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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해주는 옆 집 훈남형 좆물받이로 개조한 썰 마지막 편

주현이 형과의 첫 관계 이후, 나와 형의 사이는 역전됐다.

매일 형과 하는 과외수업이 기다려졌다. 수업에 집중하고 공부를 다 끝내면,

형과의 섹스가 시작됐으니까,

"하....시발...주현이 형....."

"...하이야....너무...깊게 찔려....아앗...하.."

형은 나랑할 때, 내 위에 올라타는 자세를 가장 좋아했다.

스툴에 앉아서 단단해진 자지를 튕기며 형을 유혹하면,

형은 무릎을 꿇고 기어오며 내 자지를 잡고 펠라를 해줬다.

형과의 섹스는 인생에서 가장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형의 뒷보지 맛은 부드럽고 움직일 때 마다 자극이 중첩돼 사정을 참는것이

어려웠다.

"주현아...학생 자지에 올라타서 박히니까 기분어때?"

형의 흔들리는 머리카락을 정리해주며, 주현이 형의 귀에 속삭였다.

내 자지에 올라탄 형은 움직일 때 마다 자극이 엄청났나보다.

거의 반 쯤 정신을 놓고 울고있었다.

"..끄흐흑...하아...하이야...잠깐만...잠깐만요...."

형의 자지에선 꿀렁꿀렁 쿠퍼액이 미친듯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발칙한 형, 좀 더 이 녀석을 괴롭히고싶었다.

난 멈추지 않고, 더욱 강하게 움직였다.

"커헉...끄아아....하이야...나...죽을거같아...흐앗...."

"주현아...하이야?"

"으으응....흐으...."

형은 말을 하지 못하고, 연신 문란한 신음만 뱉었다.

"주현아...하이 형이라고 해야지...내 자지로 이렇게 박히면서 질질 싸는 시발 걸레년이 어떻게

나보다 형이야? 안그래 시발련아?"

주현이 형과 섹스를 하면서, 형은 욕을 박아주면 엄청나게 좋아했다.

"하이....흐아아아....잠깐만....!!"

난 주현이 형 입에서 '하이 형' 이라는 말이 나오지 못하도록 더욱 자극적으로 박았다.

더욱 괴롭혀서 형을 울리고 싶었다.

퍽퍽 거리는 자극적인 소리와 더욱 커져 가는 형의 신음이 방을 가득 채웠다.

"어서 하이 형이라고 해야지...?"

쉬지않고 좆질을 하니, 온 몸에 땀이 나고 숨이 헐떡였다.

하지만 이상하게 지쳐도 멈추지 않았다.

내 눈앞에서 망가지고 있는 주현이 형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주현이...시발 걸레년아...가르치는 학생 자지에 박히니까 좋아 죽을거같지? 개보지년아"

"으으응...너무 좋아요....하이....하아...으으응...아앙...너무 강해....끄윽..."

내 자지에 올라타 위 아래로 흔들고 있는 형의 입에 손가락을 넣고

말을 끊었다.

"침대로 기어가 시발년아..."

.

.

.

"흐아....하이야...진짜...죽을거같아...안에서 너무 꿀렁거려...흐으으..."

"또 반말하네 시발년이"

"흐으응...죄송해요...하이형....잘못했어요..."

"잘못했어?"

"네...잠깐만 멈춰줘요,...하앙...잠깐만...진짜요...제발,,,,"

"안되지 개걸레년아 좆물받이 새끼가 내 자지를 거부해?"

"하이형....미칠거같아요...더 새게 박아줘요...하앙...."

형은 갑자기 말을 바꿨다.

"걸레년...자지 박히니까 좋아죽네..."

야한 웃음을 지으며 박는 강세에 힘을 더욱 가했다.

반 쯤 정신을 놓고 훌쩍거리는 주현이 형은 너무나도 귀여웠고 사랑스러웠다.

형의 머리채를 잡고 형의 입에 내 혀를 집어넣었다.

형과 나의 혀가 뒤 섞이며 야한 소리가 연신 들렸다.

키스를 하면서도 허리 움직임은 멈추지 않았다.

"주현아..."

"네...형...흐앗..."

"키스 하니까 어때?"

"형...미칠거같아요..."

"나랑 키스하는거 좋아?"

"더 하고 싶어요...."

"시발...하..."

