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hanged the patreon membership
I changed it to the extent practically possible for me.
I will continue to try to draw good draw!
2021-10-20 00:36:05 +0000 UTC View Post
I changed it to the extent practically possible for me.
I will continue to try to draw good draw!
2021-10-20 00:36:05 +0000 UTC View Post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가장 많이 득표한 캐릭터 2명을 그릴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원하는 캐릭터가 없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Sorry to late!
I'm going to draw 2 characters with the most votes!
If you don't have a character you want, please leave a comment!
2021-10-13 15:27:01 +0000 UTC View Post
그동안 개인사정으로 제대로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그간 그렸던것들은 월말까지 업로드 하겠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셨길 바랍니다!
2020-12-25 07:46:46 +0000 UTC View Post지금 무슨 염치로 변명을 하겠냐만은..
솔직히 이것도 쓸까말까 고민했습니다. 괜히 구차한 변명으로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아버지가 올해 초에 암에 걸리셨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고집만 부리시다 마지못해 건강검진 받으셨는데 신장암 4기라고 하더라구요.
4기 같은 경우는 생존율이 20%이하라고 하고 지금 몇달째 항암치료 받고계십니다.
집 근처에 있는 병원이나 작은외삼촌 병원에 오가면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계셔요.
치료받고 계시는동안 병문안이나 간호도 해드렸습니다.
드시고 싶으시다는 것도 다 만들어서 싸갖고 갔었죠.
요즘엔 괜찮아지신 줄 알았는데 말씀은 안하시고 약을 계속 드시는거 보면 그냥 걱정끼치고 싶지 않으셔서 그러시는 것 같고...
생판 남 돈 호로록 받아먹으면서 그림도 쥐똥만큼 올리는 주제에 무슨 할말이 있겠냐만은
그냥 나이가 많으셔서 편찮으신거면 그나마 나을텐데
지금 당장은 상태가 좋아졌다고 말씀하시기는 한데 신장말고도 간이랑 폐까지 전이가 된 상태고 두달전만 해도 언제 돌아가셔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였다보니 집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외삼촌 말씀으로는 일단 수치는 정상으로 되돌아왔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노력할게요...
2019-10-13 11:00:30 +0000 UTC View Post

적당히 더운것도 아니고 진짜 미칠것같이 더워서 도저히 뭘 할 수가 없습니다.
오류난건진 모르겠는데 오늘 습도만해도 구글피셜 98% 네이버피셜 99% 찍고있습니다...
그동안은 대충 8~90% 정도였던것 같습니다.
낮에 일광건조 할려고 널어놓은 베개가 비도 안왔는데 새벽에 보니 다 젖어있을 정도입니다.
다른곳은 60~70%정도 찍는데 유독 여기만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선풍기를 틀어놔도 미지근한 바람밖에 안오네요...
변명밖에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후원 보상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2019-08-05 20:11:21 +0000 UTC View Post그냥 좀 개인사정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19-07-16 04:21:36 +0000 UTC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