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걸레 커플, 초대남가서 둘 다 박아주기 1편
Added 2025-02-26 10:20:46 +0000 UTC*본인 실화 썰 입니다.
올해 1월 쯤, 트위터 디엠으로 연락이 왔다.
(실제 디엠내용 그대로 타이핑)
*디엠창
"안녕하세요 하이님, 영상 잘 보고있는 팔로워 중 한 명입니다.
혹시 쓸썸도 하시나요"
트위터로 연락오는 디엠들 중 8할은 소개 및 사진이 없다.
원래는 여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해탈해서 그러려니 한다
"네, 하죠"
"아 너무 좋네요....ㅎㅎ"
"혹시 소개랑 사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두 분다 바텀 가능하신거죠?"
나는 쓸썸을 할 때 나만 탑질을 하는것을 선호한다.
나 혼자서만 보지 2개를 동시에 따먹는것이 자극적이고 야하기 때문이다.
"네, 저희가 네토커플인데 하이님이랑 쓸썸 너무 해보고싶어서요 ㅎㅎ...
평소에 저희끼리 하이님 게시물들이랑 글 보면서 서로 대딸쳐줘요,,,ㅎㅎ"
연락온 디엠을 보고, 바로 아랫도리에 반응이 왔다. 디엠내용만 봐도
너무 야했다. 내 게시물을 보고 커플들끼리 서로 자지를 만져주면서 물을 뺀다니,
상상하니까 자지가 단단해져갔다.
"ㅋㅋㅋㅋ 고마워요 맘에 들어하시는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두 분 소개랑 사진좀 볼 수 있을까요?"
"아 넵, 저는 173 58 2n B이고요, 제 남자친구는 187 84 2n AT 입니다.
전 슬림한 체형이고 남친은 근이에요."
디엠과 함께온 사진을 보니 바텀인 A는 전형적인 고양이 상에 차가워보이는 외모,
올탑인 그의 남자친구 B는 내가 좋아하는 공룡상에 순딩하게 생긴 사람이었다.
둘 다 존나 잘생겨서 개꼴렸다.
"ㅋㅋㅋ 맘에들어요, 둘 다 걸레새끼라고 하니까 더 설레는데요"
"앜ㅋㅋㅋㅋ 하이님 너무 꼴려요..."
"어디가 꼴려서 남친이랑 같이 대주려는거야?ㅋㅋㅋ 존나 변태새끼들이네"
"하...바로 반말 박아주시는것도 너무 설레고...영상 보면 그냥 저같은 걸레새끼들이
질질싸는 포인트를 잘 아시는거 같아요...하이님 완전 변태같아요...자지도 크시고...."
존나 귀여운 새끼들이었다. 남자새끼 둘이서 무릎꿇고 내 좆을 봉사해줄걸 생각하니
이 새끼들을 어떻게 괴롭혀 줄지 고민에 빠졌다.
"ㅋㅋㅋㅋ 문자 대화만 봐도 걸레 새끼인거 존나 티나는거 알아?"
"헤헤...저랑 제 남친 같이 박아주시는거 맞죠 하이님...?"
"왜 물어봐 ㅋㅋㅋ 박아주지 말까 그럼?"
"죄송해요...제 남친이랑 제 보지에 잔뜩 박아주세요...하이님..."
"ㅋㅋㅋㅋ 알겠어요, 두 분다 노콘하시죠?"
"원래 남친은 콘돔 꼭 끼는데 하이님이랑은 노콘으로 해도 좋다고 해요...ㅋㅋㅋ"
"ㅋㅋㅋㅋ 알겠어요 안에 사정해도 되지? 니 새끼들한테는 최고의 포상아닌가?ㅎ"
"흐으...존대하시다 반말하시는거 개꼴려요 ㅋㅋㅋㅋ 당연히 안에 존나 싸셔도 돼요 ㅋㅋㅋㅋ"
*디엠창
존나 귀여운 새끼였다. 얼굴도 말하는 방식도 내 스타일이어서 만남이 무척 기대됐다.
만나는 날은 2월 3일로 계획했다. 만나는 곳은 서울 영등포,
월요일이었고 서울이라 멀었지만, 마침 서울에 일정이 생겨 어려움없이 만날 수 있었다.
A와B가 근사한 호텔을 마련해줘서 편하게 즐기다 갈 수 있었다.
그들과 만나는 날 전까지 단체방을 만들어 문란하고 꼴리는 대화를 나누며 그들과 가까워졌다.
대화를 나누면 나눌 수록 A와B가 얼마나 걸레새끼들인지 쉽게 알 수 있었다.
