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st is written in Korean.
I apply for English and Japanese as soon as translated.
この投稿は、韓国語で作成されます。
英語、日本語は翻訳が完了したら、掲示しま
칸코레의 아카츠키 vs 히비키 입니다.
이번 대결은 제독이 지켜보는 앞에서 서로 원격 조작 로터로 상대를 먼저 쓰러트리는 쪽의 승리라는 조건의 아주 간단한 대결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로터를 지속적으로 강하게 작동시키는 것이 승리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적절하게 상대를 먼저 달아오르게 해주는 센스가 필요로 하는 대결 종목이죠.
로터라는 물건은 생각보다 쉽게 적응되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 단순히 로터만 사용해서 상대를 몰아붙이는 건 처음 하는 사람들이 아니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카츠키와 히비키는 서로 적절한 타이밍에 로터를 껏다 키거나 , 강도를 올렸다 내리는 등 세밀한 조작을 통해 상대에게 자극을 전달했습니다.
서로 세밀한 자극과 밖의 차가운 공기에 떨며 ,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치열한 경쟁을 한 끝에 아카츠키가 먼저 히비키의 컨트롤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중간 중간 위기가 있었고 나름 상당한 데미지를 받은 히비키지만. 적어도 경쟁자를 무찌른 오늘은 혼자서 제독을 독차지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비록 , 이번 승부에서는 히비키가 이겼지만 언젠간 또 아카츠키가 이길지도 모르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때라면 둘은 어떤 방법으로 또 한번 겨루게 될지 기대됩니다.
첫 팬박스 리퀘스트 작품 입니다.
가볍게 계획하고 진행해서 , 자세가 크게 변동 없는 대결 구도를 잡고 작업했습니다.
Pixiv에서의 첫 レズバトル 작업물도 아카츠키 vs 히비키 였던지라 , 어떻게 보면 시작은 늘 이 두 친구인 것 같습니다. 이 작업물도 같이 올리려고 찾아보았지만...
정말 아쉽게도 옛날 아카츠키 vs 히비키는 더이상 저장 파일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후에 발견하게 되면 업데이트 해두겠습니다.
그럼 , 다음 작업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