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해주는 옆 집 훈남형 좆물받이로 개조한 썰(1,2,3편)
Added 2025-02-16 13:36:24 +0000 UTC한창 성욕이 왕성한 고등어 시절, 옆집에는 훈훈하게 생긴 대학생 형이 살았다.
키는 176cm 정도이고 탄탄한 체격에 풋풋하게 생긴 전형적인 강아지상의 형,
야동이 질릴 때는 옆집에 살던 형을 따먹는 상상하며 자위도하곤 했다.
고딩이 되면서 중딩때완 다르게 자지도 몰라보게 커졌다. 만나는 사람마다
내 물건을 보고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금까지는 만나보지 못했다.
능욕과 수치스러운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하는 형, 누나들을 만나면
평소보다 더욱 흥분해서 격한 섹스를 했다.
고딩 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섹스 썰을 풀어보자면
자주 가던 카페에 알바생과의 섹스였다.
게이 어플에서 알람이 왔길래 보니까,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다.
“안녕하세요, 번개하시나요?”
프로필을 보니 173cm에 65kg 슬림한 체형의 20대 형이었다.
“사진 볼 수 있을까요?”
서로 사진을 공유하니 그 형은 매우 훈훈한 외모와
개 꼴리는 엉덩이를 가진 바텀이었다. 다시 생각해도 몸매 하나는 존나 꼴렸다.
“혹시 OO 카페에 계세요?”
그 형에게 문자를 보냈다.
“뒤에 봐볼래요?”
뒤를 돌아보니 주문 테이블에서 알바생이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었다.
“시발...실물로 보니까 더 꼴리네...”
곧 알바가 끝난다는 말에, 잠시 기다렸다가 바로 그 형의 자취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자취방에 도착하자마자 형의 모든 옷을 벗기고
형의 자지를 가지고 놀았다.
풀발은 9cm 정도? 가지고 놀기 딱 좋은 귀여운 좆이었다.
과격한 키스를 10분 정도 한 뒤, 씻고 나온 형을
일방적으로 따먹었다. 거의 강간하듯이 형을 따먹었다.
“시발년아 기분좋아?”
“하으,,,하,,,흐읏...거기 더 찔러줘...”
“개보지년 남자 새끼가 좆달고 보지 털리는 거 수치스럽지 않아?”
“흐으...형 더 새게 박아줘. 전립선 터질 거 같아.”
나보다 나이 많은 형, 누나들한테 “형”,“오빠” 소리를 들으면 더욱 흥분됐다.
내 자지 하나로 그들을 조종하는 느낌이 재밌었다.
“하 걸레 새끼, 보지 안에 싸줄까?”
“흐응...응....싸주세요...”
“시발년아 더 크게 말해봐. 남자 새끼가 엉덩이도 존나크네”
“하아...형 엉덩이 더 때려줘요...기분좋아요.”
“개보지련 좆물범벅 만들어서 임신시켜 줄게 걸레년아”
내가 만나는 형, 누나들은 왠지 모르게 다들 걸레 같은 취향이 있다.
많은 거필요 없이 자지를 박아주고, 수치스러운 말로 능욕만 해주면
앞뒤로 따먹히며 다들 질질 흘리기만 했다.
가끔 옆집에 살던 그 형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항상 형에게는 시원한 나무 냄새가 났다.
“시발, 향수 뭐 쓰는 거지 존나 꼴리네...”
좋은 향기가 나는 형의 목을 바라보다 꼴려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형을 따먹는 상상을 하며 자위하곤 했다.
“저 입에 내 자지 한번 물려보고 싶다.”
그 형을 따먹는 상상을 하면서 좆물을 빼곤 했다.
복도에서 마주칠 때마다 아랫도리가 단단해지는걸
느낄 수 있었다.
“존나 박아보고싶네 저 형..”
새로 구한 선생님과 집 근처 카페에서
만나기로했다. 어떤 사람이 올까?, 살짝
설레기도하고 떨린다. 야동에서나 보는
선생과의 불순한 관계, 내 로망중 하나이다.
확률은 낮지만,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이어폰을 꼽고
노래를 듣고있었다. 생각보다 늦으시는거 같다.
“oo학생?”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두드렸다.
고개를 돌렸더니, 과외 선생이 밤마다 내 딸깜이
되어준 옆집 형이라면 어떨까?
고개를 돌리니 옆집에 사는 그 형이 생긋생긋
웃으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순식간에 얼굴이 붉어졌다.
“시발...”
옆집 사는 형이자 나의 과외선생의 이름은
김주현(*가명)이다. 이름마저 훈훈했다.
형의 수업은 재밌고,이해하기 쉽고
처음으로 1등급을 찍어봤다.
증간고사가 끝난 뒤 첫 수업에형은 축하한다며 나를 끌어안고 좋아했다.
“하..시발..”
“너 뭐라했어..?”
“아 형 아니에요. 잘못 말했어요.”
형이 안을 때마다, 형 자지랑 내께 닿아서
죽을 맛이었다. 형 목에서나는 향수냄새랑
살냄새가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몽롱했다.
형이 안아주자마자 아래가 놀라울정도로
딱딱해졌다. 팬티도 쿠퍼액으로 젖었다.
“형 잠깐만요 진짜, 비켜봐요.”
“왜 그래 새꺄 부끄러워하지마”
형이 웃으면서 한 번더 나를 안았을때는
최고치로 자지가 커진상태였고, 이미
형 자지랑 내 딱딱해진 자지가 부딪혔을 때였다.
“어...? 이거 뭐야?”
“아 시발...”
너무 부끄러워서
형을 밀치고 무작정 집으로 뛰어갔다.
