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기급 방귀냄새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종종 사람들을 납치해서 유리 상자 속에 가둔 후 자신의 방귀에 고통받는 사람의 얼굴을 보며 쾌락을 느낀다. 위에 조그만 구멍이 있는 상자 안에 갇힌 사람은 그녀가 상자 위에 걸터앉자 귀여운 속옷과 비누 냄새에 얼굴을 붉히지만 가스를 살포당하기 시작하면 귀여운 속옷에 둘러싸여 좋은 냄새를 풍기던 그녀의 엉덩이는 흉악한 총구가 되어 공포의 대상이 된다. 그녀가 처음 뀐 방귀의 냄새도 트라우마를 일으키고 두통,메스꺼움을 유발할 정도의 냄새였지만 그녀가 약 1분간 내뿜은 진심무음방귀는 직접 맡아보지 않아도 피부에 닿는 감촉,열기 만으로 살인적인 냄새라는 것을 느낀 피해자는 최대한 숨을 참고 버티려고 했지만 마시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지만 결국 비어있는 폐에 어쩔수 없이 유독가스의 침입을 허락했다. 총에 맞은 듯한 충격과 코와 폐가 찢어질 듯한 냄새를 맡으며 온 내장이 그녀의 방귀냄새에 갉아먹히며 피해자는 30초도 안돼서 결국 망가지고 말았다 text for translation 1. 안녕하세요? 후훗.. 그렇게 얼굴을 붉히고.. 굉장히 행복해 보이네요♥ 자신이 어떤 꼴을 당할 줄도 모르고 좋아하는 저 얼굴.. 빨리 망가뜨리고 싶어♥ 2. 흐읏! 3. 아하핫♥ 어때? 어때? 나 방귀냄새가 조금 심한 편이야 내 방귀를 맡으면 다들 공포에 덜덜 떨고 조금만 "진심"을 맡게 하면 이상해져버려♥ 너는 과연 어떤 반응을 보여주려나♥ 아..아앗..♥ 더이상은 못참겠어 내 "진심무음방귀" 전부 마셔줘♥ 4. 흐앗♥ 5. 어때? 어머 숨을 참고있네 후훗..맡으면 위험하다는게 느껴지는건가? 그렇게 필사적으로 참다니.. 덜덜 떨면서 숨참는 얼굴.. 너무 귀여워..♥ (이걸 맡으면 죽을지도 몰라..!) 6. 아핫♥ 결국 마셔버렸네? 내 진심독가스 7. 후후후.. 엄청나게 경련하더니 소리 한 번 못지르고 망가져버렸네 의미없는 말을 엄청나게 중얼거리고... 뭐 그래도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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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15:04:27 +0000 UTC하파
2024-02-17 15:57:09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