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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해주는 옆 집 훈남형 좆물받이로 개조한 썰4편

주현이 형과 포옹했을 때 발기한것을 들켜 형과의 사이가 어색해졌다. 다음 수업에서도 형을 보며 꼴려하고 있던 나는 또 다시 발기를 하게되고, 우연으로 나의 허벅지를 툭 치던 주현이 형의 손이 내 자지를 스치게 됐다. 또다시 어색한 분위기가 될까 걱정하던 중.

"처음은 우연이지만, 그다음은 우연이 아닌거 알지?"

주현이 형은 돌발해서 내 자지를 주무르며 나를 보고 야한 미소를 짖는다.

형은 책상 아래로 들어가 내 반바지와 팬티를 내린다.

"형...뭐하는거에요.."

"아읏....하.."

주현이 형은 내 자지를 만지다. 형은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

.

.

.

"...하...하이야(나)...너 자지 존나 크다..."

껄떡 거리는 소리와 츕츕거리는 야한소리가 연신 들린다.

"....형...이래도..돼요?"

"아...형..아앗..."

지금 이 상황에만 집중하라는 건지, 나의 질문에 형은 더욱 자극적인 펠라 스킬로 답했다.

"푸하...흐...하이야 고등학생인데 이렇게 발육이 좋다고?"

아무 말 못하고 얼굴만 붉어진 나는 주현이 형의 눈만 쳐다보고 있었다.

자신감 넘치는 여유로운 모습의 형이었다.

야하게 껄떡 거리는 소리가 계속해서 나를 자극했다.

"주현이 형.."

"응? 하이야"

입이 작던 주현이 형은, 꽉차는 내 자지를 빨며 나를 올려다보며

어눌한 말로 대답했다.

"형 존나 섹시해요."

형은 3초간 나를 응시하다 알 수 없는 형만의 야한 미소로 대답한 뒤

내 자지를 뿌리까지 깊게 넣어 빨아주고 있었다.

형의 입속은 따듯하고 부드러웠다. 지금까지 받아본 오랄 중 가장 기분 좋은 오랄이었다.

"형은 이 상황이 별로 야하지 않은가..."

무릎꿇고 열심히 내 자지를 빨고있는 주현이 형의 아래를 보니,

딱히 발기같은건 하지 않고 있었다.

"워낙 많이 해서 능숙한건가...시발 존나 야하다 진짜..."

어느정도 상황 파악이 됐다. 형은 남자와 섹스하는걸 즐기는 모양이고,

지금 수업 중에 내 책상에 들어가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열심히 빨고있다.

마치, SM플레이를 하는 섭과 돔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나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열심히 성봉사를 하는 주현이 형을 보니

형을 조금 괴롭히고 싶었다.

발칙하게 과외학생의 자지를 빨고있다니,

주현이 형은 변태가 확실하다.

"커헉...컥..."

형의 머리채를 잡고 내 자지를 깊숙히 찔렀다.

"하이야..너 지금 뭐해..?"

당황한 형은 나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나는 형의 머리채를 잡고 형을 응시하고있었다.

"주현이 형, 내 자지 어때요?"

"뭐라고?"

약간의 웃음을 지으며 형은 나를 바라보고있다.

나에게 머리채를 잡힌 채로,

"내꺼 빨아보니까 어때?, 맛있어?"

형의 얼굴이 순식간에 붉어져갔다.

이마에는 땀이 흘러내리고 있고,

형의 헐떡거리는 숨소리가 점점 커졌다.

"하이야...너 왜 반말을..."

형의 머리채를 끌어당겨 형 얼굴에 내 자지를 가져다 댔다.

자신감은 어디갔는지 안절부절 못하는 애송이 같았다.

"하아...하이야...너 좀 다른거 같아.."

내 자지는 형의 얼굴, 바로 옆에서 단단하게 발기되어 껄떡거리고있었다.

위와 아래로 왔다갔다하는 내 자지를, 형은 필연적으로 의식하고있었다.

"이러는거 싫어 형?"

형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계속 헐떡거리고만 있었다.

