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의 올라온 그림들과 순번상 뒤로 기약없이 빠져버린 미쉘모나헌 2장입니다
다음달에 올라올 그림은 라베스3장, 루브라4장입니다
한 해동안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gD6_Cs2uEKvHoqHNh1arjKCfRL9S3iM?usp=sharing
2025-12-23 04:41:1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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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라올지 모르는 미쉘모나헌과 다음달에 올라올 라베스입니다
한 해동안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후다닥 그려오겠습니다
2025-12-23 04:39:2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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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상으로는 다다음달에 올라갈 레이드모습의 루브라와 언제 올라올지 모를 룬디어입니다
원랜 라베스-루브라- 룬디어 순으로 생각하고 러프를 싹 해놨었는데, 라베스가 스토리적으로, 게임 내적으로도 너무 비중이 부족했고, 루브라의 레이드 스토리랑 제가 미리 그려놨던게 방향성이 좀 다르기도 해서 라베스의 분량을 줄이고 나머지 캐릭터의 순서를 바꿔서 작업중입니다
게다가 디레지에 레이드에서 여성 캐릭터들이 많이 안나올줄알고 룬디어를 그렸는데...이렇게 여러가지맛의 여캐파티가 열릴줄은 몰랐어요
결국 룬디어를 뒤로 미루고
라베스-일반 루브라- 베르디- 레이드 루브라 - 라디나 - 디레지에(재앙)- 디레지에(비명)
순으로 작업을 할거같습니다.
바쁜일이 끝나고 12월 중순부터 다시 작업을 시작했는데..생각보다 작업할 시간이 충분하지가 못하네요..열심히 작업해서 일반모습의 루브라부터 완성 해보겠습니다
2025-12-20 12:33:5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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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렸던 아스타로스 4장입니다! 뭔가 베누스 이후로 오랜만에 설정을 생각해보면서 그리니 재밌었네요
대충 교단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면 검은교단에도 윤락절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아스타로스는 항상 그리고싶던 캐릭터였어서 오즈마레이드의 마지막 그림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작업했네요
원래..는 콜링제이드도 그릴 예정이였지만 우선순위가 밀렸다고 생각해주세요
다음달의 그림은 미쉘 모나헌으로 시작해서 미쉘+미아 4장, 라베스3장이거나
미쉘은 세이브로 빼고 라베스부터 시작할수도 있을거같아요 라베스3장, 일반 루브라4장일거같습니다
댓글로 어느쪽이 더 매력적인지 말씀해주세용
2025-12-13 10:58:5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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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이쁘고 디자인도 파격적인데 비중이 너무 적은캐릭터 입니다, 다음 지역인 천해천에서는 비중이 조금 더 늘었으면 좋겠네요
그으으....거말고도 우시르 교단 캐릭터들은 조금 딜레마가 있네요..
갑주를 안그리면 그 캐릭터같지가 않은데 그리면 노출도가 너무 줄어듭니다. 프리스트 교단이 더 문란하고 우시르교단이 더 정숙하다는 설정...이라기엔 생각한거보다 너무 노출도가 줄어서 저도 조금은 아쉽네요.
다음에 세니르를 그리게 된다면 조금 방법을 생각해봐야할거 같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다시 그림작업을 스타트 할수 있을거같아서 이번 주말에 아스타로스4장을 후루룩 올리고 이번달은 과정샷을 많이 보여드릴게요
2025-12-10 04:20:2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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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우시르가 교단원들한테 지령을 내렸다는 설정입니다
그리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아드라스가 의외로 롤빵머리였네요?...평범한 장발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과감한 헤어라 놀람..
2025-12-06 12:15:5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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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모험가시절부터 그렇고 그런 관계였어서 문신도 가장 강렬한거로 새로했다는 설정...입니다
다음은 아드라스, 리테, 아스타로스가 올라갈 예정이에요.
