떠올리고는 욕망에 져버리고, 잠시 고민하다가 큰누나에게 이렇게 말해요. '아 맞아, 그랬었지? 그럼 지금부터 매일 하던거 해봐.' 이때 주인공의 독백은 <평행세계에 다녀오기 전의 나였다면, 아마 기겁하며 누나에게 옷을 입혔을 것이다. 하지만 평행세계에서의 경험은 나를 어떤면에서 완전히 바꿔놓았다.> 정도가 적당할거 같네요. 그렇게 큰누나와 관계를 하면서, 동생은 어릴적부터 자신의 선망이 대상이던 큰누나가 자지를 빨고 박히면서 환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욕정하고, 동시에 큰누나를 이렇게 만든 평행세계의 자신에게 속으로 화를 내요. 그렇게 정사가 끝난 후, 큰누나를 돌려보내기 전 이렇게 말해요. '내일은 말해도 되니까, 같은시간에 내 방으로 와.' 날이 밝은 뒤, 주인공은 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있던건지, 그리고 큰누나를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는지 알아내기 위해 핸드폰에 남아있던 보안 폴더의 비밀번호에 집착해요. 이것저것 시도해보다가, 평행세계의 자신이 그 세계의 누나를 처음 덮친날짜에 집착하던걸 기억해내요.(평행세계에가있을때 핸드폰 한켠에 '누나따먹은지+427일' 같은게 있었거든요.) 그릭느 보안폴더의 비밀번호에 그날짜를 입력하자, 보안폴더가 열려요.

Agarita

(앞댓글에서 쓰는걸 깜빡했는데 가족구성원말고 집구조에는 큰 변화가 없었어요. 다만 원래 작은누나의 방이었던 곳이 창고가 되어있고, 동생은 그걸보고 충격을 받는거죠.) 아침이 되어 침대에서 일어난 동생은 기절직전까지 같이있던 누나가 어디간건지 찾다가, 본인의 몸이 깨끗한 채로 옷이입혀져 있는걸 보곤 약간의 위화감을 느껴요. 주인공은 머리를 긁적이며 나갔다가 깜짝 놀라고 말아요. 사라져서 영원히 못볼줄 알았던 작은누나가 거실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 있던거죠. 원래세계에 돌아왔다는 사실을 직감한 주인공은 상황을 파악하다가, 자기가 평행세계에서 보낸만큼의 날짜가 여기에서도 흘렀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작은누나와의 대화를 통해 사고이후 본인이 별 문제없이 잘 지냈다는 사실을 들어요. 하지만 작은 일에도 화를 내는등 사고이후로 성격이 약간 거칠어졌다는 말을 듣고, 추론을 통해 그동안 평행 세계의 주인공과 원래 세계의 주인공이 영혼이 바뀐 채로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게되요.(그 기간은 대략 두달정도?) 잠시뒤 일나갔던 큰누나가 퇴근하는데, 원래같았으면 왔어?라는 말에 살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받아주던 큰누나의 반응이 달라졌어요. 인사한 주인공을 말없이 째려보더니,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린거죠. 주인공은 평행세계의 본인이 여기서 지내는 동안 큰누나에게 무슨 짓을 해서 그런건 아닌지 의심하고 핸드폰에 흔적이 남진 않았는지 찾아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간 큰누나와의 메세지와 카톡기록이 전부 삭제되어있어요. 심지어 핸드폰 한켠에는 못보던 보안 폴더까지 생겨있지만, 비밀번호가 필요했기 때문에 확인은 하지 않고 큰누나와의 묘한 기류가 흐르는걸 참고 가족과 다같이 식사를 하며 돌아왔다는 사실에 의미를 가지기로 해요. 그리고 그날밤, 주인공은 자기를 흔드는 손길에 잠에서 깨요. 주인공을 깨운건 큰누나였고, 대체 무슨 일이냐는 동생의 물음을 무시한채 큰누나는 조용히 옷을 벗고 아무말없이 주인공의 바지를 내리려 그래요.

Agarita

진지하게, 누나가 둘 있는 평범한 남동생이 어느날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병원에서 깨어나보니, 세상이 완전히 바뀌어있는거에요.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이나 역사는 원래 살던 세상과 거의 다르지 않았지만, 크고작은 차이점들이 있는거에요. 크게는 현 대통령의 이름이 다르다던가 티비에 처음보는 유명 연예인들이 몇명 있다는 식이고, 작게는 자기 친구들중 몇명이 전혀 모르는 얼굴과 이름들이고 원래 기억하던 가족 구성원과 현 가족 구성원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식인거죠. 마치 평행세계에라도 온 것 처럼요. 가족 구성원에서의 차이가 중요한데, 큰누나와 작은누나를 포함해 세남매였는데 누나가 하나뿐인 이남매가 되어있는거에요.(부모님은 그대로) 심지어 평행세계의 누나도 큰누나랑 이름만 같을뿐 처음보는 얼굴인거죠. 미스테리한 상황을 어떻게든 받아들이고 퇴원한 동생은 적응하면서 살아가려다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요. 이 세계의 누나가 자기와 근친관계였고, 강압적으로 시작되었던 누나와의 관계는 이미 이 세계의 자기가 진작에 조교까지 끝마쳐놔서 동생자지없이는 살수없던 몸이 되어버린거죠. 마치 노예처럼요. 그걸몰랐던 주인공은 퇴원후 한달동안 누나와의 관계를 하지 않았고, 누나 쪽에서 참다참다 먼저 동생의 방에 들어와 들이대고 그대로 관계를 하면서 그 사실을 알게 되요. 주인공은 일단은 관계를 즐기기로 해요. 이 과정에서 강압적이던 이전의 동생(교통사고전)보다 젠틀해진 동생에게 누나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빠지죠. 하지만 동생은 원래 살던 세계(특히 원래 세계의 두 누나)를 그리워하다가, 모종의 사유(마음까지 열어버린 누나랑 밤새 하다가 기절도 좋겠네요)로 기절해버려요. 글자수제한이 100자 남짓 남았는데 이어서 쓸게용 ㅎㅎ

