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오브 쉴드에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얼굴의 여배우가 나온다. 이 여배우가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많이 나왔으면 하는데 내 기대보다 덜나와서 항상 아쉬워. 시원한 이마, 선한 눈, 도톰한 입술, 그리고 영국식 영어발음까지. (영국식 영어는 t 발음이 도드라져서인지 ASMR 녹음에도 좋은 것 같다! )이 사진은 머리가 짧아서 꼭 소년처럼 나왔는데 남자였어도 참 매력적일 ...
2020-07-30 13:35:2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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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는 그의 실체가 조금씩 공개되고 있었다.
아니... 실화야 ? 어떻게 타이밍이 이렇게 된댜...?
며칠 전 올렸던 썰 ASMR에 등장했던 그는 3년이 지나 진짜 성범죄자가 되어 경찰수사를 받고 있었다. 그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내렸다. 내가 가이드 녹음을 위해 5시간동안 옆에서 지켜봤던 그는, 꽤 명망있는 뮤지션 치고는 기본 미디조차 다루지 ...
2020-07-28 14:31:1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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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the awsome dreamy present....!
2020-07-27 11:56:3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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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보는 중이었다. 벌써 시즌 6까지 나온 드라마지만 시즌 1의 첫편이 그닥 내 취향이 아니어서 여태껏 안보다가, 볼 드라마가 없어서 밥먹는 동안 한편씩 보다보니 또 나름 재미가 있어서~ 보고 있었는데. 빌런 단체의 이름이 웬지 낯익었다. 센티피드.
..센티피드...?? Centipede? 내가 아는 그 센티피드?
아 놔 진짜 ㅋㅋㅋ 자막으로도 센...
2020-07-26 14:49:1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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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생방송을 합니다!
저녁 8시경에 트위치에서 만나요 :)
2020-07-24 13:51:1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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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 그런데 서울보다 남부지방에는 더 많은 비가 오는 모양이다. 엄마 아빠 친척들이 있는 진주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렸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매해 여름에 흔히 보던 장대비인데도 괜시리 불안한 마음이 든다.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오질 않나. 이스타 항공이 파산을 한다지 않나.
올해는 정말 이상한 한해야.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 나중에 우리는 이...
2020-07-23 13:48:0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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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정해져 있는걸까? 인생이란거, 그 사람의 뿌리 깊은 생활 습관으로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답이 너무 궁금할 때가 많다. 답이 있는 인생이라니, 뻔해, 재미없어, 허무해.. 가 아니라 답이 있다고? 와... 그 답이 뭘까? 언제 알 수 있는거지? 한달까.
어제는 일하면서 틀어둔 유튜브에서 인상깊은 이야기를 들었다. 아주 아주 어려운 ...
2020-07-22 13:53:0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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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댓글을 고정하면 고정된 댓글 정도는 작성자가 임의로 삭제하지 못하게 시스템을 정비해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보통 댓글을 고정하는 이유는 크게 1. 너무 좋아서 2.너무 싫어서 두가지 인데. 어제 올린 영상에 "니가 멍청하게 살아서 그렇게 당한거다" 라는 댓글을 단 사람을 '아, 이건 정말 짚고 넘어가야겠다 다른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라고 생각해서 고정...
2020-07-21 12:02:0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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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업로드 될 썰 영상 썸네일~ 노랑노랑한 분위기 어때요?
2020-07-19 14:36:1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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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집을 둘러보러 다니느라 영상컨텐츠랑 곡작업이 많이 밀려있셔요. 아 동물의숲 빨리 뒷부분 플레이하고 싶은데...!
No streaming this week. Since I spent almost every week days searching for a new place to move( final hopefully), I have some works to do this weekend. Ahh. I want to play the rest part of animal crossing so much tho!
2020-07-18 12:17:2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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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위한 재료를 잔뜩 주문했다. 흠... 그런데 어느 세월에 다 만들지...? 또 부엌귀신 예약이다 ㅎㅎ
2020-07-17 15:48:44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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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요며칠 자꾸 야식을 먹는다. 집을 알아보러 다닐 때는 꼭 이렇다. 인터넷 검색을 하고 직접 발품을 파는 데는 많은 체력과 정신력이 소모되고 그 보상심리는 결국 식욕 폭발로 온다. 자기 전에 이렇게 먹으면 몸에 정말 안좋은데.