11월은 너무 바빠서 그림을 완성할 시간을 하나도 낼수 없었네요.. 세이브가 아직 넉넉하긴 해도 12월 2주차부턴 시간이 많이 날거같으니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2025-12-02 08:41:4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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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나올 아드라스와 다다음달에 나올 발현하는 라베스입니다. 아드라스는 리테와 함께 낱장으로 진행했고 라베스는 5장정도 러프를 해놨는데...아니...왜 우시르교단원이 아닌거죠.. 아무튼 바로 공식이 뭘알아! 하고 진행하는 중입니다
라베스가 개조당하기 전인데 복장이 너무 보스모습이랑 그대론가? 싶어서 완성단계에서는 갑옷을 좀더 입혀서 완성할수도 있겠네요
그보다 다들 던페는 잘 보셨나요? 게임을 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아쉬움이 많았던 던페였던거같지만
사실 던파는 스토리만 밀고 그림만 그리는 저한테는 정말 맛있는 던페였습니다
다음 지역인 천해천이 4월에 나온다고 하니 아마도 12월까진 오즈마레이드, 1월은 미쉘 모나헌과 라베스, 2월부터는 루브라와 룬디어같은 선계의 악역들로 돌아올수 있을거같네요
3월부터 본격적으로 디레지에 레이드의 캐릭터들을 그릴수 있을거같은데..순서를 잘 생각해봐야할것 같습니다. 룬디어가 어차피 천해천에 나올거같으니 룬디어를 미루는게 방법일수도 있겠네요
이번달도 지원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025-11-23 06:35: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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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그림들과 다음달의 아스타로스 1장입니다
프리스트교단은 뭔가 노랑노랑하다고 생각해서 전반적으로 색감을 노란빛이 감돌게 그려봤는데..썩 마음에 드는 결과물은 아닌거같아서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붉은 느낌이 도는게 조금 더 야하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조금만 더 생긴다면...그리던 스타레일 만화를 이어서 끝내고 다른 동인지들도 추가로 그려보고싶네요... 구독자분들께 뭐라도 더 보여드리고싶은데 일러스트형식이 아니면 너무 실험적으로 그릴수밖에 없는 제 실력이 안타깝습니다
이번달도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Q2i4t0cVKd4mQ7UrnzjkwZJNn_8L6F_K?usp=drive_link
2025-11-23 06:33:3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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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저번 글에서 마지막 그림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6장을 올렸었네요...이런 실수를..후다닥 올렸습니다
루실은 뭔가 몸에 화상도 있을거같고 잔기스가 많을거같았는데 완성하고나서야 생각나서 여름이나 겨울도트를 보니 말끔하더라구요?
그냥 공식이 뭘 알아 하고 그냥 완성했습니다
이번달도 감사했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욥
Yikes, I said it was the last illustration in my previous post, but it turns out I had actually uploaded six of them. What a mistake… I hurried and uploaded it again.
I thought Lucille would have some burn marks or little scratches on her body, but I only realized that after finishing the piece. When I looked at her summer and winter sprites, she was completely clean, you know?
So I just went ahead and finished it anyway—what do the official designs know, right?
Thank you again for this month. I hope everyone stays healthy!
2025-11-18 08:26:5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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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마지막 그림인 리즈와 오베리스입니다
오즈마 스토리는 생각할수록....공식에서 말아주는 배나온중년ntr임신물이라니.. 순애를 좋아하기는 해도 이렇게 공식에서 말아주는건 미식이라고 생각해요. 어렸을때부터 쭉 그려보고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있어서 기분좋게 그렸습니다
오베리스는..뭔가 천박한게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고해소에서 밀회를 가지는 느낌으로 진행한거같네요, 루실, 그란디스도 비슷한 배경에서 진행했습니다
다음달의 그림은 루실, 그란디스, 아드라스, 리테, 아스타로스 3장이 될거같습니다.
다다음달의 그림역시 이미 다 완성은 해놨습니다
생각해보니 사이퍼즈도 오즈마레이드 스토리에서 등장하긴 했잖아요?
