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신축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383093
신축년 기념해서 픽시브에 소설 투고했으니 아직 못보시거나 관심있는 분들 위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역사를 보니 이번달만 합하면 10개월째! 어느새 시간이 벌써...
2021-01-02 02:07:3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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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축년은 소의 해.
소=거유......
소싸움=거유싸움......
완벽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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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내가 24년 전에 어느 지방에 찾아갔을 때 듣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남기는 것이다.
당시에 나는 우리나라의 잃어버리거나 잊혀진 전통에 관한 기사를 쓰는 기자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지인...
2020-12-30 16:40:5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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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box post: creator/6996697/post/1363314
리퀘스트도 전부 끝났고 올해도 끝나가는 김에 저 때의 공지에 따라 팬박스 후원 관련 공지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감사하며 이...
2020-12-26 12:12:3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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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4324961
선행공개작 완성해서 올렸습니다!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를 하시길 바래요!!!
2020-12-24 16:34:1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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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자 단편을 적겠습니다! = 최소 2만자 단편을 쓰겠다는 헛소리.
이번에 생각보다 적을 시간도 없었고, 중간에 정말 한번 갈아엎어버려서 늦었네요.
원래는 완성버전을 먼저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어느새 보니까 크리스마스 공개작인데 이미 전날인 시점에서도 의미도 없어졌기에 일단 일어나서 대강 다듬고 예고 부분만 올려봅니다!
이번 개인작...
2020-12-23 23:53:1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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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수(공백포함) - 41,815자.
★주의! 개인적으로 썻던 작품 중에
2020-12-13 17:17:5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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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부터 쓰게 될 공지 이미지 월야강퇴님께 커미션 드린 작품입니다.>
(출처 https://www.pixiv.net/users/6931176 )
안녕하세요! 모두들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기인데 부족한 글이나마 지켜봐주시기 위해서 소중한 지원들 매번 감사합니다! 덕택에 저도 이런 하나하나 지원자분들이 모아주신 작은 지원으로 이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고 있네요!ㅠㅠ!
...
2020-12-07 15:53:5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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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 이벤트도 끝났고하니 이번달부터 라이트한 단편작들 위주로 매달 2편 혹은 미디움한 단편 1편을 올리던가 생각 중이네요!
질질 끌어서 말에 올리거나 하는 일은 최대한 없거나 적어도 1만짜리 내외 라이트 단편은 그전에 무조건 올라갈 생...
2020-12-01 14:57: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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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분들은 다 아시지만 정치적으로 쓸모없는 양반들이 또 이상한 걸로 검열을 확대해나가고 있지요......
이제는 하다하다 19금 소설에도 태클을 걸기 시작하는데 말로는 다 조정할거라고하는데 그걸 누가 믿는지;;;
일단 저질러놓고 나중에 수정한다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은 어쩐다 말인가요.... 하아;;;
아무튼 당장은 어떻게 될지 보...
2020-11-29 16:49:3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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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엄청 기다렸는데 마지막날 공개되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그래도 기다
2020-11-29 16:27:2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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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1 첫번째 오타수정버전!
"사랑합니
2020-10-30 15:52:1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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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일이 일본에서는 미니스커트의 날이라고 하길래 단편으로 손풀기 겸 올려봅니다. 적어보니 미니스커트과 관계있나? 싶지만 넘어가주세여;ㅅ;
이번달에는 5번째 리퀘스트 아니면 단편 하나 더 올라갈 예정입니다. 5번째 리퀘스트 쓰고 있긴한데 최근에서야 글을 쓸 수 있게되어서 조금 늦으니 걱정이군요;ㅅ;!!!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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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끝...
2020-10-18 13:49:4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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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늙은 노부부가 있었다.
예전에는 한양에서 꽤 이름 있는 명문 집안이었는데 조부 때 그만 가세가 기울어서 이곳으로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아무튼 그런 소문이 돌고 있었지만 두 늙은 노부부는 인근에서 이웃간에 인심도 좋고 학식도 꽤 있는 사람으로 통하였고 부부의 금슬도 좋아서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만 이 ...
2020-09-29 06:34:2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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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유진은 복잡한 도시에 살다가 어느 정도 지방의
2020-09-28 10:37:2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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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창기에 3D 커스텀소녀로 만들었던 캐릭터들.)
