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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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벌써 패트리온을 한지 반년이 넘었어요

모두 응원해주신 후원자분들 덕분인것같아요

그림그리는거 어릴때부터 넘 좋아했어요

키티나 피카츄 같은거 따라그리고...

지금도 제일 즐거운 순간이에요!

좋아하는 노래 켜고 아이패드로 선을따고 색넣을때

침대에 눌러앉아서,...그때 가장 좋아해요

참 나는 행복하구나 생각해요

제일 좋아하는걸로 사랑을받고있으니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잃지않고

행복하게 그림그릴게요!

저 잠옷도 후원금으로 산..크흠

집밖엘 잘 안나가는 집순이지만

하필 꾸미는걸 좋아하는성격이라 잠옷을 많이사는데

정말 살때마다 행복하네요 ㅎㅎㅎㅎㅎ

갑자기 말이 삼천포로 빠진것같네요

여튼 한번더 감사합니다 여러분 앞에 예쁜날만 있길!❤️

한달에한번 제 그림으로 힐링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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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친다

드디어 페트리온 했습니다

조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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