원랜 아스타로스에서 끝내려 했지만 아스타로스 마지막 1장, 미쉘모나헌 3장, 드루이드 미아 1장, 엘든링의 은둔자 2장으로 업로드될거 같습니다
다만 다다음달에 엘든링의 은둔자를 업로드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22일에 던페에서 공개되는 캐릭터들도 있을거고, 일단 이번 월드보스를 보자마자 디레지에쪽 캐릭터들을 바로 그리기 시작하기는 했어도 오즈마레이드쪽 캐릭터들이 세이브가 생각보다 많이 쌓여서 세이브를 다 털면 2월즈음에나 올라오기 시작할거같아요..
즉 1월의 그림은 던파페스티벌에서 얼마나 꼴캐들이 공개되는지에 달려있습니다...
다음달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This month’s final illustration is Reeze and Oberis.
The Ozma storyline… the more I think about it, the more unbelievable it becomes. The fact that the official content basically turned into a “middle-aged, pot-bellied NTR pregnancy plot” is wild. I do like pure romance stories, but having the official material go that far feels like a kind of gourmet experience. I’ve wanted to draw this since I was young, so being able to finally do it now felt really good.
As for Oberis… I personally think that a slightly vulgar vibe suits her well, so I went with the concept of a secret rendezvous in a confessional booth. Lucille and Grandis were done with a similar atmosphere.
Next month’s illustrations will likely be:
Lucille, Grandis, Adras, Ritte, and three pieces of Astaros.
I’ve already finished all of the illustrations for the month after that as well.
Come to think of it, Cyphers characters did appear in the Ozma Raid storyline too, right?
Originally, I planned to end things with Astaros, but I added more:
Astaros final 1 piece, 3 pieces of Michelle Monahan, 1 piece of Druid Mia, and 2 pieces of the Hermit from Elden Ring—that’s probably how they’ll be uploaded.
However, I’m not entirely sure if I’ll actually upload the Elden Ring Hermit in the month after next…
There will also be new characters revealed at the DNF Festival on the 22nd. Even though I immediately started drawing characters from the Deicide/Dirige side as soon as I saw this month’s World Boss, I ended up with more Ozma Raid character drafts than expected. If I finish uploading all the saved ones, they probably won’t start appearing until around February.
In short, what I upload in January will depend entirely on how many “appealing” new characters they reveal at the DNF Festival…
Thank you as always, and please look forward to next month’s uploads as well.
2025-11-17 08:33:0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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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마존프레스 자세를 그리는것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만..루이제는 잘어울리네요, 시코로레이드의 그림은 한동안 여기서 마무리될것 같습니다.
아마 다음 업로드에서 리즈와 오베리스를 같이 올리게될거같아요
시로코레이드 그림들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1-10 10:08:4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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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시로코에게 힘을 받은만큼 시로코랑 연결돼있어서 인격배설할때 정신이 좀 망가졌고, 죽은사람들은 부활했다는 편리한 설정입니다.
이게임은 너무 이쁜캐릭터를 막 죽여요...
2025-11-05 11:04:1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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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체는 여기서 끝입니다
아마 후일담으로 시로코의 기본 모습을 그리게될수도 있을거같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기전부터 그리고싶었던 캐릭터였는데 이렇게 그리게되어서 정말 신기합니다
머리스타일이 복잡한 아줌마캐릭터들..좋은거같아요
이번달에 올라갈 그림은 레베체1장, 마탄6레이나, 적귀 소륜, 독왕 루이제, 리즈, 오베리스, 루실이 될거같습니다
This is the end of Rebeche.
I might draw Sirocco’s original form later as part of an epilogue, but I’m not sure when that will be…She’s a character I wanted to draw even before I started illustrating seriously, so it feels really amazing to have finally done it.
I think mature female characters with complex hairstyles are really attractive.
The artworks that will be uploaded this month will likely include:Rebeche (1 piece), Matan 6 Reina, Red Ghost Soryun, Poison Queen Luize, Lise, Oberis, and Lucille.