내가 스트레스받을 때 운동으로 푸는 사람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호호. 어림도 없지.
2020-07-15 14:27:3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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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씩 섭취중..
조금씩 노래지는 중 ㅠㅠ 심슨젤 머지않았네 쩝
야식으로 하나 더 먹고잘까 생각중
2020-07-14 14:32:2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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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생방송 중 MBTI를 하면서 문득 깨달은 게 있다! 그건 바로 내가 ‘기다리는 것’ 을 잘 못한다는 것. 예전에 ‘기다려’라는 노래를 발매했던 것도 다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훨씬 나아지긴 했다. 예전엔 서두르다 정말 별로인 남자친구들을 사귀기도 했었지만 이젠 그러지 않고 수년째 싱글이니까... 아 잠깐 눈물이... 이게 과연 내가 때를 기다리...
2020-07-13 15:21: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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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방송할게요 :)
9:00-10:00 pm 동물의숲 animal crossing
10:00-11:00pm 귀마이크 에셈알 3dio ear mic ASMR (속삭임, 귀마사지, 노래 등등)
들으면서 잠들수 있을거예요.
이따 만나요우
2020-07-12 06:29:5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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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 벌레를 극혐한다면 읽지 마시오.
어제는 올해들어 최대의 위기라고 할 수 있는 순간을 맞닥들이게 됐었다. 자려고 누워있던 12시쯤 이모가 갑자기 이모방 불을 키며 말했다. “내 방에 뭐가 있다 , 길다란 벌레”
길다란 벌레라기에 나는 다리가 긴 모기(이름을 까먹었다 닥각귀? 그런 이름)인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모가 말을 이어갔다.
2020-07-09 16:19:2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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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만들어 먹으려고 졸여둔 팥이 아주 요긴하게 사용되는 무더운 여름이다. 편집하면서 빙수를 갈아먹기에는 시간이 없어서 아몬드 밀크에 팥을 쉐잌 쉐킷 쉐킷! 해서 얼음을 가득 담아 한번더 쉐킷킷킷! 해서 먹는데 정~말 달콤하고 시원하고 맛있다. 원래도 음료수를 좋아하는데 집에서 팥음료수를 만들어마실 수 있다니 좋구만. 마치 팥아이스크림 쥬스버전 같달까? 아...
2020-07-07 13:48:2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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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모습은 항상 애잔하다.
버스를 타고 다닐 때에는 버스에서 내려다봤었고, 기차를 타고 다닐 때에는 창문으로 내다봤었고
이제는 운전을 하니 사이드미러로 보게 된다, 멀리 멀리 작아져 점이 되고 사라질 때까지.
19살 이후로 내내 서울에서 살았기에 한번 진주에서 1-2년 짧게라도 살아볼까 싶어 가끔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며 알아보기도 하지만 ... 서...
2020-07-06 15:03:08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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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고향인 진주에 왔어요. 아빠를 오랜만에 만날 생각에 설레네요. 이번주는 생방은 없고 일요일 밤에 유튜브 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 최근 올라간 독점 영상 귀마사지 파트의 오디오에 아쉬움을 말해준 젤리들이 있어서 집으로 복귀하는대로 다시 오디오를 만져보고 재업이 필요하다면 재업을 할게요 XD
This is the first time of this year to visit JinJu my hometow...
2020-07-04 06:10:41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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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로열 젤리들~ 음성 메시지는 특별히 듣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신청해주시고, 없다면 신청하지 않아도 발송되니 걱정할 필요 없숩니다. 단, 셀카는 미리 신청해주신 분들께만 발송해드리니 꼭 꼭 미리 신청해주세요~ :) 원하시는 표정같은 걸 메시지로 신청해주시면 열쉬미 찍어서 보내드릴게요.
리워드 신청 전 메인 페이지의 리워드 정보란을 꼬옥 확인해주세요 XD ...
