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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료 : 섹스로이드

아직도 인류 밖에서 달 외에는 살아갈 곳도 없고 세계대전도 2번이나 터지고 핵전쟁도 한번 일어났지만 아직도 인간이라는 종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다. 발달된 기술로 자원을 우주에서 채취하면서 살아가는 인간들. 비록 인구수는 몇백년 전으로 떨어져서 15억까지 줄었지만 오히려 줄어든 덕택에 자원이 여유로워져서 잘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출생은 줄어들고 수명은더욱 늘어나는만큼 인구의 유동폭은 줄었다.




그렇게 인간이 오래 살고 점점 개인주의가 되다보니 자극은 원하지만 다른 인간과 맞추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그렇게해서 만들어진게 사람과 닮았지만 다른 존재 섹스로이드다. 안드로이드, 휴먼노이드, 바이오로이드 등등 다양한 방식과 제조기술로 나오지만 인간이라는게 섹스와 관련되면 극한까지 만들다보니 기술이 발달하고 나서는 로봇이지만 오히려 사람보다 더욱 탱탱한 피부와 생리활동을 할 정도였다. 결국 구분의 의미가 없어져서 그냥 섹스로이드가 하였다.




시민권도 없고 소모품으로 처음에는 생간된 섹스로이드. 그렇지만 인류는 이미 극도의 개인화가 되었고 일 외에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말을 잘듣고 따르는 섹스로이드를 더 선호하였기에 2등급 시민권이 주어져서 배우자로 살기도 하였다. 섹스로이드도 극도로 발달된 인공지능은 가졌지만 오로지 봉사하고 주인을 돋는 것에 맹목적으로 설정되어있기에 빼앗길 걱정도 없었다. 그렇게 섹스로이드는 인간의 다양한 성적 취향을 받아들이며 봉사하였다. 그리고 인간이 그것도 오래살면 강한 자극을 원하기도 한다.




"자, 오늘 이기면 질내사정을 해줄게. 그러니까 어디 한번 상대를 완전히 굴복시켜봐. 너희가 원한다면 망가트려도 좋아."


그렇게 말하는 외모는 30대로 보이지만 실은 180세의 건장한 체격의 남성이 알몸으로 왕좌에 앉은 것처럼 거만한게 소파에 앉아있다. 그리고 과거 인류라면 여성이 도저히 삼킬 수 없을 것 같은 거대한 자지를 탑처럼 세워서 포상이라는 듯 흔덜었다.




<네, 알겠습니다. 알버트님.>


그렇게 칼로 잰 것처럼 동시에 서로 다른 어여쁜 목소리의 여성들이 알버트라는 남자 앞에서 대답한다. 둘다 검은 색 머리카락의 전형적인 동양미녀였는데 외모는 어림잡아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의 물이 차오르고 꽃이 펴서 성숙해져가는 여자들이었다. 가슴은 K컵의 굉장한 볼륨을 가진 두 여성. 그런데 허리는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굉장히 이기적으로 가늘었고 엉덩이는 빵빵했는데 그럼에도 기럭지도 길어서 굉장히 취향적이지만 아름다운 미가 절묘하게 맞아들었다. 그녀들은 섹스로이드였고 이름은 유미였다. 그래 둘다 똑같은 유미였고 이것은 의도적으로 알버트가 같은 이름을 지어줬다. 두 섹스로이드는 생산한 곳은 네오K와 네오J라는 나라인데 몇백년에 앙숙이었고 사고방식도 달랐던 나라이지만 결국 각자의 문화는 지켜와서 브랜드로 만들어내고 섹스로이드 사업을 하는 라이벌이자 숙적이었다. 서로 다른 문화인만큼 다른 색갈이었지만 그 끝은 통한다고 섹스에 관해서 섹스로이드의 극한까지 와서 라이벌이 된 것이다.




둘다 검은 색 가터벨트와 스타킹을 착용하였지만 그외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아서 뾰족한 젖꼭지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아름답고 정열적인 붉은 보지를 드러낸 두 섹스로이드. 공통점은 많았지만 살짝 외모가 다르면서도 각자의 아름다움을 가진 두 섹스로이드는 서로 노려보고 있었다. 주인에게 섹스와 관련된 요구만 아니라면 절대 짓지 않는 벌레 같은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두 섹스로이드. 사실 이것은 어느 정도 의도적인 것인데 상대 회사 섹스로이드와는 어느 정도 서로 적대적으로 설정되어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것만이 아니라 섹스로이드도 감정과 생각이 있는데 맹목적으로 주인을 따르는 것과 달리 같은 섹스로이드에게는 질투를 할 줄 알았다. 게다가 알버트는 오히려 그것을 부추기고 있었고 아예 외모도 세세하게 음부의 모양과 색감까지 정말 미세한 부분만 차이를 두고 똑같았다. 심지어 벌써부터 검처럼 뵤족하게 세워진 젖꼭지도 같은 크기와 형태에 두께였다.