2025-11-01 04:50:0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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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오즈마 캐릭터만 다 그리고 마계로 넘어가려 했건만...이렇게 맛있는캐릭터가 나와버렸네요
가슴쪽 양식을 보니 우시르교단원들이 인귀화된거같은데..
공식에서 말아주는 촉수세뇌타락조교물..
다음 그림은 디레지에 레이드로 가야겠습니다
2025-10-29 14:54:2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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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보상들과 다음달의 보상 1장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즈마의 이야기에서 가장 좋아하는부분이 리즈라고 생각해서 오즈마레이드 그림의 첫 타자로 그려봤습니다.
땀냄새와 기름냄새로 가득 찬 황제의 방같은 느낌으로 그려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네요..
부족한 그림을 봐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Uz4XobL37H1JZcNY9cTqZ-Bs5ClWRj-j?usp=sharing
2025-10-23 08:02:3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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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올라갈 소륜과 몇달뒤에 올라갈 미쉘모나헌의 그림입니다
레베체를 그린 뒤부터 전반적으로 등장인물들이 좀 늘씬하고 채색도 좀 밀도감있게 진행중인데 여러분이 느끼시기엔 어떨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시로코레이드는 다해서 8장정도가 나올거같습니다
소륜이나 그림시커의 등장인물중 1명을 찝어서 4장정도 그리고는 싶었지만..다양한걸 그려보고싶기에 다음기회를 노려봐야할거같네요
그나마 일반모습의 시로코가 후일담으로 그려질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아무쪼록 다음달도 잘 부탁드려요
2025-10-23 07:56:2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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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리게된 아드라스입니다만 너무 의상을 안벗겼나?..싶네요
일러스트를 참고해서 그리다보면 종종 이런일이 벌어집니다
다음에 올라갈 슬라임아줌마의 마지막장입니다.
최근 그린 그림들중 가장 마음에들었는데 반응도 좋아서 다행이네요
솔..직히 호불호가 많이갈리는 장르라 항상 걱정하고 그리는데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그려볼게요
일단은 최근에 그린 그림은 아스타로스4장이였는데
막상 다 그리고나니 미쉘모나헌이랑 드루이드 미아도 오즈마쪽 스토리에 나오지않았나? 싶어서 지금이다 싶어서 그리는중입니다 아마 미쉘3장, 미아1장, 합동으로 1장정도 그릴거같아요
다음 낙서로 다시 뵙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2025-10-16 13:09: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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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를 어마어마하게 흡수했던 레베체인지라 베누스보다 양도 밀도도 높다는 설정입니다. 시로코는 에너지 생명체니까 사실상 인격배설과 다를게 없는 상황이겠죠?
저번에 베누스를 앞모습으로 그렸던게 조금은 아쉬워서 이번엔 뒷모습으로 그려봤습니다. 그릴때마다 너무..재밌네요.. 산란이나 젤리쪽이나 평소와는 다른 연출이 가능해서 좋은거같아요
2025-10-11 09:39: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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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올리겠다고 해놓고 죄송합니다....집에 이제야 왔네요...
계획과는 다르게 시골로 끌려가서 사촌들에게 둘러쌓여 있었어요...
휴대폰으로라도 올려볼까..했는데 방안에 항상 저말고도 4명씩은 있었던지라 걸릴까봐 무서워서 올릴수 없었습니다
변명은 이쯤 하고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대신 3장까지 한번에 올려드릴게욥
I’m really sorry for not uploading on Monday as I promised… I just got back home.
Things didn’t go as planned — I got dragged to my hometown and was surrounded by my cousins the whole time.
I thought about uploading from my phone, but since there were always at least four people in the room with me, I was too scared of being caught to do it.
Anyway, enough with the excuses — I’m really sorry for the delay. As an apology, I’ll upload three images at once!