Agarita

그냥 몇가지만 끄적거린거 뿐입니다 작가님이 흥미 가는거 위주로 하세요 ㅎ

jkjkjk

노예계 섹트녀가 알고보니 누나였고 노멀인 동생은 그만두라고 권유하고 그 와중에 누나년은 성적학대에 가까운 플레이에 금전까지 가져다 받치는 상황이라는걸 알게되고 차라리 내가 주인이되겠다 하면서 누나의 주인이 되가는 스토리

Pantero

Kaimeiji Yuu 작가분 세계관처럼 일정 나이가 되면 여성의 인권이 만료되고 친족 남성의 소유물로 변경되는 세계관도 좋죠. 여성이 인권 박탈 전후에서 오는 괴리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고 남성은 자신의 소유물이 된 여성을 교육해서 여자가 아닌 사회가 요구하는 암컷으로 만드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참으로 꼴리네요.

Pantero

아 추가로 불치병이니 입원했을 때 병원에서 하는 것도 보고싶네요!

하이

1. 누나나 남동생 중 한쪽이 불치병에 걸려서 죽기 전이니까 마지막 소원으로 연애하자고 요구하니까 상대방이 곧 죽을 사람 소원이니마지못해 받아주는 거 보고 싶어요. 불치병 걸린 쪽이 오랫동안 상대방을 짝사랑했다는 설정으로.. 결국 둘이 진심으로 사랑하게 돼서 슬퍼하게 되는.. 결말은 새드여도 좋고 해피여도 좋을 것 같아요. 불치병 소재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꼭 보고 싶습니다. 2. 남2 여1도 보고싶습니다!

하이

엄청 많네여… 수고하셨습니다

nisino

1. 왕겜처럼 태어날때부터 이미 약혼사이인 남매 2. 하도 싸워대는 남매를 부모님이 심리상담 프로그램으로 보냈는데 남매근친캠프였던 건에 관하여. 여기서 부모도 몰랐거나 아니면 우리누나/술집남매처럼 사실 부모도 남매여서 보냈다는 설정 3. 여자한테 차이거나 어쨌든 안풀리는 남캐가 지나가다 어떤 이상한 노인에게 수상한 아이템 (반지 끼면 연인사이로 현실조작이라던지 아니면 목걸이던 펜던트건 뭐건 일단 1명은 헌신적인 노예로 만드는) 을 득템하고는 기 쎈 누나가 집에서 그걸 보고는 어쩌다 보니 누나가 남동생의 노예가 되고 부모님은 그걸 어쩔수 없이 인정 4. 여행갔다 부부로 오인받아 허니문 스위트도 업글되고 가는데마다 자꾸 연인/부부 취급해서 점점 고조되는 이야기 5. 나이터울 좀 있는 누나 방에 자꾸 동생이 어리광 부리러 오는데 변태 얀데레 누나가 결국 참지 못하고 괴롭히면서 살짝 펨돔끼도 추가 그러다 역전 6. 과거 근친비밀이 있는 엄마가 딸이 여러번 폭력적이거나 좀 이상한 남자만 만나서 고민하는데 그 옆에서 자꾸 누나에게 일편단심인 남동생을 보고 둘 짝 지워주는 설정 7. 원래부터 처남 무시하던 매형이 발기부전에 결혼생활이 점점 이상해지면서 누나에게 생애 첫 오르가즘 선사

jkjkjk

안녕하십니까 작가님 남매도 좋지만 모자물도 단편으로 한번 어떨까요?

Lohengrin

고맙습니다

nisino

안녕하세요 작가님 피어싱 낙서 자궁문신 임신 마크 혹은 낙태마크 착유 요런 키워드들말씀드렸었어요

yunmh93

나름 인류 존속을 위한 강제 섹스도 되고 좋네요

眠いサーニャ

괜찮은 생각이네여

nisino

아포칼립스 후 방공호나 유일한 안전지대 같은 곳에서 단 둘만 남은 아담과 이브?(남매)

ajsg

죄송해여... 너무 오래그렸더니 어려워서...

nisino

술집 2부에서 박은지를 볼 수 있나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

iceknight1

이것도 좋은생각이네요 (동굴에 최음버섯이 있다던가)

nisino

되게 괜찮네요

nisino

그러면 근X물이 아니게되는데 일단 고려해볼게요!

nisino

이번만화에 순애는 없애겠습니다

nisino

심리적 방어선이 아직 남아있는게 꼴리는거같아요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어쩔수없이 섹스할수밖에 없었다) 식으로 변명의 여지가 남아있는쪽이 더 좋아요.. 남매가 서로 사랑을 해버리면 팍.. 식어버리네요

suncity1

방공호에서 남동생2명(면역자 자유롭게 돌아다님) 누나1로 살아가다 여자 생존자 몃명 만나는건 어떠신가요? 초반3P 하다 하램으로

AK16

동생은 군인이고 누나는 부사관이나 장교 설정으로 부대 안에서 숨어서 읍읍하는 설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est_algnsp

판타지 세계관에서 남매인 모험가 듀오가 던젼이나 그와 비슷한 동굴에 들어왔다가, 입구 막히는 것은 어떨까요?

u101

일반 가정집에서 일어나는 남매물은 당분간 그리지 않으려고 해요... 너무 많이 그려서 당분간은 "무인도"나 "밀실"같이 특수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근친물을 그리려고 합니다

ni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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