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풍선 없는 버전은 폐에 바람 좀 넣고 바로 업로드해 알람 넣어드리겠습니다. 6월 작품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코미 쇼코(古見 硝子) X 카와이 라미 (河合 羅美) 작품입니다. 오래 기다리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6월도 참 안 좋은 일이 겹친 한 달이었습니다. 정신 질환이 급 발진해서 작품의 방향성도 크게 수정하고, 병원비에 타블렛까지 고장 나 큰돈 나가는 일이 많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 공부해도 늘지 않는 그림 실력에 글 쓰는 필력까지 저조해 살면서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르는 경험을 정말 오랜만에 다시 느꼈습니다. ...................... 7월까지 몇 시간 안 남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준비해 보고 캣파이트를 그리면서 받은 피드백, 투표 결과를 최대한 종합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호태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후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