非常抱歉没有按照约定在星期一上传……我现在才刚到家。
计划之外被拉去了老家,一直被一群堂兄弟们包围着。
本来想用手机上传的,但房间里总是有四个人以上在,一直担心被发现,所以没敢上传。
借口就说到这里吧,真的很抱歉上传晚了……作为补偿,我会一次性上传三张!
다음달에 올라갈 오베리스입니다, 그리면서 깨닫게된 사실인데 레미디오스 교단 인물들이 결혼이 가능했었네요??.... 생각해보니 오베리스의 할아버지도 나오는데 깜빡했습니다, 스토리도 그에 맞게 바꿨구요
오즈마레이드 이후에 무슨 레이드를 그릴지가 고민이네요
바칼레이드로 돌아가서 사라웨인, 로자, 이리네 후일담 + 바칼 용녀들
vs
마계의 케이트, 스밀라, 레이진, etc 정도로 고민중입니다
댓글로 의견을 주시면 기쁘게 반영하겠습니다
즐거운 명절이 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그림을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ere’s Oberis, who will be uploaded next month.
While drawing, I realized something — apparently, members of the Remedios Order could actually get married??
Now that I think about it, Oberis’s grandfather appears in the story too, and I had completely forgotten about that. I’ve adjusted the story accordingly.
I’m currently debating which raid to draw after the Ozma Raid:
Go back to the Bakal Raid for an epilogue of Sarawain, Rosa, and Irene, plus the dragon girls of Bakal.
vs.
The Abyss (Demon World) characters like Kate, Smilla, Rayjin, etc.
I’d love to hear your thoughts in the comments — I’ll gladly take them into consideration.
Hope you all had a wonderful holiday, and thank you as always for enjoying my artwork!
这是下个月将要发布的奥贝里斯。
在绘制的过程中我才发现——原来雷米迪奥斯教团的人是可以结婚的??
仔细一想,奥贝里斯的爷爷也在剧情里登场过,我之前完全忘了这件事,于是也相应地修改了故事。
目前在纠结奥兹玛团本之后要画哪个团本:
回到巴卡尔团本,画萨拉文、罗莎、伊莉涅的后日谈,以及巴卡尔的龙族少女们。
或是
画魔界的凯特、斯米拉、雷震等角色。
如果大家能在评论里告诉我你的想法,我会非常高兴,也会认真参考。
希望各位度过了一个愉快的节日,一直以来都非常感谢大家喜欢我的作品。
2025-10-08 09:41:5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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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백호의 술이 마을전체에 보급된 구름마을은 몇십년뒤에 최강의 나라가 된다..는 비하인드스토리가 있습니다
츠나데 그림이 5번말고는 전부 마음에 안들었던지라 고민이 많았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as해서 올려서 다행입니다..다음으로 올라갈 그림은 이제 레베체일거같네요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십쇼
더욱 즐거우시라고 월요일에도 2개 더 올리겠습니다
In the end, there’s a behind story that says the Cloud Village, where Byakko’s jutsu spread throughout the entire village, will become the strongest nation decades later.
I wasn’t satisfied with the Tsunade drawings except for the fifth one, so I had a lot of worries, but fortunately I managed to fix them up and upload.
The next illustration to be uploaded will probably be Lebeche.Wishing everyone a joyful holiday, and to make it even better, I’ll upload 2 more on Monday.
最终有一个幕后设定:几十年后,因“白虎之术”在全村普及,云隐村会成为最强的国家。除了第5张纲手插画外,其余我都不太满意,本来很纠结,但好在勉强修改后顺利上传了。接下来要发布的插画大概是勒贝切。祝大家节日愉快,为了让大家更开心,我会在周一再额外上传两张。
2025-10-03 14:31: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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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순애입니다
2025-10-03 14:30:2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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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의 술이 없다면 바로 헐렁해져버릴 라이카게와 킬러비의 더블레리어트..입니다
개인적으로 순애라는 가정하에 저런 기차놀이 구도는 좋은거같다고 생각해요..
Without the White Tiger’s technique, the holes would immediately loosen, and the Double Lariat of Raikage and Killer B would lose its force…
Personally, assuming it’s under the context of pure romance, I think that kind of “train-like” composition works quite well.