박는 걸 멈추고, 형의 배에 누워 키스를 이어갔다.

살짝 움직일 때 마다 형과 내 자지가 비벼지고 있어 미친듯이 야했다.

"하...주현아...손으로 보지 벌려봐...."

형은 고양이 자세로 허리를 치켜세우며 벌어진 보지를 손으로 벌렸다.

정신없이 좆질을 해서 그런가, 유난히 더 야하게 벌어져있다.

"시발 걸레새끼....존나 벌어졌네.."

"하앙...하..."

형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렸다.

'찰싹'하는 자극적인 소리가 들렸다.

"계속 박아줄까 시발련아?"

"하이 형...어디에 싸줄거에요...?"

"어디에 싸줄까 이 시발 걸레보지년아?"

"제 보지 안에 가득 싸주시면 안돼요?"

"안에 싸줘?"

"네 형....형 좆물로 가득 싸서 임신시켜주세요..."

주현이 형은 미친듯이 밝혔다. 물론 나도 색욕이 대단하지만

오늘따라 주현이 형의 모습은 더욱 문란했다.

"하아....시발 걸레년아...안에 싸줄까?"

"하앙...아아아..으응...안에...가득 싸줘요...."

예쁘게 흔들리는 형의 엉덩이를 연신 '찰싹' 때렸다.

"시발...주현아 안에 싼다...?

"네...형....가득 싸주세요..."

"아아...시발....쌀게...하아...."

울컥울컥 거리며 형의 보지에 정액이 깊숙하게 들어가는 소리가 들렸다.

"흐으으....형...형이 싸준 정액...너무 따듯해요...."

"하아...하아...주현이 형 좋았어....?

형의 옆에 '털썩' 누워 고개를 돌려 형을 쳐다봤다.

형의 얼굴은 붉어져있었다.

"응...하이...섹스 너무 잘해..."

"하....주현이 형...좆물 빼내봐..."

형의 보지에 잔뜩 싼 좆물이, 형의 보지에서 나와 흐르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하....하이....섹스도 잘하고...돔도 너무 잘하는거 아냐....? 나 진짜 임신하는 줄 알았어..."

형은 고양이 자세로 눕고 손으로 형의 보지를 벌려 힘을 줬다.

"흐으...하이야...너꺼 정액 나올거 같아...하앙..."

형의 엉덩이 골에서 진한 농도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다.

몇 번의 과정이 반복되고 나서야 형의 보지속에 있는 내 정액이 모두 나왔다.

"하이야...너 진짜 너무 섹시해...."

"형도 존나 꼴려..."

형의 허리를 잡고 몇 십분 동안 정신없이 키스를 했다.

주현이 형은 무엇보다 자극적이었다.

형과의 야한 관계는 고등학교 내내 지속됐다.

성적은 쭉쭉 올랐고, 내 섹스력도 미친듯이 증가했다.

가끔 형의 변태같은 모습은 내 돔 본능을 더욱 자극 시켰다.

"후...오늘은 정조대 차고왔네?"

"네...형..."

"하아...주현아 너 진짜 존나 좋아....시발...."

"저도요...형...."

언제는 공원 화장실에서 형과 섹스를 하기도 했다.

다행이 사람이 없는 한적한 공간이었다.

.

.

.

.

형은 지금까지 만나본 사람 중 가장 걸레같았고, 섹스를 잘했다.

내 좆물을 가장 많이 훔친 도둑놈이었다.

형 또한 내 좆을 가장 좋아했다. 전립선을 긁어줘서 미칠거같다고 했다.

요즘도 주현이 형과 연락하고 있다. 형과의 관계는 형이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돼 끊기게 됐다.

"하이야, 나 올해 10월에 한국간다?"

어제 2월 22일, 주현이 형에게 카톡이 왔다.

"진짜? 올해 오는거야?"

"응, 잘됐지!"

"진득하게 박아줘야겠네 우리 주현이"

"웅....한국가면 따먹어줘..."

"어디에 싸줄까 이번엔?"

"온 몸에 너 정액 가득 뿌려줘 하이야..."

다가오는 10월이 무척 기대된다. 오랜만에 맛 볼 형이 무척 기다려진다.

-과외 해주는 옆 집 훈남형 좆물받이로 개조한 썰 마지막 편 끝-

비하인드 편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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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구멍을 자지로 삽입하는 동생

원일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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