A와B는 한참 어린 동생인 나에게 꼬박꼬박 존대를 하며 '형'으로 불렀다.
그들의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A와B는 직장동료 사이였다. 어쩌다 보니 가까워지다 서로 게이인걸 알게됐고
친구로 지내다가 A가 먼저 B를 덮쳤다했다. 그러다 연애를 하게됐고
서로의 변태같은 취향을 알게됐고, 그때부터 문란한 성생활을 공유하게 됐다 하였다.
데이트 할 때 애널플러그, 스위치 진동기등을 꼽은채로 데이트하기
겨울 새벽에 나체로 롱패딩만 입은채 산책하기
등,,
A와 B의 걸레같은 일화 몇 가지가 기억난다.
문자로 읽기만 해도 자지가 단단해졌다.
그들은 몇 년전부터 동거생활을 했다. 매일 B가 일하고 돌아오면 A가 저녁을 차렸다.
한 번은 사소한 문제로 크게 다퉜는데, 며칠간 서로 말을 안했다고 했다.
매일 밤마다 A는 B의 자지를 빨며 정액을 빼준다했다. B가 워낙 펠라받는걸 좋아한다고,
싸우고 나서부터 일주일에 5번 이상하는 섹스도 안하고 밥도 따로 먹었다 했다.
어느 날 B가 일을 하고 집에 귀가를 할 때,
A는 아직 저녁을 준비하고있었다. 나체의 상태로 앞치마를 입고, 애널엔 서로 커플로 마춘
애널 플러그를 꼽은 채로 말이다.
현관 문을 열고 부엌에서 걸레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A를 보고
B는 미친듯한 성욕을 느꼈다.
입고있던 정장과 넥타이를 풀어 헤치고 성큼성큼 다가가 A의 목을 강하게 잡고
키스를 했다. A는 놀란 기색없이 조용히 혀를 굴렸다.
B는 혀를 굴리며 A의 엉덩이를 주물렀다. A의 애널에 박힌 플러그를 빼내니
애널에 머금고있던 젤이 주르륵 흘러나왔다.
A : "아직 저녁 다 준비 못했는데..."
B: "오늘 저녁은 나가서 먹자 자기야"
B는 예쁘게 벌어진 A의 애널에 손가락을 넣어 부드럽게 휘저어주며
키스를 했다.
둘은 4시간 동안 강렬한 섹스를 했고, 그렇게 화해했다 하였다.
진짜 개꼴리는 걸레 새끼들이다. 최근에도 디엠으로 자기들끼리 고양이 자세로
누워 보지를 벌린 사진을 보내준다.
얼굴도 알고있어서 더욱 야했다.
글을 쓰면서도 존나 꼴려서 지금 자지가 껄떡거린다.
나는 저녁 7시 즈음, 호텔 입구에서 A와B를 만났다.
섹스를 하기 전 저녁을 함께 하기로 했다.
"안녕?"
A: "하이님!"
B: " 하이 형 안녕하세요."
손을 흔들며 커플을 맞이했다.
난 자연스럽게 A와B의 어깨에 어깨동무를 하며
양손으로 그들의 왼쪽, 오른쪽 젖꼭지에 손을 가져다댔다.
A는 가슴이 민감해서 얕은 신음을 내며 움찔거렸다.
"밥 먹으로 갈까?"
나는 A의 귀에 얼굴을 가져가 A의 귓바퀴를 입술로 약하게 깨물었다.
A의 귀에 작게,
"걸레년아 너랑 니 남친 존나게 따먹어줄게 개보지년아"
얕은 웃음을 지으며 속삭였다.
순식간에 A의 귀가 붉어졌다.
그들과 저녁을 함께하고 근처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드디어 이 걸레년들을 따먹어주러 호텔에 걸어들어갔다.
"시발년들, 자지 존나 박아서 보지 씹창내줄게 걸레년들아 ㅋㅋㅋ"
A와 B는 부끄러워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엘레베이터에서 부끄러워하고 있는 B의 자지를 한 손으로 꽉 잡았다.
움찔거리며 B는 신음을 뱉었다.
"누구 허락받고 개자지 발기하라했어 시발년아 ㅋㅋㅋ"
"하이형...빨리 강간해줘요..."
그들의 어깨에 손을 올려 가슴을 주무르며 그들이 잡은 방으로 천천히 걸어들어갔다.
문을 열고 A와B가 걸어들어갔다.
저 문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가 됐다.
Comments
두사람처럼 박히고싶다
원일 박
2025-03-12 10:15:16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