如果没有白虎的术,孔洞会立刻变得松弛,雷影和奇拉比的二重拉里亚特也会失去力量……
我个人觉得,在“纯爱”的前提下,这种像“火车游戏”一样的构图还挺不错的。
2025-10-01 08:26: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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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드렸던 이번달의 보상인 엘디르3장, 츠나데2장, 나벨, 아니마1장입니다
나벨과 아니마를 안올리고 츠나데만 4장을 올리면 여러모로 아쉬워하실거같아 순서를 조금은 바꿔봤는데..살짝 뒤죽박죽이 된거같아 걱정이네요
아무쪼록 이번달의 2티어분들께 미리 보여드릴 그림은 마탄6 레이나입니다, 레베체가 힘을 뽑힌 반동으로 머리가 망가져버린 상황이에용
PSD를 지원해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마음만같아선 전에 그리던 스타레일 동인지라도 추가보상으로 보여드리고싶은데...도무지..그릴수가 없네요
새로운걸 시도해보기보단 기존에 하던것들을 좀더 열심히 퀄리티를 올려보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3s9w0hNydvrb1FMz3jhQTEChbDJmH7V?usp=sharing
Here are this month’s rewards: 3 illustrations of Eldir, 2 of Tsunade, and 1 each of Nabel and Anima.
I thought it might feel a bit disappointing if I uploaded only 4 Tsunade illustrations without Nabel and Anima, so I slightly adjusted the order. But now I’m worried it might feel a little messy.
Anyway, the illustration I’ll be showing in advance to Tier 2 supporters this month is of Matango Reina. It depicts the situation where her head gets damaged as a rebound effect from Lebeche’s power being drained.
I’m always grateful to those who support me with PSDs. Honestly, I’d love to share the Honkai: Star Rail doujin I had been working on as an extra reward, but… I really can’t manage to draw it right now.
Rather than trying something completely new, I’ll focus on putting more effort into improving the quality of what I’ve been doing so far.
As always, thank you so much.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3s9w0hNydvrb1FMz3jhQTEChbDJmH7V?usp=sharing
As always, thank you so much.
这是本月的回馈:艾尔迪尔3张、纲手2张、娜贝尔和安妮玛各1张。
如果只发4张纲手而没有娜贝尔和安妮玛,可能会让人觉得有些遗憾,所以我稍微调整了一下顺序……不过现在有点担心显得乱七八糟。
无论如何,本月会提前给2档赞助者展示的插画是“蘑菇6蕾娜”。内容是勒贝切力量被抽干的反作用下,蕾娜的头部被破坏的情况。
非常感谢一直支持PSD的朋友们。其实我很想把之前画过的《崩坏:星穹铁道》同人志作为额外回馈分享出来,但……实在是没办法画下去。
与其贸然尝试新的东西,不如把已有的作品画得更认真,提升品质。
一如既往地感谢大家。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h3s9w0hNydvrb1FMz3jhQTEChbDJmH7V?usp=sharing
2025-09-24 11:18:1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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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올라갈 그림2장과 언젠가 공개될 소륜1장입니다, 뭔가 늘씬늘씬하게 그려보려고 노력중인데 생각보다 수월하게 진행중인거같습니다
다음달에 올라갈 그림은 츠나데3장, 레베체4장일거 같습니다, 오즈마레이드에 여캐가 적다고 생각했는데 우시르교단, 아스타로스까지 생각하면 9장정도는 그릴거같습니다
다음달도 잘 부탁드립니답..바빠서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소륜을 이미 올렸었네요!! 루실도 추가로 업로드했습니다
Next month, I will upload 2 illustrations along with 1 of Soryun that will be released someday. I’ve been trying to draw in a more slender style, and it seems to be progressing more smoothly than I expected.
For next month’s uploads, it will likely be 3 illustrations of Tsunade and 4 of Lebeche. I thought there weren’t many female characters in the Ozma Raid, but if I include the Ushir Cult and Astaroth, I’ll probably end up drawing around 9 in total.