2020-07-03 09:16:33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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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밤호박의 시즌이 시작되고 말았다. 이모는 이전부터 계속 내게 “너 호박 먹을거지? 몇박스 미리 예약 주문할까?” 하며 물어왔었다. 이름만 밤호박이 아닌 진짜 밤호박 (수분이 없는 퍽퍽한 호박)은 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엄마가 아는 농장을 통해 지금 제철에 주문하겠냐는 말이었다.
그때마다 나는 대답했다.
“아냐 시키지 마. 호박 먹으면 노래져. 없으...
2020-07-01 14:07:45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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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함께해준 젤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며. 조만간 업로드 될 영상의 미리보기 투척합니다. 잘자요 :)
2020-06-30 13:38:09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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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문제는 많은 경우에,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충분한 관심과 사랑으로 치유될 때가 많다. 난 오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없는 상처가 치유되는 느낌을 받았다.
이 세상에 ,지금, 인간으로 태어나, 우리가 이렇게 소통하게 된 데에도 다 어떤 이유가 있지 않을까? 모든 일에는 의미와 이유가 있으니까.
고마워요 :)
2020-06-29 15:11:4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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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ㅜㅜ 기다린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대신 내일이나 모레 영상 업로드를 할 수 있게 편집을 하겠어요. 내일... 만나요... !!
Sorry. No streaming today. I think I should focun on editing videos. We can meet tomorrow right...?! Maybe!
So sorry again and let’s meet tomorrow!
2020-06-28 11:04:3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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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오늘이 아닌 내일(일요일), 그리고 다음주 월요일 방송합니다 :) 월요일은 생일 자축 방송이에요 ㅋㅋ 푸핫. 일단 내일 저녁 9시즈음 만나요. 동물의숲 마저 플레이 해야딩.
I’m gonna do streaming on Sunday, tomorrow :) and next Monday. As some of you may already know, Monday’s streaming is for celebrating my(lol) birthday hahaha. Anyway, let’s meet at around 9PM tomorrow :) Animal crossing time.
2020-06-27 02:47:22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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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평생 가장 독서를 열심히 많이 했던 때는 언제였나?
어렸을 때 엄마가 사줬던 어린이 그림 동화책을 좋아하긴 했지만 그때에도 오디오북을 더 좋아했다. 오디오북이라는 단어는 사실 요즘에나 나온 것이지... 나때는~ 그림책을 사면 성우들이 정성스레 녹음해 둔 테이프가 딸려왔다. 라디오에 테이프를 꽂아서 잠자면서 매일 매일 들었던 기억이 있다.
초등학생...
2020-06-26 14:39: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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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열심히 지내고 있다.
어제는 병원에서 에탄올 절제술을 받았다. 수년전에 받았던 시술이라 통증이 잘 기억나진 않았었지만 막연하게 '아프고 무서웠다' 정도로만 기억하고 있어서 긴장을 많이 했다. 시술이 다 끝나고 거울을 보니 목 아래 가슴 위쪽으로 빨갛게 손톱자국이 엄청나게 많이 나있었다. 통증을 분산시키려는 나의 필사의 노력의 흔적이었다.
2020-06-25 13:04:36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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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촬영 소품을 만드느라 부엌에서 12시간정도를 보낸 것 같다. 갖고 싶은게 없었는데 오늘 간절하게 식기세척기가 생각났다. 만들다 실패하고 실패할 때마다 늘어나는 설거지들. 하... 살까 말까. 산다고 해도 놓을 곳이나 있으려나?
오래된 집이다 보니 여기 저기 구멍이 많은지 에어컨을 켜놔도 잠시 끄는 순간 바로 후끈해진다. 그렇다고 계속 켜둘 수는 없다. 주택...
2020-06-23 14:34:57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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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정원 만들고나면 사진 공유하기로 해놓고 왜 안보여주나요~? 하는 젤리들이 많을거다.
그래... 새로운 경험을 운운하며 옥상정원의 설렘을 기록하고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실은 그렇게 키우기 쉽다던 상추도 말라가고 있다. 파는 이미 죽은 것 같고... ㅠㅠ... 물도 잘 주고 햇빛도 잘 쬐어주는데 왜어째서 하루하루 시들어 가는건가 왜지? 흙이 안좋은건가...? 너무...
2020-06-22 14:17:5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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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1 11:20:00 +00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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