형의 하얀 잘생긴 얼굴은 자꾸만 붉어져갔다.

"응?"

"...."

"하앗...흐.."

손으로 내 자지를 잡고 형의 얼굴을 툭툭쳤다.

내 자지는 미친듯이 단단해져있었다.

방금 씻고 나와서 마침 부랄도 축 늘어져있다.

"주현아"

"...."

"아무 말 안할거야?"

"...."

발칙한 형이다. 과외 해주는 학생 자지를 빨 생각할 형이 막상 학생이 이렇게 나오니까

당황한 것인가?, 아니면 흥분?, 그것이 뭐든 상관없다.

오늘 주현이 형을 내 노예로 만들고싶었다.

탁탁거리는 소리를 내며 자신의 얼굴에 부딪히는 자지를 보고도 거부하지 않는 온순한 태도의

형에 모습은, 영락없는 걸레 섭의 모습이다.

발칙한 이 놈을 길들이기 위해 주현이 형을 조금 놀리기로 했다.

"알겠어"

"응?"

의자를 뒤로 밀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하이야..어디가..?"

주섬주섬 팬티를 올리고 반바지를 올려입었다.

가방에서 문제집과 참고서를 꺼내고

필통을 열어 볼펜과 샤프, 지우개를 꺼냈다.

어딘가 화난 사람처럼 가방을 구석으로 내팽겨쳤다.

"저 질문할거 많아요 형, 여기부터 알려줘요."

아무렇지 않게 덤덤히 형에게 말했다.

몇 초간의 정적이 흘렀다.

"더 안할꺼야...?"

"뭐를요?"

"방금 그거..."

형은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하고있다.

"그게 뭔데요?"

안절부절 못하고있는 주현이 형이 너무 귀여웠다.

형은 내가 그저

순진하기만 한 어린 동생으로 봤던 것일까?

여우같은 놈이다.

"...."

"그거라고 하면 어떻게 알아들어요."

킥킥거리며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자지...."

"뭐?"

"빠는거..."

"뭘 빠는건데?"

장난스러운 말투로 형을 계속 괴롭히고있다.

방금까지 보이던 발칙한 모습은 어디가고 안절부절 못하는

주현이 형이 남아있다.

형을 농락하고 있다는것에 나는 흥분감을 느꼈다.

"....."

형을 좀 더 애타게 만들고 싶었다.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도록,

지금 이 순간은,

내가 형을 위한 특별한 무언가가 되고싶었다.

"하..."

의자를 뒤로 밀치며 형을 방의 벽 쪽으로 몰아갔다.

갑작스러운 나의 행동에 형은 아무소리 못하고 벽에 부딪혔다.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시발...존나 귀엽네 진짜..."

마음속으론, 지금 이순간이 너무 좋았다. 상상에서만 나와 섹스하던 주현이 형이

내 육봉을 잡고 봉사하다가, 자지를 안준다니까 급해져서는 머뭇거리는 저 미숙한 모습,

당황한듯한 제스쳐,

옆에서 유연하게 흐르는 형의 땀,

흔들리는 형의 동공,

미세하게 들리는 형의 숨소리,

"시발...진짜...미치게 하네.."

"주현이 형"

"어...?"

"내 자지 다시 빨고싶어요?"

"....아니..그게..."

"빨고싶냐고"

왼손을 스르륵 형의 얼굴에 가져다 댔다.

엄지로 형의 볼을 어루만지며, 형의 눈을 응시했다.

장난스러운 말투와 웃음을 지으며 물어봤다.

다정한 연인처럼,

어쩌면 무서운 주인님처럼,

단호하지만 자비로운 어투로 형에게 질문을 던졌다.

"하...하이야..."

"응?"

"너 진짜..."

"응"

"시발 존나 섹시해"

형의 말이 끝났다.

"키스할래?"

형은 두 손으로 내 목을 감싸고 들어왔다.

눈을 꼭 감은 채로,

다른 사치스러운 말 따위는 필요없는

본능에서 나오는 필연적인 충동행위였다.

.

.

.