Thank you again for your support next month as well… I’m so busy these days that I can hardly keep my mind straight.
下个月会发布2张插画,以及一张某天会公开的素轮插画。我正在尝试画得更修长一些,进展比预想的要顺利。
下个月的更新大概是纲手3张,Lebeche 4张。原以为奥兹玛团本的女性角色不多,但如果算上乌西尔教团和阿斯塔罗斯,大概能画到9张左右。
下个月也请多多关照……最近实在太忙,头脑都有点转不过来了。
2025-09-24 11:16:3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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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만화 그림체는 도전하는맛이 있다고 해야할지..오지게 힘들다고 해야할지...묘하네요
츠나데가 은근히 반응이 괜찮아서 기분이 좋네요, 망했다고 생각한 요리를 드렸는데 호평받는 느낌이랄까..
핸콕이나 란기쿠나 히나타같은 캐릭터들도 좀 그려볼까요?
I’m not sure whether to say that drawing in a shonen manga style is exciting to challenge, or just insanely difficult… It’s a strange feeling.
I’m quite happy that Tsunade’s reaction turned out surprisingly good — it’s like serving a dish I thought was a disaster and getting high praise for it.
Should I try drawing characters like Hancock, Rangiku, or Hinata as well?
说不清是少年漫画画风让人有挑战的乐趣,还是说简直累到爆……感觉很微妙。
看到 Tsunade 的反应意外地不错,我很开心,就像端上自己以为做砸的料理却受到好评一样。
要不要也试着画 Hancock、Rangiku 或 Hinata 这样的角色呢?
다음달에 올라갈 모 여왕님입니다. 아마 다음달에 4장, 다다음달에 1장, 4달뒤에 임신한 기본모습으로 2~3장정도 그릴거같네요
이번달도 감사했습니다. 곧 패트리온을 시작한지도 1년이 다 되어가는데 후원해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This is Queen, who will be uploaded next month. I’ll probably draw four pieces next month, one the month after, and around two to three pieces showing her basic pregnant appearance four months later.
Thank you again for this month as well. It’s almost been a year since I started Patreon, and I want to thank all the supporters once more.
下个月将会发布的莫女王。大概下个月会画 4 张作品,下下个月 1 张,四个月后会画 2~3 张她怀孕的基本形象。
这个月也非常感谢。再过不久 Patreon 开始运营也快满一年了,再次感谢所有支持我的朋友们。
2025-09-18 14:50:2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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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기 직전까지도 얼굴을 as했습니다
이제서야 그나마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온거같네요...예전에 패트리온을 했었을때는 기본기가 없었던지라 만화그림체가 가벼워서 그리기 쉽다고 생각했던거같은데..뭔가 기본기를 쌓고 다시 그리려니 원나블의 그림체를 따라하기가 상당히 힘들단걸 알았습니다
아무튼 츠나데는 순..애쪽으로 진행된답니다, 구름마을 교류회에 가서 메챠쿠챠..좋다고 생각하지않나요
I was making adjustments to the face right up until the moment before uploading.
At last, I think I’ve gotten a result I can be somewhat satisfied with… Back when I was running old Patreon, I didn’t really have solid fundamentals, so I thought manga-style drawing was light and easy. But now that I’ve built up more fundamentals and tried drawing again, I’ve realized how tough it actually is to follow the art style of One Piece, Naruto, and Bleach.
Anyway, Tsunade will be going in a pure?love direction. Don’t you think going to the Cloud Village exchange meeting would be mechakucha good?
2025-09-16 10:14:1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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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마입니다
나벨보다는 좀더 재미있는 자세로 그려진거같아서 다행이네요
나벨레이드의 캐릭터들을 그릴 기회가 있을까? 싶었는데 엘디르 5장에 나벨, 아니마 1장씩이면 베누스나 바칼레이드급은 아니여도 나름 각자의 캐릭터들을 그린거같아 다행인거같긴 합니다
아마 시로코 레이드도 이와 비슷하게 진행될거같아요
레베체 5장, 소륜, 루이제, 레이나가 1장씩 완성된 상태입니다
This time it’s Anima.