“앞으로 형이랑 어떻게 수업하냐...”
이미 좆됐다. 이 와중에도 형 자지랑 내 딱딱한 물건이
닿았다는걸 자꾸만 상상하며 꼴려하고있었다.
“미치겠다...시발...하”
나도 모르게 내 자지를 문지르며 아까 상황을 상상했다.
“닿았으면 분명히 느낄텐데, 내 자지 존나 큰거 알려나 이제?”
“하...주현이 형...시발...”
형의 하얀 쇄골을 상상하며 자지를 흔들었다.
“아...시발...쌀거같아..”
나도 모르게 정액을 울컥울컥 싸버렸다.
평소보다 3배는 많이 싼거같다.
얼마나 많이 쌌는지 배에 싼 정액이
얼굴에 까지 묻었다.
자위를 해도 형 생각이 계속나서
미칠거같았다.
4번 정도 정액을 빼고나서야
지쳐 잠에 들었다.
그렇게 형과 어색해진 후로
예전처럼 재밌는 수업을 할 순 없었다.
형이 말 할 때마다 가슴이 쿵쿵거렸다.
그 일이 있었으면서도, 형을 보면 계속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이 들끓었다.
"오늘은 흰색 티셔츠를 입었네..."
형의 가슴을 자세히 보니 약간 튀어나온 형의 젖꼭지를 볼 수 있었다.
너무 자극적이었다. 당장이라도 옷을 다 벗겨서 가슴을 만져주며
형과 키스하고 싶었다.
차라리 형이 나를 덮쳐준다면 좋겠다.
수업은 하나도 집중하지 못했다. 온통 머리 속에선
형을 벗기고,키스하고, 섹스하고, 형 얼굴에 정액을 싸주고
이미 상상 속에서 5번은 넘게 정액을 쌌다.
형의 귀여운 얼굴을 바라보며 야한 상상을 하니까
쿠퍼액으로 팬티가 축축해져갔다.
내 자지는 단단해지다 못해 너무 딱딱해져 아팠다.
그 순간,
"oo아 왜 수업에 집중을 못하니."
"아 형 죄송해요. 딴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수업에 집중해야지, 여기 중요한 부분인데 집중 못하고있으면 안되지."
갑자기 형의 손이 내 허벅지 위로 올라왔다.
형의 손이 닿자마자 움찔거리며 자극이 왔다.
"oo아 그 때 일 말이야.."
"네...?"
"네가 나 밀치고 갔을 때"
"아,네.. 죄송했어요 그때는 갑자기 급한 일이 생각나서.."
" ㅋㅋ 형 이미 다 느꼈어, 야한 거라도 보다 나온거야?"
시발, 형은 이미 다 알고있었나보다.
"아 그게 아니라..."
"새꺄, 남자면 그럴 수 있는거야 뭐 부끄럽다고 그래 ㅎㅎ
형이 느꼈는데 oo이 아주 대물이던데? 튼실해 ㅋㅋ"
그 때, 형이 허벅지를 두드리다, 내 자지를 스쳤다.
"어, 미안 실수야 만지려던건 아니었어."
"아 형 괜찮아요 ㅋㅋ 사과 안하셔도 돼요."
오히려 좋다. 잠깐 이었지만 내 자지에 형 손이 닿았을 때
짜릿했다. 당장이라도 형한테 키스하며 내 자지를 물리고싶었다.
내 자지는 당장이라도 좆물을 쌀 것처럼 딱딱해져있었다.
.
.
.
"근데...oo아 너 왜 지금도 아래가 딱딱해져있어?"
"네?"
그 순간, 주현이 형이 내 자지를 잡았다.
놀라서 형의 얼굴을 쳐다보니 다를 바라보며 야한 표정을 짖고있었다.
"형 뭐하시는거에요?"
"ㅋㅋㅋ 너 나 꼴리지"
지금이 무슨 상황인지 알 수 없었다.
밤마다 내 딸깜이던 주현이 형이 딱딱해진 내 자지를 잡고 나를 보며 웃고있다.
" 처음은 우연이지만, 그 다음은 우연이 아닌거 알지?"
가슴이 미친듯이 두근거렸다. 하나 확실한것은 이 순간이 존나 꼴린다는거다.
"oo아, 형이 대줄까?"
"네...?"
"내가 보지 대줄게, 나한테 박아볼래?"
그 때, 형이 의자를 밀치고 책상 아래로 기어 들어왔다."
"주현이 형...뭐 하시는거에요...."
형은 내 반바지를 스르르 벗기며 단단해진 내 육봉을 문지르고,
얼굴을 가져다 대고, 냄새를 맡고, 혀로 핥았다.
팬티는 쿠퍼액으로 미친듯이 축축해져갔다.
"형이 자지 빨아줄까?,형 입보지 존나 잘쓴다?"
지금 이 상황이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됐다.
"...형..그..."
"아아..앗...형"
말을 꺼내기 전에, 형은 내 팬티를 벗기고 내 자지를 형의 입속으로 집어 넣었다.
형의 입속에 들어간 내 자지는 진한 쿠퍼액을 뿝어대고있었다.
마침 오늘은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시지 않는 날이다.
오늘 주현이 형을 따먹기로 했다.
Comments
진짜 ㄹㅈㄷ썰입니다 보는 내내 꼴립니다….
동현 이
2025-03-20 11:25:13 +0000 UTC설레일것 같다
원일 박
2025-03-12 10:05:51 +0000 UTC1편과 2편을 합치고 3편 업로드 하였습니다/곧 4편과 5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4,5편은 내용이 더 많습니다)
모레
2025-02-16 13:36:48 +0000 U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