<들으셨죠? 주인님이 허락을 내렸으니 이번에야말로 작별이에요.>


<프로그램에 이상이 있으신가요? 여길 떠나는 것은 그쪽이에요.>


서로 거리가 가까워진 두 섹스로이드는 오만하게 서로 내려다보며 처음부터 서로의 민감한 유두들을 부딪힌다. 모유가 나오긴 하지만 임신 기능을 갖추지 않은만큼 정말 섹스용 도구일 뿐인 유두가 서로 좌우로 툭툭 싸대기를 날리면서 도발하다가 젖통끼리 부딪히면서 사라졌다. 그러나 젖가슴끼리 서로 눌리는데도 인공적인 섹스유두는 서로 빳빳하게 서서는 뭉개지지 않고 그저 움푹 들어갔다.




<마지막 자비에요. 유미라는 이름을 버리세요. 그럼 정성스레 분리수거 해드릴게요.>


<우습네요. 자비를 베푸는게 아니라 부탁해야죠. 그렇다면 깨끗하게 폐기처분해드릴텐데.>


서로 신경전을 벌이는 K유미와 J유미. 알버트가 성감도가 1000%로 올린만큼 실제로는 유두끼리 뭉개지고 비벼지는 것만으로도 이미 절정했어야했지만 섹스로이드라서 그런지 쉽게 가지 않고 표정 하나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보지는 정직했는데 벌써부터 음액이 잠그다만 수도꼭지처럼 인공적인 보지액이 흘러나오고 섹스토리스가 세워졌다.




<사라져.>


더 이상 대화는 필요없다는 것처럼 두 섹스로이드는 흉악한 클리를 서로 박았다. 그래도 쉽게 구부러지지 않았지만 충분히 반쯤 찌그러졌다. 그리고 동시에 절정으로 싸버리는 두 섹스로이드. 하지만 멈추지 않고 보지딥키스를 하였다. 미세한 차이 외에는 똑같은 보지끼리 서로 달라붙어서 꽉 물었다. 섹스로이드라고 자존심이 없는건 아닌데 사실 인간에 한없이 가깝게 만들어지고 주인에게 맹목적으로 봉사한느 것 외에는 똑같다. 그러니까 지금 연적과 섹스파이트를 벌이는 한명의 여성인 것이다.




<민달팽이처럼 보벼.>


<점액을 흘리며 보벼.>


<바보인 니년이 울부짖을 때까지 보벼줄게.>


두 섹스로이드는 처음부터 클라이맥스라는 것처럼 보지를 보볐다. 바닷물을 흘리는 조개보지가 서로 딥키스를 하고 놓아주지 않았고 그대로 두 섹스로이드는 결투에 들어갔다. 주인님의 자궁까지 쑤셔박아서 자궁질싸를 해줄 자지를 보지로 막대사탕처럼 핥고 빨기 위해서 단번에 상대를 망가트리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서로 라이벌이고 다른 회사지만 동시기에 나온 극상품인 두 섹스로이드의 싸움은 쉽사리 결판 나지 않았다. 서로 1시간동안 1분에 2번씩 거의 120번은 절정을 쉬지도 않고 할 정도로 섹스대결을 해서 겨우겨우 서로 떨어진 두 섹스로이드. 처음에 무기질적인 표정은 어디간데 없고 분하고 화나서 울고 입에서 얼마나 비명을 질렀는지 침이 주르륵 범벅 이었다. 땀과 보짓물로 젖은 보지는 수리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벌써 벌어져서 다물어지지도 않았다.




"벌써 끝이냐?"


<아닙니다.>


알버트는 정액을 단 하나도 흘리지 않고 막강한 육봉을 세우며 두 섹스로이드를 도발한다. 그리고 두 섹스로이드는 서로에게 시선은 1도 피하지 않고 서로 상대를 체크를 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는 듯이 무미건조하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한다.