이번에 다름이 아니라 Fanbox 작품의 공개관련 여부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알고 싶어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원래 팬박스 초기에는 1만자 내외 작품들을 한달에 2개 올리면...
2020-09-01 07:41:4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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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로부터 바다는 푸른 바다는 무서운 존재였다.
2020-08-13 00:34:4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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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지만 사실상 후속작!
마지막 비축분 그냥 올립니다아아아아!!!
2020-07-29 23:32:1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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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리퀘스트가 늦어져서 일단 마이픽에 투고 했던 작품을 먼저 투고하겠습니다!
아무래도 더 늦으면 이번 달 지원하신 분들 입장에서 아쉬울테니 공개하게 되었네요.ㅠ
현재 남은 마이픽 작품입니다! 이 이후로 외전으로 한편 또 있으니 차후에 공개하겠습니다!
마을에서 일년...
2020-07-26 16:21:3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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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류 밖에서 달 외에는 살아갈 곳도 없고 세계대전도 2번이나 터지고 핵전쟁도 한번 일어났지만 아직도 인간이라는 종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다. 발달된 기술로 자원을 우주에서 채취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 비록 인구수는 몇백년 전으로 떨어져서 15억까지 줄었지만 오히려 줄어든 덕택에 자원이 여유로워져서 잘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출생은 줄어들고 수명은더욱...
2020-07-10 03:57: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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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녀왔습니다."
2020-07-07 01:01:0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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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기간보다 리퀘스트가 더디어서 기다리는 분들께 너무 죄송하네요.ㅠ
생각보다 최근에 글이 안써지는데 아무래도 반복된 표현을 너무 쓰는게 아닌가 싶어서 이리저리 실험하다보니 오히려 흥이 안올라서 더디군요.
암튼 제가 사실 매주 목욜 근처에 쉬다보니 보통 그 때쯤에 주로 투고하는데 6월에 끝냈어야할 2번째 리퀘는 이 때 끝날 것 같습...
2020-06-30 15:21:4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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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의 암짐승
2020-06-11 07:02:0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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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막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2020-06-04 16:48:5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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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재개발과 신도시의 열풍이 전국에 들끓었던 적이 있다.
2020-05-28 17:44:5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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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블로그씨
쉽게 버리지 못하는 오래된 물건들이 있나요?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여러분의 오래된 물건들을 보여주세요!
오랫만에 옷장에서 검은 색의 굉장히 도발적인 속옷을 찾았다.
그것을 보고 과거를 떠오른다. 그리고 자리에 일어나서 그 속옷을 입었다.
자연스레 엉덩이를 파고 드는 레이스...
2020-05-28 08:06:4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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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퀘스트가 마무리 되어가기 전에 손풀겸해서 욕망대로 적은건데 올려봅니다.
써보고 싶은 소재였는데 이런 식으로 적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언젠가 한번 조금 갈아엎고 다음어서 완성해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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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배아파 낳은 어미한테 잘도 그런 눈을 할 수 있는걸까?
흐응. 한번도 딸로 본...
2020-05-21 14:47:2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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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ust님
승패결정
패자능욕
2.OttO님
도플갱어
3.ksjoon9488님
무승부전
동방성투고담 외전
4.Arus님
가슴대결
무승부
5.curtain25님
승패미정
과거미완작들 리퀘스트
6.antic님
무승부
감사하게도 총6분이 리퀘스트 응모해주셨고 순서대로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네요...
2020-05-20 17:50:2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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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있는만큼 인적도 드물기에 가로등도 전부 꺼졌다.
미세하게 보이는 별빛도 흐릿하게 구름에 가려진 달빛도 어둠 속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차단된 시야 때문에 더욱 민감해진 감각으로 느껴지는 것은 새하얀 엉덩이를 통해 느껴지는 부드러운 잔디와 차가운 흙, 한장의 천도 걸치...
2020-05-14 02:53:3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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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영부의 머메이드의 마지막편을 올렸네요.
글자수만 2.5자인데 개인적으로 즐거웠지만 너무 완성에 오래 걸려서 아쉬웠던 작품이네요.
오탈자 수정을 하고 싶었는데 원래 쓰던 맞춤법 검사 사이트가 계속 왔다갔다해서...
아무튼 맞선의 하편을 완결하고 오리지널 단편을 올리는것을 주력할 생각입니다.
사실 이번에 ...
2020-05-10 17:31:1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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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지났다.
2020-05-10 17:18:1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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