I’m glad it turned out to be drawn in a pose that’s a bit more interesting than Nabel’s.
I wasn’t sure if I’d ever get the chance to draw the Nabel Raid characters, but with five pieces of Eldir and one each of Nabel and Anima, it feels like I managed to cover their characters in their own ways — not quite on the level of Venus or the Bakal Raid, but still something, and I’m relieved about that.
I think the Sirocco Raid will probably proceed in a similar way.
So far, five illustrations of Lebeche are complete, along with one each of Soryun, Louise, and Rayna.
추가로 이번달중으로 올라갈 츠나데의 2번째 페이지입니다..만 던파 화풍만 그리다가 나루토 화풍을 그린거라 걱정이 조금 되네요..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Additionally, this is the second page of Tsunade that will be uploaded sometime this month… Though I’ve mostly been drawing in the Dungeon & Fighter style, so I’m a bit worried about switching to the Naruto style. In any case, I hope you’ll enjoy it.
2025-09-12 09:36:2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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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업로드가 늦어진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기왕 늦은거 2장을 한번에 올리자는 생각으로 그림작업에 집중했었습니다
생...각보다 나벨이 정말 그리기 힘들었네요...바디슈트라 문제가 없을줄알았는데 머리숱과 골반쪽 디테일을 챙기려다 아주 죽는줄알았습니다
스토리는 전에도 말했듯이 잠든상태의 나벨을 중년아저씨들이 집단으로 덮치는거로 할까 했는데...그냥 모험가가 구해주는쪽으로 진행했어욥..
First of all, I apologize for the delay in uploading… Since it was already late, I decided to focus on the artwork and upload two pieces at once.
Nabel turned out to be much harder to draw than I thought… I assumed a bodysuit wouldn’t be an issue, but trying to handle the details of her thick hair and hip area nearly killed me.
As for the story, like I mentioned before, I was thinking of having Nabel, while asleep, get gang-raped by a group of middle-aged men… but instead, I went with the direction of an adventurer coming to save her.
2025-09-12 09:35:1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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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디르의 마지막장입니다
결국 이렇게 약점이잡힌 엘디르는 아니마를 낳을때까지 연구활동은 커녕 별장에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그릴때당시의 생각했던 설정은 아니마가 병약하게 태어난 이유는 이런것이였다! 였습니다. 러프당시에는 이 기세를 이어서 아니마도 비슷한 상황으로 할까..했는데 너무 심력소모가 심해서 아니마, 나벨은 순애스럽게 바꿨습니다.
그거말고도 다음으로 올라갈 그림은 나벨, 아니마입니다만 세이브 그림을 흐름에맞게 조금 당겨왔기때문에 그림 번호는 조금 앞서가있을것 같습니다.
나벨이 168, 아니마가 169번이고 161번부터 167번까지의 그림은 엘든링의 은자 2장, 츠나데 5장입니다, 빠른시일 내에 공개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This is the final illustration of Eldir.
In the end, having had her weakness taken advantage of, Eldir ended up living “happily” in a villa until she gave birth to Anima, unable to continue her research at all.
The idea I had at the time of drawing was that this was the reason why Anima was born frail. Back when I was working on the roughs, I even thought about continuing the flow and putting Anima into a similar situation... but it was just too exhausting. So I changed Anima and Nabel’s stories into something more pure instead.
Aside from that, the next illustrations to be released are Nabel and Anima. However, since I pulled some of the saved works forward to match the flow, the numbering will be a little out of order.
Nabel is No. 168 and Anima is No. 169, while Nos. 161 through 167 are two illustrations of the Recluse from Elden Ring and five of Tsunade. I hope I can share them with you soon.
Thank you, as always.
2025-09-07 08:51:1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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