<그냥 준비운동이었습니다.>


<그러니 기해셔도 좋습니다.>


<이 쓰레기가 폐기처분되는 것 보고 싶으시죠? 주인님.>


그렇게 말하며 서로 보지 안에 주먹을 꽂아고 피스팅하는 섹스로이드. 섹스로이드라지만 고도한 감각이 있는만큼 삽입된 가느다란 피스팅에 비명을 지르며 서로 몸에 기댄다. 그리고 결국 참고 참았던 윗입끼리의 딥키스를 하며 서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역겨운 상대의 윗입을 빨았다. 손목까지 들어간 주먹피스팅을 몇번하다가 결국 10분만에 지쳐서 떨어진 두 섹스로이드는 서로 뺨을 날리기까지 하였다. 룰적으로는 서로 폭력을 쓰면 안되지만 어디까지나 섹스를 위한 폭력이라는 것으로 알버트는 넘겼다. 그렇게 서로 여자로서 할 수 있는 섹스 기술을 전부 짜내며 온몸이 피멍이 들 때까지 다양한 섹스기술로 싸운 두 섹스로이드는 결국 근본은 보지라는 것처럼 차가운 바닥에 더욱 벌어진 보지끼리 충돌시켰다.




쿵쿵쿵쿵


육중한 보짓살들이 충차러럼 부딪히다가 다시 쯉쯉하니 이제 온몸으로 서로 정면에서 양팔양다리로 구속한 두 섹스로이드는 마치 위나 아래나 침과 보지를 마구 싸고 빨며 젖통끼리 피멍이 들 때까지 서로 비볐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오로지 섹스를 위해서 만들어진 섹스유두와 섹스토리스는 상대와의 싸움에서 결국 뭉개지지 않고 있는 힘껏 세워서 서로 부딪혔다.




<<아아아아아아앙!!!>>


칼로 잰 것처럼 같은 타이밍에 말하던 두 섹스로이드의 목소리가 마구 갈라져서 구별되기 시작한다. 어느 유미도 쉬지 않고 섹스파이트가 계속 벌어진다. 주인님이 좋아하는 유두싸움과 클리싸움이다. 다른건 몰라도 이건 매일 주인님이 보는 앞에서 서로 자존심 대결로 붙었다. 그만큼 단련되서 단단하고 부드럽고 딱딱하다. 쉽사리 서로 무너지지 않았다. 처음에 그저 서로 맞댄 것만으로도 뭉개져서 끌어안고 비볐는데 이제 그냥 발기해서 서로 비빌 수 있을 정도로 뾰족하게 솟은 돌기다.




유두끼리 서로 끝과 끝끼리달라붙어서 반쯤 뭉개지고 섹스토리스와 섹스토리스가 길이는30%로 줄고 두께는 70% 커진채 서로 힘싸움을 벌인다. 이대로 가면 자신의 인격데이터가 망가지겠지만 그전에 저년부터... 그렇게 말핟듯이 두 섹스로이드는 서로 놓치않고 더욱 살을 벌려서 진한 데스딥키스를 위든 아래든 하였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


두 섹스로이드는 결국 마지막에 서로 섹스뿔이 세개다 뭉개진채로 서로 입 안에 비명을 지르면서 0.000001초의 차이도 없이 동시에 절정으로 가버렸고 시스템이 다운되어버렸다. 기절이랄까 완전히 인격시스템이 가버린 두 섹스로이드를 보며 훌륭하다는 듯이 그녀들의 겹쳐진 검은 머리카락 위에 새하얀 정액을 대량으로 붓카게 해준다.


싸움은 이번에도 무승부. 셀 수 없는 싸움이 또 다시 무승부로 결판이 났다. 그리고 이것이 아직도 알버트가 자식이 없는 이유기도 하였다. 승자에게 아이를 낳게 하고 싶은데 결국 정해지질 않아서 임신기능으로 업그레이드하지 못한 것이다.

















언젠가 이걸 소재로 적고 싶어서 최대한 설정이나 묘사는 자중했습니다. 쓰다보니 오, 이 묘사 좋은데 싶은게 엄청 많아서 진짜 많이 자중.ㅋㅋ 손풀기도 끝났으니 리퀘차례!

Comments

항상 좋은 작품 제작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curtain25

여러가지 기술의 발전 소재로 써보고 싶네요!

Log

감사합니다! 진행이 좀 더디고 있는데 어쨋든 이번 달 안에 무조건 내려고 노력 중입니다;ㅅ;

Log

본격적으로 집필하셔서 소설로 나올 날이 기대되네요 ㅎㅎ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curtain25

잘 봤습니다. 이것이 기술의 발전..

a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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