우리의 방에선

혀가 구르고 부딪히며, 침이 섞이는 문란한 소리가 들렸다.

입을 맞추고 혀를 굴리며, 잠깐 동안 숨을 못쉬었지만

형과의 키스는 숨막히는 달콤해서 그런지

호흡하는것을 잊어버린것만 같다.

지금까지 해보았던 모든 이들과의 키스는 비준되지 못하는,

자극적이고 짜릿한 키스였다.

문밖에서는 형과 내가 몸을 섞는 사부작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

.

.

.

형과 침대에 올랐다.

"주현이 형...진짜 혀 잘쓰네?"

"음...으..읍...."

대끄하지 않고 형은 계속해서 자지를 빨았다.

"형이 말하던 내 큰 자지, 빨아보니까 어때?"

컥컥 거리며 형은 힘들어하고있었다.

술에 취한것처럼 몽롱하게 풀어진 초점과

홍시처럼 붉게 익은 형의 잘생긴 얼굴은

나를 더욱 미치게 만들었다.

"진짜 미칠거같아..."

"뭐가?"

"너 자지..."

"왜 미칠거 같은데?"

다정한 미소와 장난스러운 말투로 형을 계속 찔렀다.

역전된 상황에선, 여유로운 나였고

안절부절 못하는 애송이인 형이었다.

"크고 단단해서 좋아...학생이라고는 못 믿겠어"

"자꾸 뿜어저 나오는 쿠퍼액도 혀에 미끌거려..."

야한 미소를 짖고 있는 나를 형은 잠시라도 응시할 수 없었다.

"형 이렇게 변태새끼였어?"

"아..흐읏..."

몇 마디 안되는 단순한 말에, 형은 진동했다.

"형..."

이제서야 형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었다.

"너 걸레 새끼지"

얕은 신음을 뱉으며 형은 떨고있었다.

사랑스러운 형의 모습에 내 품으로 형을 당겨 가슴에 형을 눞혔다.

츕츕거리는 야한 소리를 내며, 형의 목을 빨았다.

"하아...하읏...하이야...잠깐만..."

대꾸할 필요없다.

형의 부정은 강한 긍정이었다.

후에도 이는 틀림이 아니었다.

"흐응....흣..아아..하이야 너무 좋은데...근데....."

"아앙...아..하읏...진짜 안 돼 이제...."

"왜 안되는데?"

형의 목에 입술을 때며 '쪽'하는 소리가 났다.

형의 목에 키스마크가 붉어져있었다.

"목에 자국...남기지마..."

"왜?"

"지금 가을도 아니라 못 가린단 말이야..."

"그럼 하지말까?"

"..."

부정하지 않겠지, 왜냐면 형은 내가 형의 목을 빨아주는게 좋으니까,

자국이 남는다해도 내 혀가 구르며 여기저기에 묻는 내 침이 흥분될테니까.

형의 엉덩이를 한 손으로 때렸다.

SM용어로는 엉덩이를 스팽하였다.

"아아앙...흐으으..."

문뜩 형의 자지가 닿아있는 배에서 축축함이 느껴졌다.

쿠퍼액과 정액이 섞여서 내 셔츠가 젖어있었다.

아까부터 느끼던 알 수 없는 딱딱한 이물감도 함께 감지하였다.

"뭐야?"

"하아..하아...."

연심 신음만 뱉고있었다.

"자지엔 손도 안댔는데 싸버린거야?"

"너가 너무 야해서..."

미친듯이 귀여웠다.

잘생긴 얼굴이 몽롱해진 정신때문에

헤롱거리고있었다.

"너가 하는 말 때문에 미칠거같아..."

"내가 해주는 말?"

만나는 섭들마다 나의 능욕을 듣고 질질 싸대긴 했다.

언변하나는 뛰어난 나였기에, 이 분야에서도 각광되었던것이다.

"응...목소리 들을 때마다 안에서 찌릿찌릿 거리면서 울컥거려..."

"바지 벗어봐"

"...그건 안돼..."

"또 말 안들을거야 형?"

"그게 아니라 하이야...."

"시끄러워,"

"흐으응...안돼 정말...."

