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패설
Added 2025-02-23 11:28:08 +0000 UTC*이번글은 썰이 아님, 그냥 내가 적고싶은 음담패설임
학생 때부터 트위터를 했으니까, 트위터 생활을 한지 4년이 넘었다.
난 원래부터 변태였지만, 게이섹트를 하며 더욱 변태가 됐다.
어쩌다 보니 돔,섭 플레이에 대해 접하게 됐으며
걸레년들을 따먹고 다니니까 내가 천상 돔이라는 걸 알게됐다
걸레새끼들 중에 내가 가장 선호하는 부류는 엉덩이가 예쁜 새끼들이다.
남자새끼들이 뒷보지로 박히면서 앙앙거리는게 수치스럽지도 않은지
질질흘리면서 "주인님" 거리는게 재밌었다.
진짜 보지년들 마냥 두 손으로 뒷구멍 벌리고 엉덩이 흔들거리는게 존나 꼴렸다.
지금까지 만난 걸레 들 중에 진짜 엉덩이가 예쁜 놈들은
하얗고 뽀얀 엉덩이에, 털없이 깔끔하게 밀려있는 뒷보지
좆 달고 있는 남자새끼가, 진짜 보지년 마냥 박아달라고 하는게
점점 꼴려졌다.
물론 나는 바이라, 형이든 누나든 상관안하고 먹지만
가끔은 여자보지 보다 더 맛있는 뒷보지들도 가끔있다.
존나 잘 쪼이는 놈들은 보지로 내 좆을 빨아들이는 느낌이 든다.
난 속궁합이 잘 맞는 놈들한테는 몇 번이고 좆물 싸주는 편이다.
엉덩이 골에 자지를 비벼주며 가슴을 만져주면
다들 박아달라고 안달이 난다. 적어도 내가 만나본 걸레들은
돔 생활을 하다보니, 이제 바닐라보단 섭 취향을 가지고있는 놈들을
만나는게 더 편하다. 더 꼴리기도 하고,
내가 예뻐하는 놈들은 디엠으로 알아서 딸깜을 찍어서 보낸다.
요즘은 야동보다 섭들이 보내주는 딸깜으로 자위를 하곤한다.
후...요즘 꼴려하는 귀여운 놈이 하나 있는데
곧 만나러온다고 한다.
밖에서 같이 데이트하다. 텔로 데려가서 하루종일 박아줄거다.
노콘으로 5번 정도 좆물을 빼줄거다.
ㅅㅂ 오랄 받고싶다. 입보지 빌려주실 분 ㅋㅋ
Comments
정말 꼴리네요
수원 정
2025-02-23 11:30:01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