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도록 시켜요" 이런 대사가 00년대 초중반 교과서 설명체 느낌이 나서 나름의 맛(?) 같은 게 있기도 한데 한 편으로는 독자에게 말을 거는 느낌이라 미묘한 느낌도 듬..
튜터 멘토링 이런 느낌으로 저학년생 한 명을 두고 걔한테 설명해주는 느낌으로 대사였음 더 좋았을 것 같기도 함. "~~청소를 시키면 되는 거야" 이런 식으로.
진짜 그냥 개인적인 감상이고 비판이나 그런 건 아님...
ahah1234
2023-09-02 14:04:35 +0000 UTC
남자화장실에 선생님이 씻는 칸이 하나 밖에 없어서 선생님들이 줄서서 기다리지 않게 만들 필요가 있겠네요 ㅋ
maledy
2023-09-01 13:56:08 +0000 UTC
점심시간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거 같아요ㅋㅋㅋㅋ
G O G O C H E R R Y
2023-09-01 13:42:59 +0000 UTC
남자화장실 안에 선생님이 씻는 곳이 있다면 씻고 있는 선생님에게 하자고 보채는 남학생도 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