"주현이 형 혼나고싶어?"

"하읏...."

거의 반 쯤 울고있는 형은 마지못해 바지를 내렸다.

팬티에 알 수 없는 형체의 윤곽이 보였다.

"주현아,"

"...어?"

반말 하는것도 이젠 익숙해졌나보다. 아무렴 상관없으려나?

"내려, 팬티"

"..."

스르륵 형의 팬티가 내려갔다.

형의 투명색 정조대가 불쑥 튀어나왔다.

'푸하핫' 소리를 내며 웃었다.

"형, 이거 뭐야?"

"......."

"야, 너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진짜 걸레새끼네?"

"으응......"

"정조대 차고 나랑 수업하로 온거야?너?"

"발정나서 제대로 미쳤나 이 새끼"

"미안해..."

"이렇게 자지 잠구니까 기분 좋아?,

지금 니 자지 터질거 같은데?"

툭툭 형의 정조대를 쳤다.

"아앙...하...하...."

강하게 움찔거리며 형이 신음했다.

"하...시발 이거 개변태새끼네?"

"응..."

"야 개보지년아"

"네...."

"자지 잠구고, 가르치던 학생한테 유린당하니까 기분이 어때?"

"....너무 좋아요 주인님..."

몇 마디로, 나는 형의 주인이 되었다.

형의 엉덩이를 강하게 스팽하고 정조대를 잡고 내쪽으로 당겼다.

"하앙...잠깐만...잠깐...앗...!"

형의 정조대에서 하얀 정액이 흘러내렸다.

꽉 낀 자지 때문에 뿜어지지 못하고 물흐르듯 흘러내린거같았다.

"내가 널 몇 마디로 2번이나 가게 만들었네?"

야한 미소를 지으며 주현이 형을 올려다봤다.

형은 이미 반쯤 취해있었다.

"이제 나도 해결해줘야지?"

반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벗은 뒤 형에게 건냈다.

숨을 들이쉬며 팬티에 묻은 내 자지냄새를 강하게 맡은 뒤

단단해진 내 육봉을 잡고 입봉사를 했다.

머리채를 잡고 왔다갔다거리며 형을 이용했다.

마치 오나홀처럼 형의 입을 썼다.

형의 입에 내 좆물을 가득 싸줬다.

울컥울컥거리며 엄청난 양의 정액이 형의 입에 들어갔다.

내 자지는 죽지않았다.

형은 힘들어보였지만, 내 알바가 아니다.

형의 가슴을 만져주며 무언의 신호를 건냈고,

다시금, 형은 여전히 딱딱한 내 좆을 빨며 입봉사를 했다.

형의 얼굴에 자지를 가져다대고 튕기며 형을 능욕했다.

형의 좆에선 미친듯이 쿠퍼액이 흘렀다.

입에서는 뜨거운 신음이 연신 뱉어졌다.

"시발...형 어디에 싸줄까...?"

"주인님...원하시는 곳에 싸주세요..."

"응?"

"하아..하아..."

"정액 싸달라고 애원해봐 걸레년아"

형은 무릎을 꿇고 혀를 내밀며 나를 응시했다.

"알겠어"

내 손은 빠르게 움직였고,

발정난 형의 모습을 보며 절정에 다달랐다.

"하 시발...싼다?"

형은 눈을 감고 조용히 숨을 뱉어내고있었다.

엄청난 오르가즘을 느끼며 정액을 분출했다.

방금보다도 더 많은 좆물이 분출됐다.

형의 얼굴에 '투둑'거리며 묻는 정액들은

형의 얼굴을 가득채웠고, 형은 혀를 핥으며 입 주위의 내 정액을 먹었다.

아직까지는 단단해져있는 내 좆을 입에 가져가 '츕츕'거리며 빨아먹었다.

엄청나게 자극적이었고, 그것이 형과의 첫 관계였다.

Comments

정조대에 깜짝 놀란 섭 정조대에 정액 나오는 섭

원일 박

개꼴리니까 가둬놓고 썰 계속 풀라고 하고 싶네 ㅋㅋㅋ

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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