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4편
Added 2025-03-09 15:15:27 +0000 UTC손에 쥐고 있는 러브 젤을 한 손에 쭉 짠 뒤 B의 탄탄하고 걸레 같은 엉덩이에
넓게 펴 발랐다.
젤이 차가운지 엉덩이에 젤이 닿자 B의 엉덩이가 움찔움찔 거렸다.
"걸레 새끼, 어때 기분 좋지?"
고르게 젤이 퍼진 B의 촉촉한 엉덩이를 새게 스팽했다.
사방에 러브 젤이 튀었다.
구릿빛 엉덩이에 붉은 손바닥 자국이 선명하게 묻었다.
B : "하읏...하...네 하이 형, 형 손으로 만져 주시니까 너무 좋아요.."
병신 같은 걸레 새끼 대결에서 패배한 A는
유린 당하는 B의 모습을 응시하고 있었다.
A는 침울해 보였다.
어차피 B 보지를 씹창낸 뒤, 좆물범벅으로 만든 후
본인도 개같이 강간 해줄 것인데,
그거 하나 못 참고 토라져있는
이 새끼가 무척 귀여웠다.
아무 말 없이 부드럽게 A의 머리를 쓰담어 주었다.
옅은 미소를 지으며,
"뭐해 걸레년아 쳐 올라와"
내 욕을 듣자마자 A의 동공에 생기가 돋았다.
정말 성욕에 지배 당한 단순한 놈들이다.
알몸으로 주춤거리며 A가 침대로 올라왔다.
움직일 때 마다 정조대 오줌 구멍 사이로 쿠퍼액이 질질 흘러 나왔다.
애인의 엉덩이가 구석 구석 젤로 뒤덮이고 엉덩이가 강하게 스팽 당하는 모습을 보며
A가 패배감과 더러운 욕정을 느끼길 바랐다.
꼴리는 뒤태를 자극적으로 흔들며 유혹하고 있는 B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뒤
목을 살포시 깨물었다.
B는 옅은 신음을 내뱉었지만, 고통의 신음이 아닌
흥분과 쾌락에 의한 불순한 신음이었다.
"이야 시발 걸레년, 지 애인이 강간 당하는 걸 보면서 꼴려하고 있네"
B의 목에서 입을 때며, 침대 시트에 무릎 꿇은 A를 바라보았다.
A : "네...저는 애인이 강간 당하는 걸 보고도 발정 나서 흥분하는 병신 새끼에요..."
.
.
.
.
A와 B를 만나면, 가장 시켜보고 싶던 자세가 있었다.
69 자세로 서로 좆을 빨게 시켜보는 것이다.
고추 달고 태어난 남자 새끼들이 계집년 마냥 천박한 자세로
서로의 좆을 '츕츕' 거리며 빠는 것이, 보기 우습고 꼴렸다.
아래에 누워있는 놈은, 자신의 위에 올라탄 놈의 자지를 빨며
벌렁거리고 있는 새끼의 구멍을 정면에서 응시한다.
위에 올라탄 새끼는 아래에 있는 새끼의 좆을 빨며
천박하게 벌렁거리는 자신의 후장을 적나라하게 보여야 한다.
아래에 누워있는 새끼는 입보지로 자극을 줄때,
미친듯이 흔들리고 벌렁거리는 구멍을 보며 극도의 성욕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개걸레 같은 천박한 자세는 이 새끼들한테 가장 어울리는 자세라고 단언 할 수 있다.
.
.
.
.
"후...개보지년들, 각오해 나 지금 나사 풀렸어
진짜 오늘 너네 임신 당하게 만들어줄게"
B 는 고양이 자세로 다소곳하게 엎드려 있었다.
B의 매혹적인 뒷모습은 "하이형, 어서 형의 그 우람한 자지로 절 따먹어 주세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야 A, B 아래로 들어가 69 자세 알지?, 너네 같은 육변기 커플한테 딱 어울리는 자세"
침대를 엉금엉금 기어가며 덜렁거리는 A의 부랄이 보기 존나 꼴렸다.
단단한 플라스틱 정조대에 갇혀, 커지지도 못하고 끙끙거리고 있는 A의
처지에 나는 더 흥분했다.
A는 엎드려 있는 B의 아래로 기어 들어갔다.
호텔 문을 열고 들어온 순간부터 B는 이미 미쳐있었다.
나의 별거 아닌 한 마디와, 작은 손 짓 한 번으로도
난 이 새끼들을 미치게 만들 수 있었다.
A와 B가 한 69 자세는 지금까지 보았던 어떤 자세보다 자극적이었다.
아랫도리가 터질 듯이 단단해졌다. 당장이라도 이들을 덮쳐 짐승처럼 박아버릴 것 같았다.
"하 시발 새끼들, 진짜 존나 꼴리네"
B : "헤헤...하이 형 엉덩이 만져주세요..."
A,B는 완벽한 69자세를 취했다.
"뭐해 개보지년들아, 서로 쳐 빨아"
젤로 뒤 덮인 B의 엉덩이를 주무르며 말했다.
말랑말랑한 촉감이 좋았다.
확실히 좆 없이는 못 살 걸레년의 엉덩이이다.
B의 엉덩이에 발려있는 러브 젤은, 섹파로 지내고 있는 동네 형이
선물해준 특별한 고가의 러브 젤 이다.
바닐라 향과 오렌지 향이 혼합되어
독특하지만 부드러운 향을 냈다.
다른 젤과 다르게 끈적임이 하나도 없으며
수분감이 오래 지속되는 고가의 러브 젤이다.
A와 B는 정말 자극적으로 서로를 빨고 있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풀발기 되어있다.)
A의 입보지는 정말 받아봤던 펠라 중 가장 야하고 좋았다.
귀두와 기둥을 혀로 감싸며, 부드러운 입술로 주변 부분에
지속적인 자극을 가했다.
'츕츕' 거리는 문란한 소리가 듣기 좋았다.
A 위에 올라탄 B의 엉덩이는 움찔 움찔 거리고,
핑크빛 후장은 더욱 벌렁거렸다.
흔들리는 B의 엉덩이 골 사이에선
투명한 러브 젤이 주르륵 흘려내렸다.
A는 벌렁거리는 애인의 후장을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천박하지만 야한 이 새끼들에게 더욱 호기심이 들었다.
이 새끼들을 나만을 위한 인간 오나홀로 개조시켜 매일 돌려 먹고 싶다는 생각이 스쳤다.
B의 육중한 근육질 몸 아래에 누워있는 A의 정조대는
한 참 전부터 쿠퍼액으로 젖어있었다.
지금 저 요도 구멍으로 나오는 것이 오줌이 아닐까 생각했다.
비정상 적으로 미친듯이 액을 뿜어대고 있었다.
"야, 얼마나 지금이 꼴리면 쿠퍼액이 오줌 마냥 나오냐 걸레새끼야"
B의 좆을 미친 듯이 빨고 있는 A는 나의 대답에 대꾸 할 시간이 없었다.
B는 정조대의 오줌구멍으로 튀어나온 A의 귀두 부분을 혀 끝으로 낼름거리며 핥았다.
오줌인지 쿠퍼액인지 모를 투명한 액을 핥아 먹으며,
튀어 나온 미세한 요도 구멍에 혀를 집어넣으며 나오는 모든 액을 받아 처 먹었다.
이런 걸레 같은 자세는 몇 십 분 동안 지속되었다.
난 고급스러운 스툴에 앉은 채로, 단단해진 내 육봉을 어루 만지고 있었다.
내 좆에서도 쿠퍼액이 흘러 넘쳤다.
몇 십 분 동안 발기 되어 있었기에, 발기통이 미세하게 울렸다.
B : "으읍...저 쌀 거 같아요..형..."
고개를 돌려 뒤에 있던 내 쪽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래?, A 시발새끼야 멈추면 죽여버린다."
터벅터벅 침대로 걸어간 뒤 침대 옆에서 걸음을 멈췄다.
나와 달리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A의 입보지에
B는 수치스러운 자극을 참지 못했다.
계속해서 움찔거리며 사정을 참으려 해봤자,
어림도 없었다.
B : "하앙...진짜 저 쌀 거 같아요...멈처봐...!"
그 순간, 난 B의 좆을 빨아먹고 있는 A의 머리채를 잡고
그대로 B의 좆기둥을 A의 목구녕에 쳐 박았다.
A : "커헉...컥...큽..."
B : "아아...아...아흣..."
B의 좆물이 직격으로 A의 목구녕에 주입됐다.
꿀렁거리며 B의 좆물을 삼키는 문란한 소리가 연신 들렸다.
꿀떡 꿀떡 거리는 소리와 함께 B의 좆물을 모두 받아 쳐먹은 A는
B의 좆을 빼내자 마자 고통스러운 기침을 뱉어냈다.
하지만 A의 얼굴에선 흥분과 쾌락만을 느낄 수 있었다.
A : "이번에는...내가 이긴거죠...?"
말을 끝내자 마자 아직 B의 귀두에 남아있는 좆물 까지 모두 핥아먹으며
다시금 B의 좆을 빨기 시작했다.
B : "잠깐만...하앙....흐응...간지러워...하앙....흐...으응..."
연신 부탁하는 B의 말을 무시하고 A의 입보지는 멈추지 않았다.
"시발새끼야, 엄살 부리지 말고 버텨"
"야 A, 더 자극적으로 빨아 먹어 걸레새끼야"
위아래로 흔들리는 A의 엉덩이를 새게 스팽했다.
이에 긍정한 듯, A의 엉덩이와 입보지는 더욱 빠르게 움직였다.
B : "하응...잠깐만...오줌 나올거 같아..."
"멈추면 죽여버린다."
온 몸을 뒤틀고 버둥거렸지만, A의 입보지를 멈출 수 없었다.
B : "하...하앙,...잠깐만 오줌 쌀 거 같아...하아...흐응...하아...!"
A : "크읍...커헉...."
A의 입보지가 멈춘 뒤, 입에서 좆을 빼내자 B는 개새끼 마냥 사방으로 오줌을 싸댔다.
남자는 사정 직후, 지속적으로 자극을 줬을 때, 여자처럼 시오후키를 한다.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또한 분수쇼를 할 수 있다.
아직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다.
내가 시키지도 않았지만, A는 사방으로 뿌려지는 B의 오줌을
입으로 막은 뒤 모두 마셨다.
목구멍으로 넘겨지는 B의 오줌 소리가 너무 자극적이였다.
꿀떡 거리며 B의 오줌을 모두 받아쳐 먹은 A는 혀를 낼름거리며
내 쪽을 바라봤다.
"시키지도 않았는데, 역시 너희들은 개걸레 새끼들이야"
B는 모든 기력을 탈진한 듯, 힘 없이 옆으로 쓰러졌다.
지친 숨을 내뱉었다.
B의 온 몸이 움찔거리며 진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